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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때문에 너무 피곤하네요

아이폰 조회수 : 5,388
작성일 : 2011-10-05 15:55:35

어제 잠도 안자고 새벽 두시까지

기달리면서 아이폰 출시회를 실시간 동영상으로 지켜봤는데

완전히 뒷통수 맞았네요.

아예 처음부터 4S라고 이야기 하지

한시간 가량 모델도 보여주지도 않고, 아이폰에 대해서 블라블라~~

간신히 기다렸다 드디어 보여주는데

처음에는 현재 아이폰4랑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동영상이라서, 시각적으로 잘 구분이 안되는건가

계속 지켜보는데, 모델 5가 아니라 4S라는걸 나중에 알았어요.

그냥 하드웨어 스팩이 더 좋아지고, 기능이 늘어나는것이면

다음날 들으면 되는걸, 새 디자인이 보고싶어

새벽3시까지 잠못들고 지켜본게 너무 한심하고 허무해지는 순간이였어요.

팀쿡은 지상 최대의 낚시꾼 같아요.. T_T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불평한마디 쓰고 갑니다..

IP : 182.212.xxx.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11.10.5 4:44 PM (114.200.xxx.81)

    전세계 수천만명이 그랬을 겁니다. (우리는 시차가 있어서 더 그랬음)

    국내 라이브 문자 중계 사이트에 몇만명이 몰렸다고 하네요. (그곳만요)

    문제는.. 애플은 한번도 아이폰5를 발표한다고 한 적이 없다는 거.. 진짜 단 한번도요.

    모두 언론(해외 외신들)과 애널리스트들(해외 분석가들)이 저마다의 중국발 소식통과
    내부 관계자, 협력사(이통사) 소식통의 말을 빌어 아이폰5 발표를 기정사실화한 것.

    그리고 그동안 외신에서 떠돌던 아이폰5의 신 기능이 아이폰4S에 제법 많이 채택이 되었고요.
    (800만화소, 음성인식 및 지원 앱, 이전버전의 가격 하락 등등)

  • 2. 가을날에
    '11.10.5 5:20 PM (211.61.xxx.218)

    CPU가 듀얼로 바뀌어 속도가 좀 빨라지고, 카메라 화소가 늘어난 것 말고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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