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돼지껍데기 손질법이요????

다정이 조회수 : 11,702
작성일 : 2011-10-03 11:58:46

피부가 악건성이라,

요즘 많이 건조해서 걱정하고 있던차에..

옆집맘이 얼마전 방송에서 봤다고 돼지껍데기 얘길 해주어서

정육점서 좀 얻어 왔는데..

껍질에 붙어 있는 기름덩어리 잘 떨어 지지도 않고,

씻어서 물에 삶는데 냄새도 장난 아니고,,,

그거 조금 손질하다가 주방세재를 얼마나 많이 썼는지,,

쉽게  손질하는 방법 아시는분요...????

 

 

IP : 125.185.xxx.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잉
    '11.10.3 12:38 PM (124.5.xxx.13)

    돼지 껍데기 손질싹 다된걸로 몇천원이면 몇날 몇일 먹을텐데요
    다음부터는 손질된것 사세요
    기름기 떼기 힘들다면 살짝얼리셔서 기름 부분과 껍질 부분 사이에 칼집어 넣고 옆으로 쓱쓱
    밀듯이 칼질하면 벗겨낼수 있을꺼에요

    그리고 후라이팬이나 이런곳에 올려 넣고 구운뒤 간장에 고추양파 마늘 넣은 간장양념장에 찍어드시면 담백하고 좋아요

  • 다정이
    '11.10.3 11:11 PM (125.185.xxx.48)

    감사해요..
    사실은 먹으려는게 아니라 팩하려했던건데,,
    어디서 사야할지몰라서 동네 정육점서 그냥가져 가라길래 들고 왔다가 식겁했네요,,
    담엔 손질한걸루 사야 겠어요,,

  • 2. 프린
    '11.10.3 12:43 PM (118.32.xxx.118)

    먹으시려고 하시는게 아니고 아마 얼굴에 팩하시려고 하시는 거죠?
    방송에 나왔던거...
    그게 생각보다 고역이라고 하더라구요.
    친구가 그거 해서 얼굴에 발른다고 준비 했는데 워워.... 그집 냄새가 ㅠㅠ
    토할뻔 했어요...
    얼굴에 바름 더 많이 날거예요..
    친구는 꿋꿋이 하던데.. 저보고도 하라고 전 질겁해서 안했어요..ㅠㅠ

  • 다정이
    '11.10.3 11:08 PM (125.185.xxx.48)

    ㅋㅋㅋ~ 맞어요,,
    팩하려다 냄새땜에 토할뻔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964 전 너무 물을 안먹는것 같아요 17 2011/10/03 8,121
22963 아이 폭행수위가 너무 높아 아동보호법 문제가 대두된다는데,, .. 7 호박덩쿨 2011/10/03 5,862
22962 버스커버스커 동경소녀 기타제대로해서 음원나왔는데 우와~ 6 .... 2011/10/03 5,945
22961 어제 스트코에서 비비크림을 사서 1 질문이요.... 2011/10/03 4,909
22960 구매대행 코스트코 2011/10/03 4,379
22959 김밥엔 이게 꼭 들어가야 맛있다~~~ 한가지씩 알려주세용 ^^ .. 54 배고파요 2011/10/03 14,178
22958 곰팡이 쓴 벽지 교체 후, 집안 살균방법은 뭘까요? 1 곰팡이 2011/10/03 5,489
22957 링컨 대통령의 위대함 레드베런 2011/10/03 4,692
22956 노안엔 답이 없나요.. 3 45 2011/10/03 6,195
22955 추억속의 CF 광고인데 지금봐도 잘 만들었네요. 8 일본 2011/10/03 5,960
22954 김현중의 매력은 뭘까요? 32 ... 2011/10/03 8,148
22953 나쁜 미국놈 3 무섭다 2011/10/03 4,902
22952 아이 성적때문에 자꾸 움츠러들어요 8 드림하이 2011/10/03 6,229
22951 사주 좀 좀만 봐주실래요.... 5 you 2011/10/03 5,727
22950 돼지껍데기 손질법이요???? 4 다정이 2011/10/03 11,702
22949 한자 교육 부활의 필요성 티아라 2011/10/03 4,556
22948 아래 조기6억원어치 기사를 보고.. 9 .. 2011/10/03 6,018
22947 영드홀릭엄마와 개콘홀릭 아들의 불편한 진실.. 2 부작용 2011/10/03 5,930
22946 조기를 6억원 어치 31 헐.. 2011/10/03 14,905
22945 장충 체육관 다녀왔어요 5 추억만이 2011/10/03 5,385
22944 남편과 우리 강쥐의 닮은 점? 1 흠.. 2011/10/03 5,166
22943 요즘 코스트코에 불가리화장품류도 파나요 ?? 2 시골에 사는.. 2011/10/03 5,197
22942 어제 나가수 김경호 노래~계속 반복 듣기중 1 경호 짱!!.. 2011/10/03 5,659
22941 인화학교 학생 7명, 전학가고 싶어도 못가는 이유 1 양심은 어디.. 2011/10/03 5,634
22940 오늘 아침 셜록홈즈에 19세 주드로가 주드로 2011/10/03 5,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