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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이라면서

엄마의 마음 조회수 : 5,096
작성일 : 2011-10-11 22:21:44

아이들 밥 먹이는 것보다 급한 것이 시설보완, 교육 기회 나누는 거라는 녀 ㄴ의 머리는 뭘 담고 있을까요?

 

밥 먹자고 일하는 거고 밥 먹고 살자고 세금 내는 건데,

학교 시설을 바꿔야 한다는 저 녀 ㄴ은

참......ㅉㅉㅉ

 

째려보는 습관이 있군요. 주어는 없어요.

IP : 124.53.xxx.19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크
    '11.10.11 10:26 PM (118.218.xxx.197)

    제 말이요ㅡ,.ㅡ
    애들을 먹여서 살려놔야 교육이던 나발이던 할텐데, 세상 어느 천지 어느 엄마가 애 밥도 안 주면서 공부시키는지 하이고.....진짜 오늘은 도저히 그 면상과 토나오는 말투 듣기싫어서 차마 못 보고 있는데, 박원순 후보님 어제보다 입 풀리셨다는 글들이 보여서 좀 안심이 되네요 화이팅~!!!

  • 2. ...
    '11.10.11 10:27 PM (220.77.xxx.34)

    시장되면 무상급식 반대투표 또 하겠어요.
    아주 기세등등하게.지 자식은 미국사립학교 다니는 주제에 엄마마음 팔고 앉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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