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티브 잡스가 걸어간 승리의 길

레드베런 조회수 : 5,546
작성일 : 2011-10-08 00:10:58

잡스는 오직 IT만 생각했으나, 안철수는 이 세상을 바꾼다고 정치적 성향을 드러냈다. 사실, 정치판은 잘못 들어왔다간 모든 걸 잃을 가능성이 농후한게 사실이다. 안철수는 지금 정치판에 눈독을 들이고 내년 대선을 저울질하고 있는 상태라 여겨진다. 그는 한강을 건널 줄 알면 태평양도 건널 수 있다고 했다. 좋은 집안에서 착하고 똑똑하게 자란 강남사람으로서의 순진한 안철수다. 안철수 자신이 정말 이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위험한 정치판보다 보다 차원높은 IT라는 기본 틀 위에서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작업이 더 확실하고 낫지 않았을까? 잡스처럼 말이다.


IP : 121.164.xxx.2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8 12:14 AM (115.136.xxx.29)

    윤일상, 이승환, 휘성의 조합이 베스트네요.

    윤상은 표정이 왜 저리 딱딱한가요???
    이승환은 윤일상과 함께 심사할 때는 표정이 여유 있고 편안한데
    윤상과 함께 할 때는....
    주변을 다 함께 딱딱하고 어색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나봐요, 윤상씨가.

  • 2. 지나
    '11.10.8 12:18 AM (211.196.xxx.188)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773

  • 3.
    '11.10.8 12:23 AM (59.6.xxx.20)

    정말 심모원려네요.
    나오지도 않은 안철수를 사전에 밟기 시작하다니....
    하지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지금 왜 갑자기 안철수가?...라는 생각이....ㅎㅎㅎ

  • 4.
    '11.10.8 1:12 AM (115.136.xxx.26)

    잡스는 잡스의 길이 있고 안철수는 안철수의 길이 있다.
    누구처럼이 정답이 될수없는 세상이다.

  • 5. 얼마나 이 정권이 한심
    '11.10.8 2:11 AM (218.236.xxx.77)

    했으면...
    이상태로 가다가는 공멸할까봐 걱정되시나보죠..

  • 6. 추억만이
    '11.10.8 7:15 AM (121.140.xxx.174)

    잡스가 한국에서 태어났음 치킨집 사장도 못합니다.

  • 7.
    '11.10.8 8:38 AM (211.201.xxx.137)

    나라가 요모양 요꼴이니 그렇지.
    미국 같다면야 안철수씨는 빌게이츠처럼 됐을지도.
    안철수씨가 대선에 나오면 떨리는 놈들이 많은가보군.
    ㅈ ㄹ 하고 있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837 노트북 선택 도와 주세요~제발~~!! 1 관심 2011/10/08 4,868
24836 토스피아 라는 토스트 전문점... 3 2011/10/08 5,886
24835 양모이불 꼬꼬댁 2011/10/08 4,720
24834 초췌하고 피곤에 쩔은 얼굴...극약처방을 알려주세요..ㅠㅠ 7 아기엄마 2011/10/08 6,943
24833 엉덩이에 예방접종하면 안된다던데요 엉덩이에 맞고왔어요. 4 예방접종 2011/10/08 7,751
24832 전세재계약시 부동산 대필료는 얼마나 지불해야 할까요? 6 뭉치맘 2011/10/08 10,619
24831 나는 꼼수다 예고 3 너꼼수 2011/10/08 5,994
24830 주변국에 전기 구걸하는 일본 3 꿈도야무지네.. 2011/10/08 5,548
24829 신축 아파트, 입주 청소 안하면 정말 안될까요? 10 이사.. 2011/10/08 31,002
24828 티즈허라고 보정속옷 효과 있나요??? 1 병다리 2011/10/08 5,457
24827 잘 못어울리고 겉도는 아이 어떻게 할까요? 1 걱정맘 2011/10/08 7,611
24826 이건율 떨어진 거, 난 반댈세~ 9 늦둥이동생 2011/10/08 6,052
24825 뿌리깊은 나무의 똘복이 아버지.. 15 ㅇㅇ 2011/10/08 7,860
24824 추워서 그러는데... 3 111 2011/10/08 5,266
24823 남자애들 대화법은 단답형이더군요 ㅋ 18 클로버 2011/10/08 9,396
24822 울 아들과 게임얘기에요 5 찬이맘 2011/10/08 5,117
24821 아들 낳는 비결이 뭔가요? 19 궁금 2011/10/08 11,439
24820 아가들 백일선물로는 보통 뭘해야하나요? 3 여자아이 2011/10/08 5,804
24819 시작은아버지 병문안시..봉투준비하면 될까요? 3 저녁에~ 2011/10/08 6,022
24818 그늘에 말리나요? 햇볕에 말리나요? 5 고구마 2011/10/08 5,273
24817 이 가을...책 한 권 권합니다 사랑이여 2011/10/08 5,054
24816 영화관이나 문화센터에서 수강 받을 때.. 2 퍼니 2011/10/08 4,857
24815 너무 내성적인 자녀 두신분들.. 2 걱정 2011/10/08 6,098
24814 아무리 퍼런애들이 야권후보 까봤자. 1 폐기물 2011/10/08 4,607
24813 목이 부어서 침 삼킬 때도 아플 때 이 방법을 써보세요.. 10 ,,, 2011/10/08 94,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