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 좋아하세요?
1. 저는
'11.10.13 11:28 AM (112.148.xxx.223)밤죽 해먹으려고 밤 사왔어요
잣죽 아욱죽도 좋아해요 호박죽 야채죽도 좋구요 ㅎ2. 전
'11.10.13 12:02 PM (111.118.xxx.200)정말 죽 싫어하거든요.
밥도 된밥만 좋아하고요.
그런데, 동네 아는 집은 외식도 죽집에서 자주 할 정도로 죽을 즐기더군요.
오죽했으면 공짜쿠폰도 금방금방 채우더라고요.^^
전 팥죽도 싫어해서 혹시 일행들때문에 죽집 가게 되면, 꼭 팥칼국수도 같이 하는 곳을 찾습니다.
그건 그래도 먹을만 하더라고요.
하지만, 나이가 들면 된밥 좋아하던 사람들도 진밥 좋아하게 되고, 죽도 좋아하게 된다던데...
나중엔 좋아하게 될 지도 몰라요.^^저두
'11.10.13 4:04 PM (180.64.xxx.143)아무거나 잘 먹는편인데 이상하게 죽은 싫어요...
밥도 된밥 좋아하고....저랑 비슷하시네요..
그러다보니 아이들에게도 죽을 잘 안해주게되니 우리애들도 죽을 싫어해요....ㅠㅜ
죽 좋아하는 남편만 찾아요...
어릴때 습관이 무시 못하는듯...남편이 어릴떄 골골해서 시어머니가 죽을 잘 끓여줬다네요....ㅎㅎ3. 레트로
'11.10.13 12:13 PM (123.99.xxx.84)전 견과류나 콩류죽은 싫어하고 쌀로된 죽을 좋아해요~
본죽에 낙지김치죽 너무 맛있어서 (해장용으로) 한번에 다 먹었네요 ^^
저희 엄마는 신기하게도 뷔페가면 꼭 죽을 두그릇씩 떠다 드시더라구요 ..
(맛있는게 넘쳐나는 데도 죽이 더 좋으신가봐요)4. ..
'11.10.13 12:16 PM (124.63.xxx.31)땅콩죽은 어떻게 만드나요? 땅콩이 많은데..
땅콩
'11.10.13 12:29 PM (112.168.xxx.63)볶지않은 생땅콩의 겉껍질을 물에 불려서 벗겨내고요.
땅콩속의 뾰족한 싹? 그것도 떼어내야 해요. 그게 좀 딱딱하고 거칠어서.
아니면 그냥 떼어내지 말고 갈아도 되고요.
여튼 손질한 땅콩을 믹서에 갈아서
쌀을 불려 갈아서 같이 끓이시던지 아니면 쌀알대로 끓이시던지 하시면 되요.
갈아낸 땅콩을 섞어서 끓이는 거죠.
땅콩만 죽 끓이면 너무 느끼할 거 같고요.ㅎㅎ
고소해요. 잣죽처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6972 | 사립학교 기간제 교사 7 | ... | 2011/10/14 | 7,655 |
| 26971 | 유시민...나경원 사용 설명서: "주어가 있는지 살펴라, 공약의.. 15 | 가을 낙엽 | 2011/10/14 | 5,877 |
| 26970 | [원전]도쿄서 시간당 2.7 μSv / h - 체르노빌 기준 강.. 9 | 참맛 | 2011/10/14 | 5,447 |
| 26969 | 이사나갈때 | 부동산 | 2011/10/14 | 4,768 |
| 26968 | 마음에 걱정이 있으면 잠들기 어려워요 ㅠㅠ 7 | 누구나그렇겠.. | 2011/10/14 | 5,353 |
| 26967 | 책에 학력 오표기요 46권 중 7권이랍니다. 4 | 박원순씨 | 2011/10/14 | 5,053 |
| 26966 | 백분토론 사회자 황헌씨 눈매 보셨나요? 9 | 김주원의 미.. | 2011/10/14 | 7,516 |
| 26965 | 정말 알바들이 많나 봐요 9 | 근데 | 2011/10/14 | 4,877 |
| 26964 | 물가가 야금야금 오르네요. 4 | 이며ㅇ바 ㄱ.. | 2011/10/14 | 5,162 |
| 26963 | 2006년식 그랜져인데 자차 안넣으면 어떨까요? 5 | 너무 비싸서.. | 2011/10/14 | 5,178 |
| 26962 | 국익과 배치되면 한·미FTA 안해도 된다! 9 | ㅎㅎ | 2011/10/14 | 4,808 |
| 26961 | 울 동네 모기가 다 울 집으로 이사온 듯하네요 ㅠ.ㅠ 5 | 참맛 | 2011/10/14 | 4,883 |
| 26960 | 나경원의 청년 일자리는 앉아서 일할 건물을 말하는 건가요?? 14 | 오하나야상 | 2011/10/14 | 5,309 |
| 26959 | 우리 아이가 개콘의 '감사합니다'에 82쿡을 ㅋㅋ.. 5 | 웃겨서 | 2011/10/14 | 5,809 |
| 26958 | 결혼하고 첨으로 남편이 미운날.. 1 | 삐여사 | 2011/10/14 | 4,924 |
| 26957 | 예쁘고 싶으세요, 똑똑하고 싶으세요? 15 | 조사 | 2011/10/14 | 7,098 |
| 26956 | 단어 못외우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13 | 고은맘 | 2011/10/14 | 7,307 |
| 26955 | 대구동구보호소 동물학대처벌받게 서명 동참 부탁드려요.. 11 | ㅠㅠ | 2011/10/14 | 4,912 |
| 26954 | 전세집에 집주인이 주소를 그냥 두고 간다는 데 상관 없나해서요 6 | 나나 | 2011/10/14 | 5,772 |
| 26953 | 악-서울의 찬가 오글오글;; 4 | 000 | 2011/10/14 | 5,006 |
| 26952 | 엄마의 가을 1 | 가을타기 | 2011/10/13 | 4,835 |
| 26951 | 뺑소니 목격 16 | 목격자 | 2011/10/13 | 6,971 |
| 26950 | 토,일 일하는 직장을 가지게되면, 어떤가요? 3 | 마트 알바?.. | 2011/10/13 | 5,528 |
| 26949 | 다른 학교도 핸드폰 수거하고 집에 전화 못하게 하나요? 3 | 초5 수학여.. | 2011/10/13 | 5,058 |
| 26948 | 뿌리깊은 나무 환상적이네요 37 | 뿌우나 | 2011/10/13 | 14,8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