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팔불출 자식 자랑

엄마 조회수 : 5,170
작성일 : 2011-10-13 15:24:25

초등학생인 아들 중간고사가 오늘였는데,

조금전에 전화가 왔네요.

다섯 과목중 국어,사회,수학이 올백이라고

과학도 백점일 것 같은데,영어는 애들이 너무 떠들어서

한두개 틀렸을 것 같다고.

초등학교 5학년인데 그동안 시험이라는거 성적이라는거

한번도 생각도 안하던 녀석인데,

이번에 가지고 싶은게 있다고 해서

올백 맞으면 한번쯤 생각해 보겠다고 했던니

공부를 하는 것 같던니 생각보다 잘 나온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P.S

 아들이 가지고 싶은건 헴멜이나 카파 옷 한벌이랍니다.

어디서 사면 싸게 좋은걸 살 수 있을까요?

 

IP : 218.148.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13 3:25 PM (14.55.xxx.168)

    만원쥉!!!!

  • 2. ㅇㅇ
    '11.10.13 3:34 PM (211.237.xxx.51)

    우와 잘했네요?
    저희 아이도 중학생인데 지금은 그럭저럭 하지만 초딩때는 백점 같은거 못맞아온것 같은데...
    얼마나 잘하면 올백이에요?;
    아.. 1학년때 받아쓰기는 백점 맞아왔었네요 ㅋㅋ
    아들이 똑똑한것 같아요~ 잘 키우세요

  • 3. 00
    '11.10.13 3:51 PM (124.216.xxx.131)

    지마켓롯데백화점에서 카파바지 35000원쯤에 나온거..기획...싸다고 사줬더니 보플이많이일어요 돈 좀 더 주고 사주세요 ㅎㅎ디자인비슷한데 가격차이가 좀있었거든요

  • 4. ㅜㅜ
    '11.10.13 4:15 PM (180.227.xxx.138)

    수학 올백이 부럽네요. 국사과는 그렇다 치고
    수학은 어려운문제 1,2문제 있던데,,,
    그거 제대로 맞추는 애들이 정말 공부잘하는 애들같아요.
    울 아들은 쉬운것도 틀리고(덤벙대다) 어려운건 어렵다고 틀리고 ㅠㅠ
    6년 내내 올백은 없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971 무조림 맛있게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ㅜㅜ 6 ... 2011/10/13 5,913
26970 2000년도 부터 재밌는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12 드라마 추천.. 2011/10/13 5,599
26969 세상이 좀 뒤집혀지는 것을요 7 꿈꾸어요 2011/10/13 5,322
26968 ebs 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 합니다. eb 2011/10/13 5,314
26967 뿌리깊은 나무에서 전노민(김보연남편)이 맡은 역 3 뿌나 2011/10/13 6,983
26966 또,내일이 오고 있어요. 5 내일은 또... 2011/10/13 5,205
26965 골프웨어 사이즈 넉넉히 나오는곳 알려주세요.. 2 사이즈 2011/10/13 5,261
26964 오래된 감식초 먹을수 없겠죠? 3 감식초 2011/10/13 7,958
26963 영화 라이프 인 어 데이 어때요? 3 지나 2011/10/13 4,916
26962 오래된 평수넓은 연립 VS 평수가 작은 새 아파트 9 갈팡질팡 2011/10/13 7,570
26961 남편의 행동때문에 미칠 거 같아요. 28 휴휴휴 2011/10/13 12,652
26960 제주도에 배타고 가신분?? 10 제주 2011/10/13 5,802
26959 애 낳으려면 일정 교육받고 자격증 취득하게 하면 좋겠어요 12 .. 2011/10/13 5,719
26958 요가와 헬스 중 4 제미도리 2011/10/13 5,826
26957 제주도 혼자여서 더 좋은 곳 추천바랍니다. 8 짱이은주 2011/10/13 5,587
26956 이런 아들, 당연한건가요? 자랑할만한 건가요? 17 ? 2011/10/13 7,177
26955 신협에 돈이 너무 많아요T.T 8 신협 2011/10/13 6,944
26954 자존감 키우는 법... 뭐가 있나요? 6 자존감 키우.. 2011/10/13 7,116
26953 pooq 아이폰 어플이 사라졌어요. 4 어플 2011/10/13 6,025
26952 책장만 바라봐도 흐뭇~해지는 책. 16 독서의계절 2011/10/13 6,809
26951 난 남편한테 맞고도 살고있다. 37 바보 2011/10/13 18,667
26950 새 가구들, 어떻게 처분하면 좋을까요?(작은평수로 이사해요) 6 ffdg 2011/10/13 6,010
26949 시아버님 여행 5 dada 2011/10/13 5,110
26948 열무김치가 물렀어요, 왜 그런걸까요? 4 별일이네요 2011/10/13 11,676
26947 부리깊은 나무 재밌나요?? 9 2011/10/13 6,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