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무조림을 했는데 니맛인지 내맛인지 잘 모르겠길래
소금 조금 더, 설탕 조금 더, 고춧가루 조금 더.. 이렇게 자꾸 넣고 하다보니
짜기만하고 맛은.. 흑..
무조림 맛있게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처음으로 무조림을 했는데 니맛인지 내맛인지 잘 모르겠길래
소금 조금 더, 설탕 조금 더, 고춧가루 조금 더.. 이렇게 자꾸 넣고 하다보니
짜기만하고 맛은.. 흑..
무조림 맛있게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에구~
무조림 맛있게 하는 방법은 저도 알고 싶네요.
저도 요리가 서툴어서...
요리전에 믿을만한 레시피를 찾아서 따라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더군요.
레시피의 계량 고대로 하면 일단 무난하니 실패는 안하게 되는것 같아요.
거기에 조금씩 가감해서 입맛을 맞추면
솜씨가 늘겠지요.
멸치 넣고 물 자작하니 붓고 고추가루,설탕 약간, 양파,소금넣고 오래오래 졸이는데 처음부터 간을 맞추면 안되네요.약간 삼삼하다 싶게 간을 해야 물이 졸아들면서 간이 배고 맞아요
겨울 별미지요? 아직 무가 단맛이 덜들어서 조금 더 지나야 환상적인 맛일겁니다
겨울에 무가 달달할땐 양파는 빼도 괜찮구요
오래 푹 졸여서 맛이 잘 스며들게 하는 것이 관건인 거 같아요.
멸치부산물에 간장을 부어만든 멸치간장넣고 고춧가루 조금 들기름조금,, 이렇세 뭉근히 조리니 맛나던데요.
해서 멸치 다듬을때면 꼭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고 여러가지 조림에 사용하고있어요
처음에는 물 약간 간장약간 넣고 약불에 졸이다가..투명해지면
간장 파 마늘 참기름고추가루 약간..일명 갖은 양념으로 위에 끼얹어 주고
다시 약불에 푹 무를때까지 졸이면 됩니다요..^^
맹물에 적당히 자른 무를 끓인다. 대충 10분 정도
찬물에 헹구고 차게 식힌다
다시 양념간장에 넣고 끓인다.
불 끄고 주무신다.
담날 다시 끓인다.
넘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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