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 담배피면 입냄새 어쩔수 없나요?

재털이 조회수 : 7,630
작성일 : 2011-10-10 16:13:05

담배피는거까지 관여하고 싶지 않은데

생글생글 좋다가도 말하면 입에서 나는 담배쩐내.ㅠㅠ

 

아 정말...저 혼자 살아야 하나봐요. ㅠㅠ

IP : 211.36.xxx.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1.10.10 4:17 PM (211.207.xxx.10)

    좋은 남자 만나면 또 달라요 ^^

  • 2. @@@
    '11.10.10 4:27 PM (71.119.xxx.123)

    아직도 담배 피우는 분과 ???

  • 3.
    '11.10.10 4:31 PM (112.152.xxx.150)

    좋은 사람은 담배냄새도 원두볶는 향으로 자체필터링되는 희안한 경험이 있었어요--;; 너무 실망 마세요.

  • 원두 ㅋㅋ
    '11.10.10 5:07 PM (221.152.xxx.165)

    아무리 그래도 원두향으로 바뀔까요...ㅋㅋㅋ

  • '11.10.10 9:45 PM (112.152.xxx.150)

    너무 심했나요? ㅋㅋ 너도밤나무 낙엽 타는 냄새 정도로 해두죠.
    긍데 그 신부님은 꽤 골초였는데도 좋은 냄새가 났었어요. 아련...

  • 4. 담배
    '11.10.10 4:40 PM (122.32.xxx.19)

    담배 안펴도 입냄새 구린 사람들도 많아요. ㅋ

  • 5. 소고기
    '11.10.10 4:44 PM (112.145.xxx.99)

    담배피고 난 후에 목캔디 입에 넣어주세요... 그럼 되죠 뭐 ㅎ

  • 6. 흠~
    '11.10.10 5:26 PM (79.31.xxx.226)

    제 EX들이 그러고보니 다 담배를 피우는 친구들이였는데
    입냄새 이런거 없던데요.
    기억해보니 늘 구강청결제를 달고 다녔어요

  • 7. 젊은 때는 그래도 낫다
    '11.10.10 8:17 PM (221.138.xxx.83)

    아푸지 마세요... 엄마이고 아내이고 며느리이고 딸입니다..

  • 8. 시궁창냄새
    '11.10.10 11:17 PM (211.186.xxx.13)

    담배핀 사람들 말할때 입에서 나는냄새는 담배냄새가 아니고
    시궁창 같은 냄새가 나서 아주 역겨워요.
    담배냄새+입냄새+반찬냄새등이 섞여져서 시궁창 냄새가 나요.
    말하면서 그냄새 맡으면 우웩질 나와요.
    간격을 띠우고 꼭 필요한 말만 아주 간단히 하세요..
    당사자는 잘 모릅니다. 절대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536 돌잔치 궁금해요 40 여쭤봅니다 2011/10/12 7,814
27535 발볼 무지 넓은데 탐스 어울릴까요? 5 탐스 2011/10/12 10,054
27534 기념품 2만원~5만원대 추천좀 바랍니다. 9 온달공주 2011/10/12 6,424
27533 지적장애여성 성폭행 마을주민 2명 중형 3 세우실 2011/10/12 5,177
27532 주진우 기자 에게 메일 발송 완료.. 7 추억만이 2011/10/12 6,839
27531 왕따당하는 애는 스스로 그렇게 만든다 생각하세요? 12 ----- 2011/10/12 7,322
27530 집에서 만드는 도너츠(도너츠가루사용)는 왜 퍽퍽할까요? 5 궁금 2011/10/12 6,261
27529 아래글에 제사 글 보고 2 제사 2011/10/12 5,219
27528 골다공증.... 1 ***** 2011/10/12 5,693
27527 심각해요. 한마디씩 해주세요. 연애하고 싶어요. 6 연애불구 2011/10/12 5,992
27526 요로결석 질문이요. 1 캐모마일 2011/10/12 5,732
27525 아기옷 사이즈를 어찌 사야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10 아기옷 2011/10/12 16,996
27524 보풀,머리카락 잘 안뭍어나는 이불 재질은 뭐가 좋을까요 3 가을 겨울이.. 2011/10/12 6,052
27523 강원도 여행...국내여행인데...어렵네요.ㅎㅎㅎ 8 둥이맘 2011/10/12 6,897
27522 말투가 선생님 같대요..무슨 뜻인지.. 14 아하-- 2011/10/12 8,184
27521 보풀,머리카락 잘 안뭍어나는 이불 재질은 뭐가 좋을까요 1 가을 겨울이.. 2011/10/12 6,435
27520 운틴 무쇠 후라이팬 30cm 면 코팅팬 28cm보다 작나요? 3 무쇠질문이욤.. 2011/10/12 6,366
27519 석박지(?)섞박지 담그는법... 알려주세요 칼잡이 2011/10/12 6,653
27518 이것으로 끝인가?? 1 이제는..... 2011/10/12 14,537
27517 카리스마 있는 매니저.. 다시한번 확실히 말합니다. 왓비컴즈 2011/10/12 5,385
27516 새끼고양이를 봤는데 금방 떠날 것 같아요. 5 .. 2011/10/12 5,927
27515 여자들 참 힘들어요... 3 ㅎㅎㅎ 2011/10/12 5,427
27514 박원순.. 타블로 스럽다라는 생각을 했다. 2 왓비컴즈 2011/10/12 5,480
27513 뿌리깊은 나무....대왕 세종하고 겹쳐서 아직은 혼란..ㅠㅠ 6 드라마 이야.. 2011/10/12 6,111
27512 서울시장 선거... 15 지나가다 2011/10/12 9,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