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문> 체험학습 보고서..빠른답변 부탁드려도 될까요? ㅠㅠ

당황한 엄마 조회수 : 12,574
작성일 : 2011-10-09 23:00:22

담주에  사이판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요...그냥 단순히 가족여행이구요..

그래서 학교 담임선생님께 체험학습 신청서를  내야할것같은데요...

"학습계획란"에 뭐라고 적어야 하나요?

뭐라고 써야할지 도무지 생각이 안나서요......ㅠㅠ

그리고 추가로...여행 다녀와서 "체험학습 보고서" 도 내야하잖아요...

보고서엔 보통 뭐라고 적어내야할까요?

그냥 아이꺼 비행기 티켓만 붙여서 보내면 선생님이 황당하실까요?

학기중에 여행가는게 처음이라서 모르겠네요...

아무 답변이라도 부탁드립니다,.,,
IP : 114.200.xxx.2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고서
    '11.10.9 11:03 PM (121.139.xxx.46)

    학교 샘께 있는 그대로 여행간다고 말씀드리면
    선생님이 보고서가 필요하면 양식을 주실거예요

    선생님에 따라 간단하게 갔다온 사진정도 꾸면서 달라는 분도 계시니
    일단 말씀 드리고 상황대로 하시는게 좋을듯

  • 원글이
    '11.10.9 11:07 PM (114.200.xxx.232)

    선생님께 따로 말씀안드리고...아이편에 신청서 보내면 안되나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어서요...
    따로 문자나 전화를 드려야 할까요?

  • 2. ..
    '11.10.9 11:12 PM (175.124.xxx.46)

    아이편에 출력한 신청서 채워보내시면 될 것 같지요?

    계획서의 내용은 나중에 학습보고서에 채울 내용을 미리 넣으면 될 듯.
    나중에 채울 내용은 유적지, 문화시설, 관광지가보고, 특산물 먹어보고, 호텔에서 자보고, 비행기타보는 거잖아요.
    학업계획은 학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초딩4학년이라 가정하고.
    - 비행기 화물 적재차량, 적재하는 모습 관찰하기(탑승 전 창밖으로 볼 시간 무쟈게 많으니까)
    - 비행기내 안전탈출방법 공부해보기(승무원이 시범보여주는거, 안내문 적어오면 되니까)
    - 출입국시 한국과 외국의 세관,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하는 일 배우기. 초딩이 세관과 출입국관리사무소 차이를 아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하므로.
    - 사이판 관광일정이 있으실 거잖아요. 그거 몇 군데 써놓고 오데있는지, 어떤 사람들이 사는지, 뭐 먹고 사는지, 길거리 간판모습 관찰하기 등등등 무쟈게 많음.
    - 특산물먹어보기는 꼭 해야한다고 주장해봄. ㅎㅎ 잘 안먹으려고 할 때 이거 보고서에 써야잖아. 먹어봐야 맛이 어땠다고 쓰지...하고 주장하기 좋음.

    뭐 그렇게 쓰면 안될까요? 사이파여행경로 지도에 표시해보기도 넣어두고, 내리면 지도한장 탁 던져준 후 표시하라 그래도 도움되어요.

  • 3. ..
    '11.10.9 11:13 PM (175.124.xxx.46)

    호텔에서도 호텔 방에는 뭐가 있는지 알아보기 등도 넣어보면 되고,
    호텔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할일이 뭐가 있는지 알아보기 등도 넣어보면 됨.
    왜, 그 타월 며칠 쓰기 등을 요청할 수 있잖아요. 그 안내문 종이 한장 찍어오면 되니깐..

  • 4. ..
    '11.10.9 11:13 PM (175.124.xxx.46)

    저는 왜 제숙제는 안하고 이러고 있을까요????
    흑흑, 일하러 가야징..

  • 5. 웃음조각*^^*
    '11.10.9 11:35 PM (125.252.xxx.108)

    singer 는 싱어라고 읽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143 라이더 자켓 지금사면 너무 늦을까요? 4 가죽자켓 2011/10/09 5,688
26142 어린이 대공원역에서 외국어대까지 가려면 택시가 전철보다 빠를까요.. 1 wjddus.. 2011/10/09 5,510
26141 7년차.. 우리집 2011/10/09 5,610
26140 남편에게서 들은 최고의 막말.. 4 막말 2011/10/09 8,019
26139 36살..비타민C만 먹는데 더 필요? 10 -- 2011/10/09 7,303
26138 몹시 사소한 질문 하나만 할게요. 20 ... 2011/10/09 6,920
26137 바람 세번피웠는데 나를 용서해준 남자... 25 바보기린 2011/10/09 19,757
26136 코슷코에 바키퍼스프랜드(스텐 전용세제) 파는지요? 3 스텐 2011/10/09 6,079
26135 이 영화 아시는 분 계실까요..? 10 혹시 2011/10/09 6,108
26134 도대체 진실은 뭔지... 7 레드베런 2011/10/09 6,388
26133 맥스포스겔도 짜놨는데 저를 비웃는 바퀴벌레 ㅠㅠ 15 ㅠㅠ 2011/10/09 22,758
26132 유명 소셜커머스 업체 화장품 판매,,, 알고보니 '짝퉁 4 베리떼 2011/10/09 6,475
26131 아이폰 4s 미국에서 사가지고 오게 되면 16 ttt 2011/10/09 6,300
26130 샐러드마스터오일스킬렛 얼마정도 하나요? 1 .. 2011/10/09 10,698
26129 [충격] 성형부작용 사진보세요. 34 김도형 2011/10/09 116,391
26128 쇼핑 갈시간도 없고 맛난 핸드드립커피먹으러 갈 여유도.. 6 아..진하고.. 2011/10/09 6,443
26127 더치 커피 만드는 법 20 추억만이 2011/10/09 10,326
26126 피아노 급수 시험은 뭔가요? 4 따면좋은건지.. 2011/10/09 11,305
26125 시어머니가 자궁암 초기시라는데 1 걱정 2011/10/09 7,936
26124 우앙 구글...멋지다 5 추억만이 2011/10/09 6,368
26123 넌 잘사니... 5 미련.. 2011/10/09 6,185
26122 여의도 불꽃놀이 진상... 5 진상 2011/10/09 7,181
26121 82에 나온 더치커피 너무 맛나요 30 ^0^ 2011/10/09 15,787
26120 부산역앞 숙소 찾아요 14 부산 2011/10/09 6,655
26119 발열내의 추천해주세요 3 .. 2011/10/09 5,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