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나갔다가 어떤 아줌마 박스형 티셔츠를 입었는데 글쎄..
G-SPOT이라는 영어가 커다랗게 적혀있는 티셔츠를 입고 가더군요.
순간... 어디서 본거 같은데.. 무슨 단어지??
하다가,,, 생각이 나더군요..
그 아줌마. 모르고 입었겠죠?
마트나갔다가 어떤 아줌마 박스형 티셔츠를 입었는데 글쎄..
G-SPOT이라는 영어가 커다랗게 적혀있는 티셔츠를 입고 가더군요.
순간... 어디서 본거 같은데.. 무슨 단어지??
하다가,,, 생각이 나더군요..
그 아줌마. 모르고 입었겠죠?
몰라야 입을 수 있죠.
외국인들도 '새마을운동'이라고 한글로 적힌 티셔츠 입고 다니던데 이건 애교로 봐줄 수 있지만
아주머니는 지못미..
웬지 알려주면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을 듯한--;;;
미국의 유명한 여배우도...무슨 가게 이름을
한글로 적힌 가방 들고다닌다고 하던데요뭘....
ㅋㅋ 봤어요
미국 어떤 여배우가 황토찜질방 이라고 쓰여진 가방메고 다니는거...
한국 상표 기껏해야
여관, 온천..이 정도지...
저단어는...
저는 전철에서 M***** F***** 이라고 등에 대문짝만하게 씌인 옷 입은 초등학생 봤어요..
생각해보니 넌지시 그 옷에 쓰인 단어 욕이라고 말해줄걸 그랬나봐요. 모르고 입었을텐데. --;
가르쳐주세요~ 그래야 담에 실수안하죠. ^^
여성이 절정에 오르도록 하는 어떤 신체적 부위를 뜻할 겁니다..맞나?
지금 찾아보고 알았네요.
아... 이런. 나쁜 사람들. 이런 옷을 만들다니.
보통 영어로 쓰여진거 저렴하니 사서 입었겠죠. 슬쩍 알려주시면 복받으실거에요.
전 스탑이라고 읽었네요
쥐~ 스탑~
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혹시 쥐스탑은 아니었을까요? ㅋㅋㅋ
인증샷이 없어서 원글님말씀이 맞는지 확인은 불가하니 ㅋㅋㅋㅋㅋ
저도 순간 스탑으로 읽었다는 ㅋ
여대생이 기저귀라고 영어로 쓰인 가방을 책가방으로 들기도 하더군요.
저도 영어로 기저귀하고 써있는 가방 여대생이 들고 다니는거 본적 있어요^^
영어 안쓰인 티셔츠 사기 넘 힘들어요,
왜 옷이나 가방에 영어를 써야하는지, 너무 너무 싫어요.
가방끈 그닥 짧지 않는 저
지금 검색해서 알았습니다 ㅠ
성인인증을 해야 검색이 되는군요 ..
이런 .....
넘 웃기네요. 새마을 운동은 건전이야 하지.ㅎㅎㅎㅎㅎ
기가막혀.. 무슨 생각 갖고 그딴 티셧 만들었을까요. 미친.... ㅠ ㅠ
저렴한 롱티 사려고하니 영문 피해가기가 어렵더군요.
외국인들 티에 호남향우회도 있다잖아요. ㅎ 이 외국인들이 느끼기에 매우 귀여운 문자라더군요.
모자쓴 것 같다고..
모자 ㅋㅋㅋ
글자 모양만 보면 정말 귀엽네요. 호남향우회 ㅋㅋ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입었던 옷이었어요. 무려 돌체 앤 가바나.
지못미...네요...
쥐 .. 스탑 아닐까요? 혹시 정치 풍자적인 티셔츠 아니었을까요?
어머 어머 어쩜좋아..ㅎㅎㅎ
예전에 어떤 외국인은 오뚜기카레 라고 쓰여진 옷입은 사진도 본적있어요.
저 영어로 먹고 사는 사람인데, 동네에서 그냥 오천원짜리 집에서 입으려고 산 티셔츠 , 어디 갈때 잠깐 속에 입었는데, 외국인이 그거 보고 ,,,,, 라고 해서 기겁한적이 있어요.
그냥 그림이 예뻐서 샀고, 영어가 필기체로 그림같이 되어있어 별 신경안썼는데, 정말 그날 쥐구멍에 들어가고 싶었어요.
그 다음부턴 영어 써 있는건 절대 네버~~!!!! 안삽니다..ㅠㅠㅠㅠ
브리트니 스피어스
호남 향우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사람 우스워보여요.성적도발 이런 단어까지 아니더라도.
영어티 조심해야 해요.
모르고 입겠지만, 한글 쓰여진 티도 의미없는 단어나열이나
철자가 틀려 있으면 한국인이 보기에 얼마나 한심하고 웃겨 보이는데요.
역지사지되던걸요.
저도 진정으로 쥐 스탑으로 읽었어요...
제목만 보고는 나꼼수 티셔츠에 그리 적혀있나?? 생각했다가 댓글보고 알게되었어요 ^^;;;;
그분도 전혀 몰랐을꺼라 생각해요;;;; 저라도 그냥 입었을거 같아요 ㅎㅎㅎ
상스러운 글자 같아요
예전에 제가 산 티셔츠에는 I'm so delicious! 라고 씌여있었다는....
크게 씌여있는 건 아니고 그 문구와 다른 문구가 합쳐 여러 줄 씌여있었는데
울 남편이 보더니... 이거 알고 입은 거냐고... 당연 전 모르니까 입었던 건데... ㅡ.,ㅡ
남편왈 집에서만 입으라고...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2019 | 제일평화시장가는길.... 4 | 시장 | 2011/10/06 | 6,231 |
22018 | ‘도가니’ 교육감, 교과부 고위간부로 버젓이 근무 3 | 참맛 | 2011/10/06 | 3,069 |
22017 | (급하게 여쭤봐요) 어느 아파트를 선택해야 할까요? 12 | .. | 2011/10/06 | 4,126 |
22016 | 초등4학년 문제집 몇권 풀리세요? 3 | 행복 | 2011/10/06 | 4,026 |
22015 | 화장품을 다른것을 썻더니 얼굴이 뒤집어졌어요 1 | .... | 2011/10/06 | 3,170 |
22014 | 가정용 채유기 사용해 보신분!!! 3 | 홈메이드 기.. | 2011/10/06 | 6,283 |
22013 | 엄마 아빠 얼굴 고대로 보이네요 6 | 고)최진실 | 2011/10/06 | 4,627 |
22012 | 납작깍뚜기담그는 법 알려주세요. 2 | 무 사왔어요.. | 2011/10/06 | 4,356 |
22011 | 이거 원 답답해서..... 14 | 분당 아줌마.. | 2011/10/06 | 4,801 |
22010 | 짠 종류의 반찬 아예 안 만드시는 분 계세요? 16 | 저같은분? | 2011/10/06 | 4,881 |
22009 | 키톡 사진 엑박 좀 해결해주세요~~ 2 | ㅜㅜ | 2011/10/06 | 3,295 |
22008 | 서울 성균관대학 근처의 패스트푸드점은 어떤곳이 있나요? 2 | .. | 2011/10/06 | 3,056 |
22007 | 저 집사도 될까요??좀 봐주세요.. 22 | 고민 | 2011/10/06 | 5,502 |
22006 | 나만을 위한 하루가 주어지면 어떻게 보내시겠어요? 5 | 연차하루 | 2011/10/06 | 3,208 |
22005 | 정말 1억 모으면 그 뒤부턴 쉽나요? 21 | 빈곤탈출 | 2011/10/06 | 41,812 |
22004 | 국가가 부도가 나면 어찌 되나요? 3 | ... | 2011/10/06 | 10,453 |
22003 | 유치원 엄마와의 아이 문제로 머리가 너무 아파요...조언해주세요.. 8 | 유치원 엄마.. | 2011/10/06 | 4,562 |
22002 | 국감은 정녕 막말과 고성뿐이었나?! | yjsdm | 2011/10/06 | 2,698 |
22001 | 라식수술하신분들... 2 | 00000 | 2011/10/06 | 3,379 |
22000 | 갤럭시S2 4G 쓰시는분들 한달 요금 어느정도 나오시는지요? 4 | 미리 | 2011/10/06 | 3,678 |
21999 | 풍차돌리기 3 | 묻어갑니다 | 2011/10/06 | 5,022 |
21998 | 맨날 안아주기만 하고 업어주질 않은 아기들은 잘 업힐줄 모르죠?.. 7 | 엄마 | 2011/10/06 | 3,340 |
21997 | 쥐뚜라미 회장.. 1 | 추억만이 | 2011/10/06 | 3,280 |
21996 | “장애인도 ‘도가니’ 보고 싶다” 청원 물결 3 | 참맛 | 2011/10/06 | 2,983 |
21995 | 혹시 학교홈페이지 가입해보셨어요? 2 | 아이핀 | 2011/10/06 | 2,7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