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짝에서... 노처녀 노총각편이여..

.. 조회수 : 5,064
작성일 : 2011-10-04 22:19:04

전.. 그냥 할수만 있다면..

노처녀도 괜찮을꺼같아요

그냥 그나이 될때까지.. 자기일 하면서 인생즐기면서 사는것도 나쁘지않다구 봐요 ..

제가 젤 부러운사람은.. 강성연..

정말 하고픈거 다하구.. 딱 본인 결혼하고플때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하구..

30대 중반에 결혼하는거 넘 좋다고 생각돼요..

어차피.. 결혼해도.. 인생 고달픈거 마찬가지인데..

노처녀로 있으면 적어두.. 본인 커리어는 쌓이고.. 좋을꺼같아서요..

여자나이 마흔.. 출판사 사장.. 아님.. 회사운영.. 너무 멋지지 않나요..

부럽기도..해요..

 

남자 100명을 사귀어봤다니..  지금껏 평생 10손가락안에도 못드는데.. 나는..

 

그런것두 넘 부럽고..

IP : 180.224.xxx.5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ㄴ
    '11.10.4 10:20 PM (114.201.xxx.75)

    에휴....혼자사는것도 힘들어유~~ 원래 남의떡이 더 커보이는 법이라눈..

  • 2. likemint
    '11.10.4 10:23 PM (219.248.xxx.214)

    싱글로 인생 즐기면서 본인 커리어 쌓고나서 결혼하는 것도 부럽구.

    좋은 남편 잘 만나서 한 남자의 아내로 잘 사는것도 부럽네여

  • 3. 그러게요
    '11.10.4 10:26 PM (114.206.xxx.53)

    다 매력있더라구요,나름 여자분들.
    짝에서 노처녀 노총각, 돌싱이 가장 재미있는거 같아요..
    어린 애들 나오는거 보담 탄력있고 넘 스스럼없어 재미있으며 여튼 생각하며 보게 됩니다.

  • 4. ....
    '11.10.4 10:26 PM (1.251.xxx.18)

    원래 안 가 본길은...
    내가 가면.. 더 좋을것 같고..
    지금 길 보다 더 좋을것 같아서..부럽고..그런거 아니겠어요...

    그냥.. 제 주변엔...
    전부 남들이 우와 하는 스펙을 지닌 친구부터..
    그냥 저냥 그런 스펙 부터...
    있지만...
    솔직히... 지금은..
    멋 모를때 갔어야 하는거다 후회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예요...

    자기 생활에.. 만족 스럽다라고... 느끼는.. 경우는.... 거의 없구요...(제가 봤을땐 이 친구들 싱글 라이프가..정말 부럽고.. 그런데 또 제친구들은..제가 너무 부럽대요.... 집에서 솥두껑 운전만 하는...제가..)

    그냥.. 친구들 끼리..
    서로 부러워 하면서..산다고...

  • ..
    '11.10.5 2:03 PM (180.224.xxx.55)

    그럴수도 있겠네요.. 근데 결혼해도.. 솔직히 별거없어서리..

  • 5. ㅇㅇ
    '11.10.5 9:16 AM (14.33.xxx.146)

    하고픈거 다하구.. 딱 본인 결혼하고플때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하구 ㅎㅎ -> 그건 강성연이니까 가능한 거 같아요. 일반인이라면 글쎄요..
    주변에 괜찮은 노처녀는 많아도 그에 비해 괜찮은 노총각은 없다더니.. 지금 짝 보면서도... 남자들에 비해 여자들 스펙이나 성격, 외모 등이 훨 괜찮아 보여요. (쌍둥이 자매 빼고)

  • ..
    '11.10.5 2:02 PM (180.224.xxx.55)

    여자들이 여자를 좋게보는 경향이 좀 있는거같은데요.. 솔직히 남자들 외모.. 전 나쁘지 않던데요 .. 거기에 나오는 여자분들 41살 시나리오 작가분도.. 성격은 참 좋고 곁에 두고싶은 언니처럼 보였지만 외모는.. 솔직히.. 아줌마외모였구요.. 물론 나이대가 있으니.. 그건 당연한거겠지만.. 2호분남자분도 외모적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단지.. 성격이 좀.. 다들.. 있는거같아서.. 남자보단 여자가 낫다 그렇게 보였을뿐.. 대신에 남자분들 정말.. 능력은 다들 잘갖추셨고.. 벌이로보면 여자분보다는 남자분이 더높았고.. 성격으로보면 남자보단 여자들이 훨씬 좋았고.. 대신 여자입장에선 성격이 여자분들이 너무 좋으니 프리미엄으로 너무 좋게보일뿐인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699 아이들이 할아버지랑... 3 궁금 2011/12/07 742
44698 아직까지도 이해가 안가는 시부모님 행동좀 해석해주시겠어요? 15 ... 2011/12/07 3,145
44697 이번 겨울이 안추우려는게 아니예요....기간이 조금씩 뒤로 미뤄.. 5 날씨가.. 2011/12/07 1,741
44696 ㅎㅎ 북한산에서 밥해먹고 삽겹살 구워먹었다..고 말하니 15 이제 올드한.. 2011/12/07 3,236
44695 엄니들.. 맛있는 순두부찌게 만드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7 양이 2011/12/07 2,066
44694 딸이 학교를 몇일 쉰다고 집에있네요 3 쪙녕 2011/12/07 1,463
44693 고등학교 제2외국어요 3 .... 2011/12/07 967
44692 목동 정상어학원 학원비 국민체리카드로 5프로 적립되나요? 2 두아이맘 2011/12/07 1,155
44691 하루만 주소를 다른 곳으로 옮겼다가 다시 전입해 달라고 하는데요.. 6 집주인이 2011/12/07 2,160
44690 밝고 예쁜 올리브색 벽지 알고계심 추천좀,, 3 .. 2011/12/07 1,397
44689 방안습도가 너무 높아요~~ 4 이상해 2011/12/07 1,813
44688 오늘 노무현재단 검찰개혁콘서트 가시는 분 계신가요? 4 검새들 2011/12/07 585
44687 예비초등생 7세 여아, 입학전에 읽혀주면 도움 될만한 책 추천해.. 2011/12/07 624
44686 등산갈때 음식좀 추천해주세요. 11 .. 2011/12/07 6,010
44685 정말 맛있는 케잌집 추천 부탁드려요. 2 달콤 2011/12/07 1,120
44684 내성적이고 여린 아들 키우기 6 엄마의 마음.. 2011/12/07 2,290
44683 초1과 유치원생이 둘만 아침에 등원할수 있나요?? 웃긴 질문이라.. 13 고민 2011/12/07 1,377
44682 친박 핵심 "박근혜, `디도스 사태' 심각하게 봐" 7 세우실 2011/12/07 982
44681 만화 도서 3 만화 2011/12/07 500
44680 한석봉씨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사진이 없네요,,. 5 ,, 2011/12/07 2,940
44679 스페인어 하시거나, 전공자분들.. 3 ... 2011/12/07 1,162
44678 절운동 언제쯤이면 익숙해질까요? 5 절운동초보 2011/12/07 2,002
44677 딴나라당이 투표 방해 사과하면서 FTA 묻고 지나가려는 거 아닐.. 5 &&&&& 2011/12/07 948
44676 선물 받은 제주산 고등어, 갈치 8 방사능 2011/12/07 1,372
44675 현미밥은 아이 몇살부터 먹여야할까요? 11 햇살 2011/12/07 8,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