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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했네요.사기를/

| 조회수 : 4,04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5-31 04:59:26
아들이.다단계사기를당했네요.제대를하고복학을했는데.친구따라강남간다고.강남을잘못같네요.친구잘못만나.사회에첫발을뒷기도전에.신불이라는.함정에빠져.허우적거리네요.안타갑게도요.우네요.눈물을흐리네요.24살먹은.아들이.억울해서.무지해서말입니다.아마제생가엔.얼마전.거마대학생.피라미드.사기사건인것같네요.3신저축은행학자금.대출800만원.없는살림에.결코적은액수는아니죠.이자도엄청비싸네요.학자금대출치곤.800에월18만.난감하네요.어디다하소연.진정할때도없네요.1년이지난.오늘에서야알았네요.무심하게도.그동안애가.얼마나.마음고생을했을까생각하면.저역시.가슴이아프네요.이글을보시는님들께서도.제자식같은.피해를입지마시고..아들.딸사랑과.관심으로보살핌이...비록사기는당했지만.이다음.아니훗날.아들이.사회에.첫발을디딛는댓가.아니면.수험료라고로생각했어면.위안될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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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독수리오남매
    '12.5.31 8:56 AM

    위로합니다.. 그 동안 아들이 많이 힘들었겠네요..원글님께서도 속상하실테구요..
    그래도..몸 상하지않고 돈만 손해를 봤으니 다행이다..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원글님 말씀처럼 미리 비싼 수업료 내고 인생경험 했으니 이후론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겠죠.
    힘내세요!! 화이팅!!!

  • 2. 봉이야
    '12.5.31 9:29 PM

    아직도 다단계가 주변에 웅크리고 있다니.....
    아드님일은 안타깝네요 비싼 수업료 내고 인생 공부했다치시고 위로해주심이.....

  • 3. study
    '12.5.31 9:53 PM

    속상하시겠어요.
    아이 잘 달래주시고 큰 경험했다고 생각하세요.

  • 4. 꼬드럼
    '12.6.1 2:46 AM

    독수리오남매님.봉이야님.study님들의.위로와격려말씀.감사드림니다.

  • 5. 은빛1
    '12.6.2 10:19 PM

    어떻게든 메꿔 질 겁니다. 일단 휴학하고 알바하면서 돈을 마련해 보라고 하세요. 나중에 돈 좀 모으고 진짜 학자금 대출받아 다시 대학 다니면 됩니다. 저 아는 분 아주 형편 어려운데 아들이 대학갔습니다. 돈이 없으니 용돈 마련하려고 핸드폰 명의를 빌려주는 거 했나 봅니다. 어마어마한 대포폰이 그 애 명의로 만들어져서 애가 그만 ..... sky로 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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