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1독서 골든벨 어떤문제 나오나요?

골든벨 조회수 : 10,014
작성일 : 2011-10-07 16:19:01

초1인데 학교에서 독서 골든벨행사를 한다고 예상문제를 뽑아오라는데

 

이건 정말 엄마숙제네요

 

단답형 문제도 내는지 , 맞춤법은 틀리면 안되는지 도대체 1학년 수준이 어떤건지 감이 안와서요

 

혹시 샘플문제 몇개만 알려주실수 있을지..

 

책은 10권으로 지정되있구요

 

아이 혼자 하라고 하면 절대로 안할꺼 같네요

 

IP : 125.141.xxx.7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사쟁이
    '11.10.7 4:19 PM (59.9.xxx.175)

    책 제목 몇개만 불러주세요. 샘플로 말씀드릴게요;

  • 2. 감사 . .
    '11.10.7 4:23 PM (125.141.xxx.78)

    해치와 괴물 사형제 , 쇠를 먹는 불가사리 ,황소 아저씨, 두고보자 커다란 나무 , 이모의 결혼식,
    늘푸른 환경일기, 손큰할머니 만두만들기, 무지개 물고기,

  • 3. 이사쟁이
    '11.10.7 4:36 PM (59.9.xxx.175)

    무지개 물고기가 놀자고 할 때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지나갔나요?(객관식)
    반짝반짝 은비늘이 박힌 물고기를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불렀나요?
    파란 꼬마 물고기에게 무지개 물고기가 한 행동은?
    무지개 물고기에게 파란 꼬마 물고기에게 은비늘을 주지 않은 이유는?
    무지개 물고기가 가장 쓸쓸한 물고기가 된 까닭은?(객관)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이 아닌 것은?
    무지개 물고기에게 충고를 해 준 인물은?
    무지개 물고기가 행복해진 이유는?
    다음중 무지개 물고기가 한 것이 아닌 것은?(객관식)

    이정도로 만들 수 있겠는데요? 객관식인지 주관식인지는 학교마다 다르고 섞어내는 경우도 많아요.
    인물이 누구인지 잘 파악해 두시고, 일의 순서와 원인과 결과, 그 때의 감정 등에 주목해 주세요.
    가끔 아이들을 걸러내기 위해 정말 쪼잔한 문제도 잘 나와요.

  • 4. 땡글이
    '11.10.7 4:42 PM (124.56.xxx.43)

    그럴때는 그냥 혼자서 구경하고싶다고 직원에게 말하세요
    그럼
    직원이 알아서 비켜줍니다

    직원이 님옆으로 오고싶어서오는것도아니고.근무중 수칙이 그렇다네요
    혼자서 천천히 구경하고싶어하는고객이 꽨많아요
    궁금증생겨서 일부러 직원찾지않는한
    일부러라도 고객옆에 다가가지않는 그런판매방식하는 마트나 할인점도 잇습니다
    특히 이마트나 홈플러스같은경우.

  • 5. 감사해요
    '11.10.7 4:44 PM (125.141.xxx.78)

    이런식으로 문제가 나오는 군요 .. 근데 참 헉 하네요 ...

  • 6. 울 아들 학교는
    '11.10.7 6:09 PM (116.41.xxx.5)

    5권인가 였는데 제목과 지은이가 잘못 연결된것은?

    이 문제에서 아이들이 와르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081 초췌하고 피곤에 쩔은 얼굴...극약처방을 알려주세요..ㅠㅠ 7 아기엄마 2011/10/08 7,159
26080 엉덩이에 예방접종하면 안된다던데요 엉덩이에 맞고왔어요. 4 예방접종 2011/10/08 7,979
26079 전세재계약시 부동산 대필료는 얼마나 지불해야 할까요? 6 뭉치맘 2011/10/08 10,871
26078 나는 꼼수다 예고 3 너꼼수 2011/10/08 6,266
26077 주변국에 전기 구걸하는 일본 3 꿈도야무지네.. 2011/10/08 5,767
26076 신축 아파트, 입주 청소 안하면 정말 안될까요? 10 이사.. 2011/10/08 31,240
26075 티즈허라고 보정속옷 효과 있나요??? 1 병다리 2011/10/08 5,677
26074 잘 못어울리고 겉도는 아이 어떻게 할까요? 1 걱정맘 2011/10/08 7,917
26073 이건율 떨어진 거, 난 반댈세~ 9 늦둥이동생 2011/10/08 6,268
26072 뿌리깊은 나무의 똘복이 아버지.. 15 ㅇㅇ 2011/10/08 8,136
26071 추워서 그러는데... 3 111 2011/10/08 5,487
26070 남자애들 대화법은 단답형이더군요 ㅋ 18 클로버 2011/10/08 9,616
26069 울 아들과 게임얘기에요 5 찬이맘 2011/10/08 5,380
26068 아들 낳는 비결이 뭔가요? 19 궁금 2011/10/08 11,695
26067 아가들 백일선물로는 보통 뭘해야하나요? 3 여자아이 2011/10/08 6,042
26066 시작은아버지 병문안시..봉투준비하면 될까요? 3 저녁에~ 2011/10/08 6,251
26065 그늘에 말리나요? 햇볕에 말리나요? 5 고구마 2011/10/08 5,499
26064 이 가을...책 한 권 권합니다 사랑이여 2011/10/08 5,264
26063 영화관이나 문화센터에서 수강 받을 때.. 2 퍼니 2011/10/08 5,078
26062 너무 내성적인 자녀 두신분들.. 2 걱정 2011/10/08 6,330
26061 아무리 퍼런애들이 야권후보 까봤자. 1 폐기물 2011/10/08 4,867
26060 목이 부어서 침 삼킬 때도 아플 때 이 방법을 써보세요.. 10 ,,, 2011/10/08 94,490
26059 위에 금 간 항아리 3 항아리 2011/10/08 5,313
26058 돈 모아요.. 아자아자 7 돈모으자 아.. 2011/10/08 6,804
26057 상해에서 사올만한 것 추천해주세요. 2 중국출장 2011/10/08 7,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