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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이러지말자구요

미친인,, 조회수 : 5,285
작성일 : 2011-10-15 09:43:28

아침부터 전화가 옵니다.

성경 좋은구절 전해줍니다....................도데체 왜 이러는걸까요??

그 머리속이 딴날당뇌구조와 똑같나봐요, 정말 염증납니다.

옆에 있으면 확 뜯어버리고 싶을만큼 적의를 느낍니다.

 

징글징글한 인간들.

딱 대놓고 말했네요,

당신네들의 그 야단스러움이 개신교를 점점 더 멀게합니다..점잖게 말하고 끊었네요,

점잖게.....내가 왜 점잔게 그랬을까,

그 사람들처럼 야단스럽게, 천박스럽게,,그렇게 해줘야 하는데

왜 그렇게 안될까요,,,,이런 내가 싫어요ㅠㅠㅠ

IP : 175.117.xxx.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15 9:48 AM (115.136.xxx.29)

    저 아파서 약먹고 자는데요.
    초인종 누르고.. 앞에 교회에서 왔다고.
    그래서 됐다고 하니까..
    전해줄게 있데요. 그래서 또 됐다고,
    하니까 안가요. 계속 초인종 누르고..
    나중엔 너무 화가나서
    됐으니까 제발 가라고..
    그리고 났더니 저 안정취해야 하는데
    열나고 잠 깨고..
    두번이나 그랬어요.
    관리사무소에 신고하고, 아파트 단지안에
    있는 교회라.. 항의하라고 못견디겠다고 했더니..
    요즘 안와요.

  • 2. 요즘
    '11.10.15 9:50 AM (220.119.xxx.215)

    전도의 방법은 점점 진화하고 이제 기독당까지 만들어 정권까지 잡으려는 그들이
    완전히 이성을 잃어버린 사람같네요. 예의도 없고 오직 수적 확장에만 혈안이 된
    그들이 안타까워요.

  • 3. 정말 징그럽네요.
    '11.10.15 1:01 PM (1.246.xxx.160)

    이렇게 지악을 떨면 끝이 보인는거라고 했어요.
    이제 불교가 성할날이 다가오고 있는걸겁니다.
    그때가되면 단군상 목 잘라낸것처럼 절에 불지른것처럼 고대로 갚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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