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북경 날씨 알려주세요.

북경여행 조회수 : 5,728
작성일 : 2011-09-30 13:54:19

이번 일요일에 북경 3박 4일 패키지 여행을 갑니다.  여행사 말로는 우리 나라와 날씨가 거의 같은

복장을 준비하라는데 요새 북경 날씨가 어떤가 해서요. 

중학생 딸과 둘이 가는 여행이라 짐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싶어서요.  날씨와 그외 도움이 될만한 팁 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121.166.xxx.19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독수리오남매
    '11.9.30 2:00 PM (222.236.xxx.122)

    상의는 반팔을 챙기시고 하의는 긴바지 겉에 입을 점퍼를 가져가시면 될꺼 같아요..
    그리고 편안한 운동화~~
    식성이 좋으시면 모르겠지만 느끼한거 잘 못드시면..사발면과 김치 그리고 김은 꼭 가져가세요..
    기내에서 고추장도 몇개 받아놓으시구요. ^^
    즐거운 여행 되세요..

  • 2. myhestia
    '11.9.30 4:43 PM (165.132.xxx.175)

    와 저 지난주에 3박4일도 다녀왔어요. 엄마 모시고 9살짜리 둘째딸 데리고..
    윗분 말씀처럼 발팔에 얇은 점퍼정도 준비하시면 괜찮으세요. 낮에는 건조하게 따갑고 저녁은 서늘한 정도 였어요. 그리고 큰 모자 준비하세요, 아니면 양산이라도.. 걷는 거리가 있으신데 햇볕이 따가워요.
    그리고 전 자유여행이었는데 크게 식사에 불편하것 없었구요, 비위약한 엄마도 그럭저럭 지나셨어요. 패키지는 뭐 한국사람 입맛에 맛는 것 주니까 크게 걱정하시 않으셔도 괜찮구요..그리고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너무 등산복 차림은 안 예쁜것 같아요.(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예쁜치마입고 다니셔도 괜찮아요..ㅎㅎ
    그리고 꼭 꼭 북경에서만 파는 요구르트 (노점상에서 파는 건데, 길에서 팔아서 좀 그런가 하고 안 먹다가 오는날 우연히 먹어보고 진짜 후회했어요. 왜 빨리 안 먹어 봤을까 하고..딸래미랑 둘이서 순식간에 3개를 먹었어요.떠먹는 요구르트 맛을 더 새콤하게 만들 것같아요..) 강추입니다.

  • 3. myhestia
    '11.9.30 4:51 PM (165.132.xxx.175)

    참 그 요쿠르트는요 갈색 도자기병 같은데 종이로 씌워져 있구요, 왠만한곳에선 다 파는 것 같아요.
    그냥 보면 음... 하지만 먹어보면 시원하고 맛이 깨끗해요..

  • 4. 원글
    '11.9.30 8:40 PM (121.166.xxx.194)

    답글 모두 감사 드려요. 좋은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659 휴머니즘의 가면 속에 숨은 왜곡된 질서! safi 2011/10/01 4,763
23658 사무실에 겨울난방 전기랑 가스랑 어떤게 좋을까요 2 난방 2011/10/01 5,322
23657 윤종신씨 심사평 참 좋던데요. 4 그의미소 2011/10/01 6,477
23656 나가수에 조규찬 나온데요! 14 펌글입니다 2011/10/01 6,529
23655 가디건 하나 봤는데 40만원이에요 26 고민 2011/10/01 14,834
23654 장터요?? 글 쓰고 수정안되나요? 2 .. 2011/10/01 4,930
23653 던킨에서. 5 내가이상한가.. 2011/10/01 5,462
23652 화상영어, 필피핀 선생님도 괜찮을까요? 5 영어 2011/10/01 6,588
23651 옷장에 입었던옷은 못 들어가요... 11 ,,, 2011/10/01 8,835
23650 그냥 이름있는 기업 입사하면 한 상위 10프로정도되나요? 2 대기업 2011/10/01 4,998
23649 친정엄마가 저한테 친정아빠를 원망하고 불평해요. 제가 어떻해야 .. 13 경제적 어려.. 2011/10/01 7,295
23648 과자박물관, 도데체 놀토엔 갈 수가 없는건가요.헐이네요.. 12 명절표도아니.. 2011/10/01 6,183
23647 보통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인 자녀 정장은 부모님과 같이가나요?.. 3 정장 2011/10/01 5,433
23646 무력한 청춘 3 청춘 2011/10/01 4,905
23645 애들 오기 전에 이어폰 없이 듣고 싶었지요 1 나는 꼼수다.. 2011/10/01 4,997
23644 이런 날씨에 애들 데리고 휴양림가도 될까요? (감기기운있음 ㅠㅠ.. 5 예약해뒀는데.. 2011/10/01 5,015
23643 미국에서 네모판 볼 수 있는 법? 1 급한이 2011/10/01 5,680
23642 전업주부이다라는 게 요즘 왜 이렇게 창피한지 모르겠어요. 24 --- 2011/10/01 12,198
23641 "귀신을 봤어요" 글 괜히 봤어요ㅠ 5 어제글 2011/10/01 6,835
23640 (푸념....ㅠㅠ) 수도공사하는 옆라인.....ㅡㅡ;;;;;;;.. 2 아웅이 2011/10/01 4,921
23639 ‘김정일 만세’까지 불렀는데 징역 10개월? 1 운덩어리 2011/10/01 4,789
23638 급)그동안행복했습니다 9 아. 2011/10/01 6,448
23637 핫팬츠밑으로 스타킹연결부위 보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세대차이? 2011/10/01 8,598
23636 꼼수-꼴깍수-더듬수 아니 2011/10/01 5,396
23635 오리 고기 드시면 다들 괜찮으신가요? 6 탈나 2011/10/01 6,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