댁의 아이들은 병뚜껑 잘 여나요? ㅠㅠㅠ
1. ..
'11.10.6 8:27 AM (1.225.xxx.92)아마 몰라서 못여는게 아니고 손에 힘이 없어 그렇죠.
제 딸은 고등학교 다닐때도 못했어요.
친구들이 해주고, 집에서는 오빠가 해주고..2. ..
'11.10.6 8:30 AM (110.13.xxx.156)저도 잘못해요 병뚜껑 열다 열받아 내가 안먹고 만다 싶었던적도 있고
손에 힘이 없어 그래요3. 원글
'11.10.6 8:34 AM (122.32.xxx.30)그럴수도 있는 거군요.
위로가 되네요.
안 그래도 못 열겠으면 친구한테 해 달라고 해서 마시랬더니
그러면 해 주는 줄 알아? 하고 반항 한 마디 하고 그냥 물 갖고 갔어요.
앞으로 뚜껑 열때까지 지가 좋아하는 못 마시게 하려고 했는데
그냥 제가 열어줘야 겠네요.
언젠가는 하겠죠 ㅠㅠㅠ4. 마흔후반
'11.10.6 8:37 AM (110.47.xxx.177)저도 병뚜껑 못엽니다.
전 애들이 열어줘요..ㅠㅠ
손에 힘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하지만....정말 한심할때도 있습니다..ㅠㅠ5. 원글
'11.10.6 8:42 AM (122.32.xxx.30)전 또 제가 너무 오냐오냐 해서 키웠나 해서 걱정했어요.
그래도 요즘 캔뚜껑은 딸 줄 알더라구요 ㅋㅋ6. ...
'11.10.6 8:55 AM (121.140.xxx.185)구멍난 고무장갑 있으면 조그마한 정사각형 모양으로 잘라 뚜겅을 열어 보라고 해 보세요.
아!! 고무장갑 보다는 고무밴드를 감고 열면 더 잘 열린다고 해요.
제가 며칠 전에 절대 안 열리던 락앤락 숨쉬는유리용기를 고무장갑을 감아 돌려 열었거든요;;;7. 웃음조각*^^*
'11.10.6 8:58 AM (125.252.xxx.108)전 그러거나말거나.. 아이가 좋아한다면 싸줄 것 같아요.
자기 힘으로 낑낑 대다 안되면 주변의 힘있는 친구들이나 선생님께 부탁해서라도 열 것이고..
그렇게 하다보면 손힘도 길러지고 언젠가는 스스로 열 수 있게 될 것 같아서요.8. 저도
'11.10.6 9:47 AM (122.153.xxx.130)손아귀 힘이 없어 병뚜껑 잘 못 열었어요
그러다 헬스하고 6개월 되니
병뚜껑을 열게 되었습니다.
또 운동안하고 지나니
지금은 어떤땐 못 따기도 하는데
대부분 따요
어떻게 해야 열리는지 요령을 알았다고 해야하나
한번 따는 요령을 익히면 됩니다.9. ..
'11.10.6 5:37 PM (211.33.xxx.131)고3 딸 - 병두껑 잘 못엽니다.
학교에서도 친구들이 열어준다고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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