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감있는 사파리를 14만원에 샀는데,

너무 비싸나요 조회수 : 5,878
작성일 : 2011-10-06 23:41:08

계속  아울렛에서 50프로 세일할때 사고,  아님  5천원 1만원 티,바지로 살다가

이번에 아울렛에서 돈 다주고, 근데, 요즘 안감있는 후드 사파리 인데, 이게 유행이더라구요.

처음으로 사고 말았는데,

지마켓에선 3만원 이네요.   41세 되고 보니,  이젠  좀 싼건 후줄근해지는듯 싶고

그냥 입어야 할까요?

옆에 대문글에 8억을 모았다, 글들을 보니, 정말 너무 돈쓴거 아닌가 후회가 되네요.

안감이 대져 있어서  11월도 입을듯 싶지만,

요즘은 그 사파리 종류도 20만원 가까이 하네요. 

이게 기획상품인데,  14만원이다고 ㅠㅠㅠ  기획상품은 계절 지나도 세일을 잘안한다고 하더라구요.

IP : 121.148.xxx.9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6 11:52 PM (180.64.xxx.42)

    그냥 입으세요 ^^
    40 넘으면 미모의 평준화가 시작된다는데 옷이나 악세서리로 있어 보이게 꾸며야죠.
    저는 울 남편, 울 아들 생각해서 최대한 예쁘게 다니려고 노력해요.
    사라피 가격 비싸다면 비싸지만14만원이면 크게 비싼 것도 아니니 예쁘게 입으세요.
    다른 데 좀 더 아끼면 되죠.

  • 2. 맞아요
    '11.10.7 12:20 AM (121.148.xxx.93)

    맞아요 어느날부터 나이탓인지, 후줄근해 보이네요. 싼건
    미모의 평준화 ㅋㅋㅋㅋㅋ 그렇군요
    저한테는 비싼거라서 그가격이
    이저저도 못하겠고., 걍 입어야겠습니다. 감사해요

  • 3. 베티야
    '11.10.7 10:35 AM (58.232.xxx.93)

    가격이 저렴한것은 젊을 때나 입는거예요.

    나이가 들거나 몸매가 마르지 않는 사람은 온라인보다 매장에서 직접 입어보고 사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603 이 가을...책 한 권 권합니다 사랑이여 2011/10/08 5,140
25602 영화관이나 문화센터에서 수강 받을 때.. 2 퍼니 2011/10/08 4,965
25601 너무 내성적인 자녀 두신분들.. 2 걱정 2011/10/08 6,220
25600 아무리 퍼런애들이 야권후보 까봤자. 1 폐기물 2011/10/08 4,737
25599 목이 부어서 침 삼킬 때도 아플 때 이 방법을 써보세요.. 10 ,,, 2011/10/08 94,358
25598 위에 금 간 항아리 3 항아리 2011/10/08 5,177
25597 돈 모아요.. 아자아자 7 돈모으자 아.. 2011/10/08 6,675
25596 상해에서 사올만한 것 추천해주세요. 2 중국출장 2011/10/08 7,013
25595 과거에 다른 집안으로 아들 입양보내는 문제 19 글쎄. . .. 2011/10/08 7,427
25594 대학생들, 압박감이 심한가봐요. 한예종도 학생자살로 고민이네요 .. 2 에고 2011/10/08 7,126
25593 급질문) 바이올린 악보 1 학부모 2011/10/08 4,978
25592 스프레이형 독감 예방 접종 해보신 분 계세요? 독감 예방 .. 2011/10/08 4,760
25591 지저분한 쉥키!! 강아지맘 2011/10/08 4,954
25590 시험 끝난 고딩딸과 볼 dvd추천 부탁드려요. 6 노력하는 엄.. 2011/10/08 5,147
25589 @@ 드디어 가을 소풍이 내일(9일)로... @@ 1 phua 2011/10/08 5,234
25588 고등어 사도 될까요? 7 .. 2011/10/08 6,187
25587 에버랜드 신용카드할인 받을때 신분증 검사하나요 꼭 답변 부탁드립.. 4 애플이야기 2011/10/08 7,565
25586 북한 기쁨조 비키니입고 수영하는 동영상 좀 보세요*^^* 1 호박덩쿨 2011/10/08 7,082
25585 박원순형제의 기막힌 군대면제. 138 헐~ 2011/10/08 25,974
25584 엄마가 너무 깔끔하신것도 ..스트레스받아요 ㅠㅠ 7 ,, 2011/10/08 6,417
25583 밑에 아이걱정하면서 돈벌러간다는글을 읽고 생각나는 이야기 2 진상 이웃 2011/10/08 5,422
25582 해인사 주위의 맛집아시는 곳 있어요? 5 합천 2011/10/08 6,644
25581 천연통가죽 쇼파에 난 스크래치는 자연스러운건가요?? 3 likemi.. 2011/10/08 7,034
25580 솔직히 내 아이가 대단하다고 느끼고 있어요. 대견하고.. 32 솔직맘 2011/10/08 10,560
25579 서울 삼성병원에 환자를 돌보실때 근처 쉴만한곳? 4 보호자분들~.. 2011/10/08 1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