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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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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진짜 *나라당 떨거지들 몰아내고 서울시장 바꿀 수 있나봐요...

참자참자.. 조회수 : 5,245
작성일 : 2011-10-09 23:32:04

82쿡 생활^^;; 5년이 넘었는데, 대선 때 빼고 이렇게 알바가 설치는 거 처음 봤어요.

아, 일본분이신 누구께서 사고 친 거 은폐할 때도 빼구요..  아, 그럼 자주 그랬나.. ^^;;

근데 이번에는 정말 *나라당 떨거지들 몰아내고 서울시장 바꿀 수 있을 거 같아요.

요 며칠 이 곳 자유게시판이 아주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왜 그런 거 있잖아요.   곧 난파될 배에서 먼저 뛰어내리려고 애쓰는 쥐떼들처럼 버글버글...

그들도 곧 무너진다는 걸 알고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게시판 한 페이지에 몇 개가 올라오네요.  

근거없이 툭툭 던지는 글도 있고, 찌라시도 신문이라고 그거 믿고 쓰는 글도 있고...

하다 하다 이젠 뻔히 세상에 진실이 밝혀진 것도 왜곡시켜서 막 던지네요.  ㅎㅎㅎㅎ

처음에는 그런 글들이 너무 짜증나고 그랬는데, 이젠 최후의 찌질한 몸부림 같아서

참자참자... 그 날이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저들의 몸부림쯤 참아주자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쓴 이 글에도 달라붙어 뭐라고 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미 판은 넘어간 거 같아요.

이제 어디 가서 서울시민이에요... 하고 말해도 부끄럽지 않은 서울시장을 갖게 되나봐요.

그들은 여기에서 떠들라고 두고, 전 나가서 실제로 투표권 가진 서울시민들에게

이번에는 꼭 현명한 선택 하라고 얘기할 거에요.

있는 얘기, 없는 얘기 다 던지는 거 보면, 진짜 쫄려서 죽겠나봐요.. ㅎㅎㅎ

IP : 122.32.xxx.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음조각*^^*
    '11.10.9 11:40 PM (125.252.xxx.108)

    전 가능하다고 봅니다^^ 아자아자~~!!

  • 2. ggg
    '11.10.9 11:44 PM (92.96.xxx.56)

    다른 분들도 똑같이 느끼시네요,,,

    ㅠㅠㅠ

  • 3. 바꿀 수 있나 정도가
    '11.10.10 12:01 AM (112.153.xxx.36)

    아니라 아무리 바꾸고 싶지 않아도
    바꿔질 수 밖에 없는 지경까지 와 있다는게 현실

  • 4. 봄날
    '11.10.10 1:45 AM (110.15.xxx.54)

    쌍욕이 막 나오는 정신나간 글들을 보며 진짜 그 애들에게 정신적인 불꽃싸다구를 날리며 참습니다.
    핑크, 보고있나?

  • 5. 제발.
    '11.10.10 9:05 AM (113.10.xxx.174)

    남편분이 자기 발로 복을 걷어차시네요.
    설사 남편이 그렇게 나오지 않았더라도 친정에서 돈 꾸시면 안됩니다.

  • 6. phua
    '11.10.10 2:17 PM (1.241.xxx.82)

    제 말이...
    갸네들이 지나치게 출몰을 하면
    큰 사단이 나더라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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