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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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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고민이오.

고민녀 조회수 : 6,567
작성일 : 2011-10-04 16:19:55

선보고 5번 정도 만났는대

 

헤어질때 악수하자고 하는건 뭔가요?

 

챙피한 얘기지만 본좌 남자 경험이 없다오.(34살이오)

 

 

 

 

IP : 58.120.xxx.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0.4 4:22 PM (203.248.xxx.229)

    30세 본좌도 남자경험 많은건 아니지만
    그 남자 참으로 쉽게 손을 쟁취한것 같소..
    첫키스보다 더 떨릴수도 있는게 처음 손잡는 순간이거늘 ㅋㅋ

    but 본좌는 곧 결혼할 남친의 손을..
    내가 먼저 잡았소..... ^^;

  • 2. 제이엘
    '11.10.4 4:28 PM (203.247.xxx.6)

    헤어질때 악수라........
    연애를 하는게 아니라 업무상 미팅을 하는 것 같소 ('o' )

  • 3. 음냐.
    '11.10.4 4:29 PM (211.214.xxx.196)

    악수를 매번 헤어질때마다 하나요?
    아님 5번 만나셨으면 아직 손잡은 사이는 아닐것 같은데.
    제 경험으로는 완전 바이바이 하면서 이별하는날 만났을때 악수하자고 해서 그러고 헤어졌습니다.
    물론 제 손은 차디찼지요...씁쓸한 경험입니다만.

  • 4. 지딴엔
    '11.10.4 4:29 PM (121.130.xxx.78)

    작업 건다고 그러는 걸 게요

  • 맘에 들면
    '11.10.4 4:30 PM (121.130.xxx.78)

    한 눈 질끈 감고 작업에 걸리시오

  • 5. ....
    '11.10.4 4:34 PM (121.133.xxx.110)

    순진한 or 점잖은 부류의 나름 작업인가?ㅋㅋㅋ
    이거 뭐... 시점에 따라 다르게 보이겠는걸요~

  • 6. ㅡ,,ㅡ
    '11.10.4 4:38 PM (118.46.xxx.133) - 삭제된댓글

    스킨쉽의 시작인가
    작별의 제스처인가

  • 7. ...
    '11.10.4 4:40 PM (112.168.xxx.63)

    이상한 넘일쎄...

  • 8. ...
    '11.10.4 4:47 PM (221.158.xxx.231)

    스킨쉽의 시작 222222222

  • 9. 좋아서..
    '11.10.4 4:52 PM (222.121.xxx.183)

    좋아서 그러는 거시오..
    덥썩 잡지는 말고.. 슬쩍 잡으면서 얼굴에 홍조를 내는 내공을 키우심이..

  • 10.
    '11.10.4 5:06 PM (58.227.xxx.121)

    손은 잡고 싶은데 덥썩 잡을 용기는 없고...뭐 그런거 아닐까 싶어요.
    원글님도 상대가 마음에 든다면 적당히 빈틈을 보이세요. 그래야 진도가 팍팍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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