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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동네동생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조의금관련

***** 조회수 : 7,469
작성일 : 2011-10-11 17:15:41

10년째 알아온 친한동네동생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암이여서 몇년전부터 곧이다 곧이다 했는데 결국....

꽤 친한 동생이어서 조의금을 어찌해야하나싶어 여기에 여쭤요

10만원하면 너무 적을까요?

아님 30,50 이렇게 홀수로 하는건지...

15만원 이렇게는 안하지요??

돈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서운한 느낌은 안들게 하고 싶어서요

IP : 1.238.xxx.2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만원
    '11.10.11 5:21 PM (211.57.xxx.106)

    정도면 좋을것 같네요.
    돈보다 마음이 전해지면 더 좋구요.

  • 2. ..........
    '11.10.11 5:25 PM (59.13.xxx.211)

    동네친한 동생이면 10만원이 적당할 듯 한데요.

  • 3.
    '11.10.11 5:28 PM (203.171.xxx.22)

    10만원 절대 적지 않아요.
    얼굴보는게 제일큰 부조죠. 든든..
    집에서 살림만 했지만 나도 이런 친구 있다 이런 든든함.
    좋은 분이시네요

  • 4. 적지않아요..
    '11.10.11 6:00 PM (114.200.xxx.232)

    10만원 드리고...일이주 후에 밥한끼 같이 드세요....

  • 여유가 많으시면
    '11.10.11 6:02 PM (114.200.xxx.232)

    이삼십 넣으면 더 좋죠...원래 사람 맘이라는게 돈 액수에 따라 많이 움직이는게 사실이거든요..
    결혼식 축의금도 다른사람보다 더 많이 넣어준 사람은 더 고맙고 오래오래 기억되잖아요..안좋은일에는 더 고마울듯 싶네요...

  • 5. 조의금
    '11.10.11 6:37 PM (115.21.xxx.33)

    일반적으로 조의금은 그 집안에 내는 것이라 십만원정도면 부족하지않습니다.
    축의금은 직접 당사자에게 내는 것이어 많이 하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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