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사 안받아주는 사람..

가을비 조회수 : 6,165
작성일 : 2011-10-03 16:23:13

회사동료인데 몇달전 크게 싸운이후로 아침이나 저녁에 퇴근할때 제가 인사하면

아무말도 안합니다. 저는 그래도 저보다 나이도 많고 그래서 인사를 하는데도 생까니

기분이 별루네요.. 사장님은 그때일을 알고계신지라 니가 나이가 어리니 그때 먼저 죄송하다고

사과했으면 됐을일을 같이 일하는 사람끼리 그러면 되겠냐고 그러시더군요.

몇달전일을 다시와서 애기하는것도 그런데 그냥 회사 다니는동안은 인사안받아줘도

어쩔수없이 해야지요.

IP : 121.172.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1.10.3 4:29 PM (1.251.xxx.58)

    어쨋거나 님도 그 회사에서 일하고 승진하려면 약간
    마이너스겠네요. 잘잘못을 떠나서요...사장까지 알고있고..

  • 2. 하늘
    '11.10.3 4:34 PM (58.142.xxx.98)

    주변사람들한테 좀 도움을 요청해서 한 번 풀 자리를 만들면 좋을것같아요~쉽진않겠지만

  • 3. ...
    '11.10.3 4:40 PM (112.151.xxx.89)

    윗님말씀 동감하구요.
    이런류의 글보면요.
    만만한 사람에게 사과하라해요.
    나이 많아도 만만하면 나이 많은 네가 이해해야지 어떡하냐고 해서 상대방이 더 기어오르구요.
    만만한데 어리면 어리니까 네가 사과하라 하더군요.
    원글님께서 좀더 자존감을 키우시고 입지를 확고히 하시면 반대입장에 계실수 있어요.

  • 거지 같지만
    '11.10.3 4:54 PM (175.117.xxx.11)

    맞는 말씀.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677 새마을금고, 신협 괜찮을까요?.... 7 걱정 2011/10/05 6,436
23676 작정하고 친정엄마 얘기 좀 하려고요. 1 답답해요 2011/10/05 5,664
23675 공항 면세점에서 추천하실 물건 있나요? 4 ㅎㄹㅇ 2011/10/05 6,627
23674 (급질문)숙명여중 배정되는 아파트? 2 질문 2011/10/05 7,833
23673 한샘 샘키즈로 방꾸며주신 분 계신가요? 8 ... 2011/10/05 5,963
23672 동갑부부 호칭문제... 20 고민 2011/10/05 11,684
23671 다른 분들의 펀드는 안녕하세요? ㅠ 8 초록 2011/10/05 5,856
23670 자녀분 토스 잉글리시 보내시는 분 계신가요? 5 동동이네 2011/10/05 5,406
23669 커피원두를 선물로 받았어요;; 5 원두커피 2011/10/05 5,238
23668 살다살다 이런말 하는 남자 처음 보네요. 25 니가 신이냐.. 2011/10/05 14,608
23667 만능 전기쿠커 쓰기 괜찮은가요? 평범한 아짐.. 2011/10/05 4,744
23666 계약 만기전에 상가를 빼는 방법이요 2 상가고민 2011/10/05 9,480
23665 세제없이 소다로만 세탁하시는 분?? 2 초보 2011/10/05 5,615
23664 친정부모님 생활능력이 하나도 없는 경우 19 codms 2011/10/05 10,038
23663 초1, 5살 여아 샴푸 로션 어떤 거 쓰세요?? 5 아이들 2011/10/05 6,394
23662 닭다리 튀김좀 여쭤볼려구요. 6 우리결국했어.. 2011/10/05 5,368
23661 8년된 아파트 고치는게 그리 낭비인가요? 8 ........ 2011/10/05 6,315
23660 팔자주름, 부천에 병원 추천부탁드려요 2 몽이맘 2011/10/05 5,404
23659 홈플 화장실청소하는 아줌마 등 때문에 열받음 4 아줌마되니 .. 2011/10/05 5,948
23658 냉때문에 질염으로 아주 딱 죽겠어여 18 날마다 괴로.. 2011/10/05 14,427
23657 저는왜이럴까요? 2 .... 2011/10/05 4,985
23656 베이비시터의 업무? 9 mom 2011/10/05 5,659
23655 주말마다 시댁과 만나고 있는데 이번 주말에 오실때 저 약속 있어.. 12 2011/10/05 6,713
23654 애정만만세에서 말이예요... 5 ㄴㄴ 2011/10/05 6,025
23653 속초 아바이 순대 얘기가 나와서... noodle.. 2011/10/05 5,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