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전 대통령이 2007년 9월 사저 건립을 추진할 때 당시 한나라당 대변인이던 나경원 의원은 “노 대통령은 퇴임 후 성주로 살겠다는 것이냐.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서민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한 노 대통령이 퇴임 후 살 집 치고는 규모가 좀 지나치지 않나 싶다”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노무현 마을 내지는 노무현 타운으로 불러야 할 것 같다”면서 “우리 국민도 빈손으로 청와대에 들어갔다 빈손으로 청와대를 나오는 그런 대통령이 보고 싶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2008년 1월 정부 예산을 들여 봉하마을 주변을 개보수하려 한 것에도 나 의원이 나섰다. 그는 “세금을 주머니돈처럼 쓰겠다고 하는 발상이 매우 경이롭다”고 비난했다. 나 의원은 논평에서 “역대 어느 대통령이 퇴임 후 돌아가 살 집 주변을 노 대통령처럼 세금을 들여 시끄럽고 떠들썩하게 꾸몄을까 싶다”면서 “당초 서민 대통령을 자임했던 노 대통령이 퇴임 후에 소박한 집 한 채로 돌아갔다면 존경받는 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노 대통령께서 최소한의 도덕과 염치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묻고 싶다”고 덧붙였다.
MB사저에 한마디하시지, 나의원
나의원 조회수 : 4,802
작성일 : 2011-10-10 20:39:03
IP : 221.153.xxx.2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의원말
'11.10.10 8:49 PM (119.149.xxx.130)저의 의견이 아니고 당의 의견을 대변한 것입니다
역쉬.. 한나라당 앵무새역할 이외에는 한게 없어서....2. 가카한테 좀 해봐라
'11.10.10 8:55 PM (121.162.xxx.111)우리 국민도 빈손으로 청와대에 들어갔다 빈손으로 청와대를 나오는 그런 대통령이 보고 싶을 것이다
3. 자위ㄴ..
'11.10.10 8:56 PM (119.69.xxx.206)복구 안되요..
튼살은 한번 터 버림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오히려..
임신때는 관리 하나도 안하고 배에만 3줄 딱 텃구요..
한창 살쪘을때 심하게 텄었는데...
그거 고대로 남아 있어요...^^
근데 저는 제가 무뎌서 그런가..
별로 징그럽다는 생각 까지는 안들던데..4. 주어
'11.10.10 8:56 PM (110.13.xxx.118)와우~ 대단하시네요. 근데 지가 끊을 수 없는 것이 밀가루랍니다.
전 그냥 먹구 더 이상 찌지 않고 건강하기만 바랄래요.ㅋㅋ5. 지랄을 한다, 지랄을...
'11.10.10 9:08 PM (182.213.xxx.33)판사라고 했던 ㄴ이 주둥이에 붕어를 달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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