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에도 키스방이 생겨났답니다. 한국꺼 베낀게 분명합니다*^^*

호박덩쿨 조회수 : 5,800
작성일 : 2011-10-03 19:38:34
중국에도 키스방이 생겨났답니다. 한국꺼 베낀게 분명합니다*^^*

중국에도 키스방이 생겨났답니다. 한국꺼 베낀게 분명하답니다. 아직은 길거리서 하는거라 
키스방이라고는 할수없겠죠? 한국은 타락의 원조, 기독교 있으나마나 돈만 거둘지만 알쥐이
빛과 소금이라고는 전혀 못하네! 뭐 기독교 인구가 수천만이면 뭐하냐? 하나도 쓰잘떼 없는

중국에는 짜가가 많고 이미테이션이 많고 짝퉁천국이라지만 이것만은 아직 중국이 부럽네요
그만큼 키스방 대땅방 패티쉬방이 아직 상륙을 안해서 그만큼 여자 순수하단 얘기가 아녜요
한국은 일본보다 더 타락했고 그 원조는 ‘기독교+독재자 카르텔’ 국민 우민정책이라 봅니다

기독교가 한국을 지배하려는 탐욕 때문에 국민이 타락에 빠지도록 방조했고 비판을 못하게
하기위하여 신도들을 몰모트 좀비들로 만들었다고 나는 생각해요. 아마 이 추측 맞을거예요
오죽하면 교회 하나생길 때 퇴폐업소 하나생긴다는 비아냥이 우스개소리가 회자 되겠어요?

퇴폐업소 팽창! 이거 분명히 정책당국자들이 관심만 가지면 제한시키거나 없앨수 있다봐요
물론 국민들이 이미 맛을 봐버리면 그 퇴폐의 유혹땜에 힘드니까 상륙하기전에 단속하는게
최상이죠! 하지만 한국 지배종교인 개신교와 독재자들은 3S정책등 방조한 측면이 있다봐요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foreign/china/view.html?photoid=3248... ..

IP : 61.102.xxx.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1.10.3 7:42 PM (1.177.xxx.202)

    키스방은 5년전부터 보이던데요..

  • 중국예요?
    '11.10.3 7:44 PM (61.102.xxx.6)

    윗분말처럼 타고나야 하는거 같기도 하고요.
    노력으로 되는부분도 어느정도는 있는것 같아요.
    남자를 많이 만나보면서 약간씩은 터득이 되는거 같기도 하구요.
    가끔 저도 남자 꼬시는 방법을 알려주는 학원없나... 라는 생각도 합니다.(현재 싱글ㅋㅋㅋ)

  • 2. 음..
    '11.10.3 7:52 PM (1.177.xxx.202)

    삐기 아닌가요?? 중국에선 길거리에서 아주 흔하게 볼수 있습니다.저희나라에서 그런부류에 종사하는 아가씨들이 밖에서 호객행위는 안하잖아요..근데 중국에선 그런 여성들이 호객행위까지 같이 합니다. 대x방 키스방 유리방 무슨방 하두 많아서 열거하기도 힘들구요..건물하나에 하나씩은 있더군요..

  • 아니예요
    '11.10.3 8:23 PM (61.102.xxx.6)

    한국이 더 타락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720 이사청소해야되는데.. 3 저예요 2011/10/05 5,181
23719 분만, 출산에 대한 공포... 24 ..... 2011/10/05 6,169
23718 초3 과학..아이혼자 공부했더니...60점 9 아들아!! 2011/10/05 5,930
23717 직장상사가 "야"라고 부르네요! 10 희망 2011/10/05 6,495
23716 이혼하신 분들, 직장에는 어떻게 말씀 하시나요? 2 고민중 2011/10/05 5,186
23715 초등4남, 티비와 컴 시간 어느정도 되나요? 8 고민 2011/10/05 4,550
23714 왜 장터 글이 안올라가나요? 왜??? 2011/10/05 4,339
23713 털 조금 달린 옷들 세탁 방법... 5 세탁 고민중.. 2011/10/05 9,913
23712 SAT 시험장소 KIS SFS SIS 2 pianop.. 2011/10/05 5,512
23711 아이 키우시는 분들..요즘 해산물 어떻게 하세요? 2 먹는거 너무.. 2011/10/05 4,699
23710 중국인 중에서도 옳은 말 하는 사람이 있군요 운덩어리 2011/10/05 4,455
23709 7세 태권도 품띠 얼마나 걸리나요? 3 elli 2011/10/05 8,250
23708 목동 교정치과 문의 7 고른 이 2011/10/05 6,272
23707 아침으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거 뭐 있을까요? 12 아침식사 2011/10/05 6,586
23706 당신이란 사람은 너무 좋아서 갖고 싶은거 보다 잃을까봐 무서운 .. 3 나에게 있어.. 2011/10/05 5,488
23705 올겨울미서부가족여행을 계획중인데 조언부탁해요 5 *** 2011/10/05 4,786
23704 백정 산발한 머리 같은.. 7 친절 2011/10/05 5,173
23703 슬픈 졸업여행 1 쉰훌쩍 2011/10/05 4,796
23702 일반우편은 보통 며칠이나 걸리나요 5 장터구입 2011/10/05 14,036
23701 제가 학생일때는 엄마의 관심이 역기능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았어.. 1 ..... 2011/10/05 4,787
23700 가정집 일반집에서 사업자 등록안내구 장사하는사람들? 5 사업자 2011/10/05 8,290
23699 스맛폰 와이파이가 갑자기 안 잡히는 건..? 3 ㅇㅇ 2011/10/05 4,980
23698 중3딸아이. 손발이 너무 차요 5 가을하늘 2011/10/05 5,299
23697 "평생을 베풀며 살았는데…" 대리운전 목사, 길에서 눈감다 5 세우실 2011/10/05 5,274
23696 서먹한 사이인데 집초대 받았어요. 뭐 사갈까요? 5 + 2011/10/05 5,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