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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의욕이 없는 아들

속상해요 조회수 : 5,914
작성일 : 2011-10-09 19:52:56

초6   오늘 나눔행사를 하는데 갔는데(올림픽공원 행사)

아무 의욕이 없는게요.나만 좋아하고 설명듣고

아이는 제친구 전화만 기다리며 통화하고 만나자고하고..

외동이에요.

정말 진저리가 나요.

제가 잘못 키운건가요?

무언가를 해야하겠다는 의욕이 전혀 없는 아이에요.

권총만 좋아하고...서바하겠다고 난리 부르스

정말 미치겠어요...여자애들은 오늘 엄마손 잡고 다들 정답게 ...

아들은 입이 댓발은 나와서..

체험은 싫다며 난리를 치는데..

어디 상담센타라도 추천해 주세요...

 

IP : 211.211.xxx.15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1.10.9 8:51 PM (1.251.xxx.58)

    아들이 좋아해서 간건가요?
    님이 끌고 간건가요?

    남의집 딸하고 비교하면 안되지요.
    보아하니, 가기싫다는거,
    왜 싫어, 얼마나 좋은데...하고 끌고 간거 같은데...

    그런 상황이면 나라도 싫을듯 해요

    우리도 시댁 가기 싫잖아요. 맛있는거 해놨다고 해도(그럴리도 없지만)

    아들이 좋아하는걸 체험하게 해보세요

  • 2. 엄마랑 아들이랑
    '11.10.10 5:19 AM (99.226.xxx.38)

    성격이 많이 다른 것같아요.
    에너지 많은 엄마랑 외동 아들의 내성적인 면이 부딪히는게 아닌지요.
    기회되면 성격검사 한 번 같이 받아보세요(MBTI)
    PET 라고 부모교육 받는 프로그램도 있는데, 그거 한 번 수강해보세요.
    아주 적절한 시간인것 같아요. 더 크기 전에요.
    네이버 검색해보시면 사시는 지역 부근으로 찾으실 수 있어요.
    엄마도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시행착오 중일 수 있거든요.
    아이에게 문제만 있는게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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