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글보니 아들있으면 정말 든든하겠네요.

푸른바람 조회수 : 6,604
작성일 : 2011-10-13 20:36:17

층간소음글 보니 아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또 드네요.

저 딸둘인데 남편이 왜소한 편이라 저런 이유로라도 아들 낳기를 바랬거든요.

저희 남편이 왜소해서 처음 보는 사람들이 꽤 많이 무시하거든요.

아들 낳아서 잘 먹여서 몸 많이 키워서 무슨 일 생기면 든든한 바람막이 해주지 않을까 기대를 한거지요.

그런데 딸만 둘.. T_T

 

층간소음 글 보니 정말 아들이 있는 집이 너무 부럽네요.

 

딸만 있는 집은 저런 경우 그냥 참는 수 밖에 없겠네요 에효..

 

IP : 202.30.xxx.1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13 8:43 PM (210.205.xxx.25)

    든든하지요.
    초상났을때 영안실에 세워놓을때는 든든했어요,...딱 한번
    그러나 그러나
    일년 365일 속썩는다는...

    그렇다고 허구헌날 초상날수도 없고....에효.

  • ㅋㅋ
    '11.10.13 8:59 PM (175.117.xxx.132)

    ㅋㅋㅋ

  • 2. ^ ^
    '11.10.13 8:46 PM (121.130.xxx.78)

    딸들 예쁘게 잘 키워서 듬직한 사위 보세요.
    사위들도 든든해요.
    제 남동생은 체구가 왜소해서 든든하고 그런 거 몰랐는데
    집안 경조사 때 듬직한 사위 3명이 궂은 일 맡아 하는 거 보면
    친정부모님들 뿌듯해하세요.

  • 3. 에이
    '11.10.13 8:49 PM (218.102.xxx.38)

    아들들이 아빠 닮겠죠;;;;
    딸들한테 듬직한 사위감 데려오라 하세용 ㅎㅎ

  • 글게요.
    '11.10.13 8:59 PM (175.117.xxx.132)

    1년에 몇번..또는 평생에 몇번 쓸일 없을테니 사위로도 충분하네요

  • 4. 듬직한 아들
    '11.10.13 9:03 PM (112.169.xxx.148)

    스티커 사진으로 만들어 붙였다 떼었다 하면 어떨지요?
    결혼전까지 부리기 좋은 점은 있는듯..

  • 5. ===
    '11.10.13 9:09 PM (210.205.xxx.25)

    스티커 사진 대박.빵

  • 6. jk
    '11.10.13 9:10 PM (115.138.xxx.67)

    근데 아들은 윗집에도 있다능~~~~~~~~~~ ㅋ

  • ㅋㅋ
    '11.10.13 9:29 PM (124.63.xxx.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 그렇죠.
    '11.10.13 9:56 PM (182.209.xxx.164)

    jk언니 때문에 또 한번 웃고 갑니다.ㅎㅎㅎ

  • 이런..
    '11.10.14 10:56 AM (114.200.xxx.81)

    누구 아들이 더 조폭 같은지 경쟁해야 하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927 목동 정이조학원 중등 어떤가요? 3 두아이맘 2011/10/13 5,902
27926 폭풍식욕 억제하는 방법있나요? 9 고민 고민 2011/10/13 6,827
27925 정봉주.진성호 토론 들은분들 어땠나요 6 오늘 2011/10/13 6,445
27924 아이 어린이집은 몇살이 적당할까요? 4 엄마 2011/10/13 6,217
27923 ↓↓(양파청문회 - 유시민 지지자들이..) 원하면 돌아가세요 8 맨홀 주의 .. 2011/10/13 5,532
27922 재미난 코믹영화 추천해 주세요...지금 영화관에 상영하고 있는 .. ........ 2011/10/13 4,837
27921 그 때를 아시나요? 3 ^^ 2011/10/13 4,903
27920 뒤캉다여트 중인데.. 왤케 덥죠? 1 뒤캉 2011/10/13 5,424
27919 청바지 허리둘레 64cm라는데 신체 어디를 재야 되나요? 3 0000 2011/10/13 14,558
27918 (수정)도쿄........대피권고? 사실인가요? 19 확인요망! 2011/10/13 14,728
27917 길가에 주차된 차량을 긁고 도망가버리는 차를 봤어요 9 심란해요 2011/10/13 7,427
27916 컴퓨터 글씨체가 갑자기 바뀌었어요. 1 컴터 글씨체.. 2011/10/13 5,340
27915 쌍꺼풀 완전절개 하신분들 붉은기,흉터 얼마나 가던가요?ㅠㅠ 4 내눈 2011/10/13 15,173
27914 초등학생용 국어사전 추천해주세요. 9 초딩 2011/10/13 6,992
27913 소심한 자랑질 10 추억만이 2011/10/13 6,172
27912 잠실아파트 보고왔어요 6 12평 2011/10/13 7,354
27911 매실액기스에 대해 궁금해요 3 커피나무 2011/10/13 5,164
27910 22개월 아기에게 뭘 선물하면 좋을까요? 3 미미 2011/10/13 4,823
27909 베이컨으로 밥 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9 2011/10/13 5,988
27908 발톱무좀 6 점순이 2011/10/13 6,994
27907 아래 접촉사고 얘기가 나와서...주말에 맘 졸였던 사건...이야.. 차량 접촉사.. 2011/10/13 4,949
27906 크롬으로 들어왔는데 갑자기 글씨가 엄청 작아졌어요 3 .... 2011/10/13 4,954
27905 ↓↓(귀가 막힌다 -김부겸 "박원순, 민주당이...) 돌아가세요.. 44 맨홀 주의 2011/10/13 4,988
27904 김부겸 “박원순, 민주당이 돈대주고 몸대줬는데…” 1 귀가 막힌다.. 2011/10/13 5,044
27903 차전자피 먹으면 배가 정말 안고픈가요? 1 ann 2011/10/13 6,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