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러워요

졌다 조회수 : 5,332
작성일 : 2011-10-07 15:36:12

내 아이 친구 엄마

뭣보다 키크고 늘씬 ..170이라네요

옷 잘 입어 스타일 넘 좋고...

딸 둘은 넘 이쁘고 착해요

이 엄만 유머감각 까지 좋아 사람들 늘 매료시키고

외모만 보면 도도해보이는데

얘기해보면 편안하고 정도 많고,,,

부부도 넘 재밌게 살고,,,

신랑을 요리조리 요리도 잘하더라구요..

시댁도 부자고

친정에선 먹거리 다 대주고....

뭐 이보다 부자 더 많겠지만,,,

장동건처럼 잘 생긴 신랑이 이 엄마에겐 쩔쩔매고....

그래서인지 늘 당당해보이고...

밥먹으면 손이 빨라 계산도 빠르고....

애들은 어찌 키우는지 공부도 잘하고 예의도 바르고...

어쩜 여우같이 이쁘게 사는지...

정말 부럽네요,,

 

 

 

IP : 121.177.xxx.23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7 3:40 PM (1.225.xxx.60)

    그분도 님같은 남의 좋은 점을 잘 찾아내는 선한 마음이 부러울거에요.

    사람들 보면 남의 험담찾기에 더 혈안된 사람이 많잖아요.

  • 2. .........
    '11.10.7 4:11 PM (211.201.xxx.212)

    윗분 말처럼 그사람을 부러워한 나머지 질투에 눈멀어서
    안좋은점들 찾아내려 난리인 사람들도 정말 많은데
    님 정말 맘이 예쁘시네요 ^^

  • 3. ...
    '11.10.7 4:22 PM (59.13.xxx.211)

    맞아요.님도 상대의 좋은점을 있는그대로 느끼고 공감하는 것이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충분히 매력있는 분이실 듯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834 고구마 굽기의 최강자는 12 .. 2011/10/08 7,801
24833 비행기티켓 프린트를 못헀어요 3 급해요 2011/10/08 6,621
24832 안양 평촌 학원가에 과학학원 추천 부탁드려요 고1엄마 2011/10/08 6,852
24831 김장양념 1 김장양념 2011/10/08 5,369
24830 스티브 잡스가 걸어간 승리의 길 7 레드베런 2011/10/08 5,553
24829 새집으로 이사하면 아토피,천식이 다시 생길까요? 5 궁금해요.... 2011/10/08 5,573
24828 나경원-박원순 재산 비교해보니… 14 샬랄라 2011/10/08 5,866
24827 일월매트 어떤가요? 7 살빼자^^ 2011/10/07 7,305
24826 악법은 법이 아니다? 티아라 2011/10/07 4,596
24825 이 문장은 어떻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rrr 2011/10/07 4,787
24824 여자들 오줌소태 걸리는 거 성관계 때문인가요? 24 seduce.. 2011/10/07 30,361
24823 돼지등뼈 고양이들에게도 좋을까요 4 고냥씨 2011/10/07 5,586
24822 오늘 타임스퀘어 다녀왔는데 ㅎㅎ 재밌었네요 3 외짱 2011/10/07 6,211
24821 위탄의 반전 멘토 윤일상 12 ㅇㅇ 2011/10/07 8,594
24820 남편을 아들로 만들지 않는 방법 좀 ㅠㅠ 6 나는 여자 2011/10/07 5,933
24819 아이하고 한바탕 전쟁치르고 나서 윗집소음땜에 부르르 올라갔네요... 2 열음맘 2011/10/07 5,580
24818 아이 시험문제 중, 해류에 관해서... 해류 2011/10/07 4,860
24817 6세남자 아이 유치원에서 있었던 일,,,, 4 정말 열받내.. 2011/10/07 5,995
24816 장모 성격이 안좋으면 결혼하기 힘든가요? 11 고민 2011/10/07 8,216
24815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질문에 울 아들 왈... 3 애엄마 2011/10/07 5,584
24814 내일 여주도자기축제가려는데 팁좀주세요 도자기 2011/10/07 4,984
24813 고1 여학생 삼각함수를 너무 어려워해요. 6 수학이 인생.. 2011/10/07 6,138
24812 알비노니 - 현과 오르간을 위한 아다지오 G단조 3 바람처럼 2011/10/07 7,226
24811 닥치고 정치 5 우연히 2011/10/07 5,745
24810 남편 없는 밤에...창고 뒤집었어요... 11 컴중독? 2011/10/07 7,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