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어공부 도와주세요..

점수가 넘 낮아요. 조회수 : 5,531
작성일 : 2011-09-30 12:17:09

안녕하세요?

중1 딸아이 때문에 좀 힘이 빠지네요.ㅎㅎ

오늘 중간고사 끝내고 왔어요. 

공부는 중간 정도 하는것같아요. 

모든 과목 다 힘들지만  특히 국어 공부가 어렵네요.

그냥 문제집 풀고 하면  국어가 어렵지 않은것같은데

시험만 봤다하면 망하는 겁니다.  (문제가 어렵다고 불평이네요)

사실 저도 고등때 국어 잘 못해서  그 심정 잘 압니다.  ㅠㅠ

이제 중1이니  국어공부를 차근차근 해나가야 할텐데..

저에게 도움을 주실 분 기다립니다.

국어공부 어떻게 해야 앞으로  성적이 좀 나아질까요?

 

감사합니다...

 

 

 

 

IP : 122.36.xxx.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30 12:22 PM (58.228.xxx.249)

    시험을 보다보면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예를들면 사자성어를 꼭 물어본다거나 인물의 특성을 물어본다거나 약간의 특징이 있을꺼구요 그런 방식으로 접근해서 셤준비하면 좋을것같구요 그리고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설명해주신거 필기 꼼꼼히 해서 외우고.. 학교 시험국어는 암기과목이나 마찬가지인거같아요

  • 2. 맞아요.
    '11.9.30 12:40 PM (115.136.xxx.27)

    학교 국어시험은 암기시험이나 마찬가지죠.. 그리고..방학 때 국어문제집을 있는대로 한 번 다 풀어보게 하세요.
    몇권만 풀어도 감이 잡힐거예요.. 모든지 다 패턴이 있는 법이고.. 반복적으로 연습해줘야 늘더라구요. 국어건 수학이건 영어건.. 지금 수준에서는 거의 암기 위주예요.

  • 3. 오직
    '11.9.30 12:49 PM (116.123.xxx.110)

    저 지금 국어과외하는데 아이가 긴 글 독해 자체에 대해 어려워하는 것 같아 보여요.
    국어는 일단 지문이 많아 시험지 보기만 해도 애들이 질려버리거든요.
    문제집은 잘 풀어도 실전에서 실력발휘를 못한다면 어떤 문제가 있는지
    학원에 보내시지 말고 잘 맞는 선생님 알아보셔서 개인과외를 좀 받아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독해나 어휘 그리고 문법이나 비판하는 능력에 자신이 붙어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665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1 레드베런 2011/10/01 4,892
23664 가죽코트 수선하는집.......... 걀켜주세요 옷수선 2011/10/01 5,138
23663 휴머니즘의 가면 속에 숨은 왜곡된 질서! safi 2011/10/01 4,764
23662 사무실에 겨울난방 전기랑 가스랑 어떤게 좋을까요 2 난방 2011/10/01 5,322
23661 윤종신씨 심사평 참 좋던데요. 4 그의미소 2011/10/01 6,482
23660 나가수에 조규찬 나온데요! 14 펌글입니다 2011/10/01 6,535
23659 가디건 하나 봤는데 40만원이에요 26 고민 2011/10/01 14,839
23658 장터요?? 글 쓰고 수정안되나요? 2 .. 2011/10/01 4,933
23657 던킨에서. 5 내가이상한가.. 2011/10/01 5,464
23656 화상영어, 필피핀 선생님도 괜찮을까요? 5 영어 2011/10/01 6,590
23655 옷장에 입었던옷은 못 들어가요... 11 ,,, 2011/10/01 8,836
23654 그냥 이름있는 기업 입사하면 한 상위 10프로정도되나요? 2 대기업 2011/10/01 5,001
23653 친정엄마가 저한테 친정아빠를 원망하고 불평해요. 제가 어떻해야 .. 13 경제적 어려.. 2011/10/01 7,301
23652 과자박물관, 도데체 놀토엔 갈 수가 없는건가요.헐이네요.. 12 명절표도아니.. 2011/10/01 6,187
23651 보통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인 자녀 정장은 부모님과 같이가나요?.. 3 정장 2011/10/01 5,435
23650 무력한 청춘 3 청춘 2011/10/01 4,911
23649 애들 오기 전에 이어폰 없이 듣고 싶었지요 1 나는 꼼수다.. 2011/10/01 5,004
23648 이런 날씨에 애들 데리고 휴양림가도 될까요? (감기기운있음 ㅠㅠ.. 5 예약해뒀는데.. 2011/10/01 5,019
23647 미국에서 네모판 볼 수 있는 법? 1 급한이 2011/10/01 5,682
23646 전업주부이다라는 게 요즘 왜 이렇게 창피한지 모르겠어요. 24 --- 2011/10/01 12,203
23645 "귀신을 봤어요" 글 괜히 봤어요ㅠ 5 어제글 2011/10/01 6,837
23644 (푸념....ㅠㅠ) 수도공사하는 옆라인.....ㅡㅡ;;;;;;;.. 2 아웅이 2011/10/01 4,931
23643 ‘김정일 만세’까지 불렀는데 징역 10개월? 1 운덩어리 2011/10/01 4,802
23642 급)그동안행복했습니다 9 아. 2011/10/01 6,462
23641 핫팬츠밑으로 스타킹연결부위 보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세대차이? 2011/10/01 8,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