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홍반장 은근히 귀엽네요

나꼼수 청취중 조회수 : 6,097
작성일 : 2011-10-15 11:32:52
홍반장님 본인만 뜨고 한나라는 죽는 건가요?
IP : 110.13.xxx.11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15 11:37 AM (175.210.xxx.243)

    남의 말 안듣고 끊어 먹고 자기 주장만 우기기 하는거 어찌 그리 세트로 똑같은지 쯧쯧...

  • 2. dd
    '11.10.15 11:38 AM (203.130.xxx.160)

    원래 식사는 무슨 신념이 있어서 그당 들어간게 아니라. 그냥 먼저 불러서 간거에요. 직장인처럼 정치하는 사람 ㅋㅋㅋㅋ.......적당히 직장생활 하는것임

  • 3. ,,,,
    '11.10.15 11:47 AM (211.177.xxx.101) - 삭제된댓글

    저자같이 야비한 넘도 또 있을까요???
    그동안 수없이 상황에 따라 말바꿔가며 혹세무민하던거 보면.
    아방궁 발언 이후 일말의 양심도 없이 저 뻔뻔하게 나꼼수에 나온 저 철판하며...

  • 4.
    '11.10.15 11:49 AM (211.177.xxx.101) - 삭제된댓글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할 부류가 홍준표류아닌가여.
    적잖은 애증이 깃들은 홍반장이라는 별칭도 난 넘 마음에 안들어.

  • 5. 나쁜놈이지만
    '11.10.15 11:53 AM (180.65.xxx.131)

    나쁘지만 웃게 만들죠. 똘기가 있지만 그래도 수긍이 갈 때가 있고, 이명박처럼 미친정신은
    아닌거 같아요. 그래도 인간적으로 이해가 되는 면 때문에 진짜 그런상황이 되는 것같아요
    죄는 미워하는데 사람을 미워할 수 없는 상황이 되죠.. 그래도 나빠요.. 보통사람들도 다
    저렇에 자기가 옿고 그른일을 판단하지 않고 눈앞에 있는 일을 선택하면 저렇게 되요..

  • 6. 왕짜증
    '11.10.15 11:57 AM (110.13.xxx.118)

    첨에 시작할때 쫌 대단한듯 했는데...
    양손 어쩌구 하는 데 정말 짜증나네요.

    논리도 없고...

    몇분까지 징용얘기 할까요??

    스킵하고 싶당

  • 7. ..
    '11.10.15 12:06 PM (125.139.xxx.212)

    하나도 안 귀여워요.

  • 8. 아,
    '11.10.15 12:16 PM (219.251.xxx.129)

    거기 넘어가심 안되어요.
    이랬다 저랬다
    구심점이 없지요.

  • 9. 다 듣고나서...
    '11.10.15 2:53 PM (110.13.xxx.118)

    담에 꼭 편집하시길...정말 지루했습니다.
    나꼼수 아니었으면 진즉에 포기했을 겁니다.

    마지막 주진우기자 말이 더 가슴에 남습니다. 평택..

  • 10. 오렌지
    '11.10.15 8:06 PM (59.9.xxx.83)

    어이가 없네
    머가 귀엽나요????????
    할수없이 듣기는 하는데 증말 울분 터지는데.....속이 터질지경
    계속 반복해서 듣는데 이번건 한번 듣고 말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808 아이패드2는 휴대폰 매장 아무데나가도 판매하나요? 3 미도리 2011/10/16 5,322
27807 초3아이 소풍을 가는데요. 4 소풍 2011/10/16 4,910
27806 김치 어느거 사먹을까요 종가집? 더김치? 4 도와주세요... 2011/10/16 6,600
27805 6억 정도에 살 수 있는 32평 아파트 추천 부탁드려요 9 서울로 가자.. 2011/10/16 7,129
27804 시댁가서 이제는 예 아니요 몰라요 3단어만 하려구요 1 3단어 2011/10/16 6,453
27803 아침에 도전 1000곡에서 장윤정이요.. 1 dd 2011/10/16 5,956
27802 나꼼의 가장 뜨거운 대목. 주진우 기자의 깊고 떨리는 목소리 9 참맛 2011/10/16 6,509
27801 이사할때 어떤부분을 많이 고려하시나요? 1 고민맘 2011/10/16 4,787
27800 프렌치카페 1/2 칼로리 맛 괜찮네요. 1 ~~~ 2011/10/16 5,359
27799 하루 냉동게 간장게장 괜찮을까요? 5 게장 2011/10/16 5,849
27798 시부모님과 함께 살기^^~ 2 이래서 안되.. 2011/10/16 6,200
27797 오늘 튓에 웃긴 거 세엣~ 6 참맛 2011/10/16 5,447
27796 난 책 읽기가 좋아 3 비룡소 2011/10/16 5,006
27795 딸 자랑 하고 싶어요. 만원 어디로 보낼까요? ^^ 19 *** 2011/10/16 7,248
27794 31년된 폐허같은 건물 보세요~ 6 폐허 2011/10/16 6,083
27793 이승환이 왜이렇게 갸름하고 멋있어졌나요.. 9 지금 티비... 2011/10/16 7,325
27792 서울시장 선거 막판 최대 변수는 이거 아닐까요 1 ^^ 2011/10/16 4,869
27791 트렌치코트가 중년 이미지? 7 .. 2011/10/16 6,506
27790 어제 밤 12시 넘어서까지 드릴로 화장실 공사했어요. 1 똘아이 2011/10/16 5,530
27789 35년된아파트1층 세놓는거 문제 없을까요?? 1 보수,관리 2011/10/16 5,188
27788 아래 정신분열 여친 얘기를 보고... 9 ........ 2011/10/16 8,539
27787 영문 해석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5 동구리 2011/10/16 4,842
27786 도요타 2 자유 2011/10/16 4,895
27785 광고글잡아주세요..ㅠ.ㅠ 2 희망 2011/10/16 4,248
27784 안과 진료 하나요? 1 소아과에서 2011/10/16 4,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