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심때 혼자 tgif에서 공짜쿠폰만 먹으면 좀그럴까요?

.. 조회수 : 5,996
작성일 : 2011-10-07 11:04:18

통신사에서 당첨된 스테이크 쿠폰이 주말까지 인지 알았는데

오늘까지네요. ㅠ

물론  단독으로 사용가능하구요.

아까운데 점심을 혼자가서 다른 메뉴 주문없이 먹고 오면 좀 창피하고

싫어할까요?

혹시 경험있으신 분 있나요?ㅠ

IP : 222.237.xxx.1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ikemint
    '11.10.7 11:05 AM (219.248.xxx.235)

    ㄲ ㅑ 저녁이 아닌게 다행이네요. 나중에 추억이 될텐데 한번 해보셔요~!

  • 2. 독수리오남매
    '11.10.7 11:06 AM (211.33.xxx.77)

    창피하긴요~~ 맛나게 드시고 오세요~

  • 3. oolbo
    '11.10.7 11:12 AM (175.117.xxx.42)

    음료 하나 정도 시키고 먹으심 괜찮아요 저도 결혼전에 종종 아웃백 점심 그렇게 먹었어요

    괜히 남의 눈치 볼 것 없구고 좀 드시다가 남으면 포장해 달라고 해서 가져 오심 돼요

  • 4. 드세요
    '11.10.7 11:18 AM (118.216.xxx.167)

    윗님 말씀대로 음료 시키고 드세요,,맛나게 드세요,,부담되시면 좀 일찍 가시던가요,,

  • 5. ....
    '11.10.7 11:22 AM (121.182.xxx.27)

    원글님에겐 공짜 쿠폰이지만 통신사에서 요금을 지불하고 발행받은 쿠폰이므로
    당연히 눈치 보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 6. ..
    '11.10.7 11:26 AM (222.237.xxx.103)

    감사합니다.
    용기내서 맛나게 먹고 올게요.^^

  • 7. 아마
    '11.10.7 11:30 AM (218.155.xxx.223)

    런치타임에는 좌석이 꽉 차지 않아서 혼자여도 괜찮을거에요
    내 쿠폰 갖고 내가 먹겠다는데 누가 뭐랍니까
    며칠전 티비을 보니 외국인들에게 한국에서 이해 안되는거 인터뷰하는 중에
    어떤 중국에서 온 여대생이 그러데요
    중국에서는 학교 점심때에 각자 혼자서 먹고 혼자 행동하는데
    한국 대학생들은 식당에 갈때도 꼭 여럿이 같이 가고 혼자 먹으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게 이해가 안간다고 ..
    그러고보니 식당에 혼자 가는게 어색하다는 분들이 많은거 같네요

  • 8. 그리고
    '11.10.7 11:43 AM (218.155.xxx.223)

    저는 2001아울렛에서 쇼핑하다가 종종 혼자서 애슐리 잘 가구요
    며칠전에는 생선구이가 먹고싶어 생선구이백반 전문으로 하는 식당에 가서 혼자 먹고 왔어요
    저 말고 혼자서 온 분들도 많더라구요
    혼자 드시기 어색하면 조금 드시다가 포장해 갖고 오시던가요
    저같으면 혼자라도 남기지 않고 끝까지 먹고 여유롭게 커피까지 잘 마시고 나올거에요
    전에 아이랑 빕스를 갔는데 혼자 온 아가씨가 요것조것 아주 야무지게 먹던데
    그런 모습이 제 눈에는 전혀 이상해보이지 않거든요

  • 9.
    '11.10.7 12:02 PM (115.17.xxx.200)

    저도 혼자 가서 맛나게 먹고 커피마시고 나올거에요
    음료나 스프 그런거 추가주문하시면 되공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614 밥 얻어먹는 자리에서 길몽얘기를 했어요 5 2011/10/11 6,096
26613 아이허브 문의해요 2 82 2011/10/11 4,626
26612 스텐냄비가 그을렀어요. 7 팔이야 2011/10/11 5,221
26611 이런 능력 뭐에 쓸까요~ 21 중3엄마 2011/10/11 6,497
26610 컴터 화면의 글자크기가 너무 작아졌어요. 3 릴리 2011/10/11 5,207
26609 돌잔치...정말 그렇게 가기 싫으세요? 108 어색주부 2011/10/11 20,498
26608 벌이 좋아하지 않는 색은 뭘까요? 1 .. 2011/10/11 4,658
26607 여자아이 대학, 이대냐 남녀공학이냐. 학교비판 사양 24 대학 2011/10/11 7,500
26606 발 250 이상이신분들 신발 어디서 사세요? 14 왕발이 2011/10/11 5,390
26605 사진과에서 찍은 사진.. 메일로 받을 수 있나요? 3 ... 2011/10/11 4,936
26604 설겆이..김치찌게 14 맞춤법 2011/10/11 5,717
26603 르쿠르제 ,탄산수제조기 지름신이왔어요 8 커피가좋아 2011/10/11 5,881
26602 돌잔치 글보다 생각난 최악의 답례품 69 으흑.. 2011/10/11 26,802
26601 나이 50에 올리브데올리브 31 옷 이야기 .. 2011/10/11 9,406
26600 안산 막말 교장, 女교사에 ‘니 속옷 안이나..’ 1 성나라당 같.. 2011/10/11 5,670
26599 어제부터 대장금 다시 봐요~ㅎㅎ 4 ㅎㅎㅎ 2011/10/11 5,095
26598 YMCA 아기스포츠단 보내보신분 2 메롱이 2011/10/11 6,776
26597 중고차 대출 2 ... 2011/10/11 5,325
26596 점심 때 싼 김밥 요즘 날씨에 내일까지 먹어도 될까요? 4 ㄴㄴ 2011/10/11 5,440
26595 자게 글보고 만들어 오늘 먹어보니 가슴이 두근두근.. 5 더치커피 2011/10/11 6,009
26594 겨울 코트를 장만 한다면 어느 브랜드로? 16 새벽 2011/10/11 8,230
26593 디스했다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요? 3 나두알자 2011/10/11 10,549
26592 요즘 돌잔치는 아이를 위한 잔치가 아니라, 엄마를 위한 잔치잖아.. 2 돌잔치 2011/10/11 5,708
26591 스타워즈 시리즈 6편까지 보신분 볼만한가요~ 2 영화 2011/10/11 5,017
26590 사춘기 딸(중2) 다시 시작하려합니다. 9 .. 2011/10/11 7,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