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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사람들이 싫어지면 어떤 방법으로 마음 다독이세요?

... 조회수 : 5,434
작성일 : 2011-10-10 08:56:24

 

 아무리 사이가 좋은 친구라 할지라도

친하게 지내다보면 비윗장 상할때도 있고,

쟤가 왜 이런 상황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을까 하고..생각하게 될때도 있더라구요.

 

세상에 누구를 만나도 나랑 100%맞는 사람은 없으니 당연한 일이겠지요.

또 저또한 그들에게 그런식으로 보일때가 있으려니 하고 마음 다독이는 편인데..

 

저도 사람인지라, 제가 싫어하는 점을 상대방이 자주 보일때는

미워하는 마음이 생겨요.  사람 미워하는게 스트레스 중에서 진짜 최고를 달리는거 같아서..

될수있음 좋게 좋게 생각하자는 생각인데..

가끔 힘들때가 있네요.

 

정 힘들때는 제쪽에서 연락을 당분간 안하는 식으로 하는데요.

 

다른 분들은 사람 미워질때 어떤 식으로 마음 다독이세요?

 

 

IP : 122.102.xxx.1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eresah
    '11.10.10 9:34 AM (122.32.xxx.30)

    저도 가끔 그럴때 있는데 대처방법이 비슷해요.

    그냥 저하고 생각이나 성격이 달라서 싫을때는
    저 사람도 나의 어떤면이 맘에 안 들 수도 있을거야
    하지만 저 사람의 이런저런면은 좋잖아....그렇게 생각하는 편이고요.

    그 사람이 나에게 내 기준으로 봤을때 좀 경우없게 굴었다 싶을때는
    당분간 제 쪽에서 거리를 두는 뭐 그런 정도...인 거 같네요.

    근데 저는 남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래도 인간관계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는 것 같아요.

  • 2. ㅁㄴㅇ
    '11.10.10 9:38 AM (59.2.xxx.195)

    뭐 인간이니까 그럴 수 있지... 나도 그쪽에서 볼 때 어이없는 점이 있었겠지..
    대략 이렇게 퉁치고 ^^; 넘어가요.

  • 3. ..
    '11.10.10 12:20 PM (118.34.xxx.76)

    저도 원글님처럼 잠시 멀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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