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에 아줌씨 댓명이 놀만한곳 추천바래요..간절히 바랍니다.

콧구멍 바람 조회수 : 6,086
작성일 : 2011-09-30 08:39:18

20년정도된 고딩동창계모임이 있어요.

그중 1명이 부산에 살고 나머지는 다른지방에 같이 사는데..

1명을 너무 오래 못봐서 계모임에서 첨으로 남편자식 버리고 일요일에 그친구도 볼겸 부산으로 갑니다.

그동안 다 평일에봤네요.미스일때 한번 주말에 멀리 나들이 가고..

 

친구는 부산간지 3년정도됬는데 늦결혼하면서 간거고 아이낳고 하다보니 가본데도 없답니다.

아줌씨가 자가용없이 버스타고 부산가서 같이 구경하고 먹고 할만한곳 추천바래요.

인원이 어중간해서 택시보다 지하철구간이면 더좋고..택시이동가능한곳도 좋습니다.

일단은 마구마구 추천바랍니다.

 

 

IP : 211.40.xxx.2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30 8:44 AM (59.21.xxx.75)

    부산역에서 시티투어버스 타시고 투어하세요~~
    원하시는곳에 내려서 구경도 하시고 식사도 하시고,,,
    다음 버스타시면 되어요~~(환승개념)
    태종대코스 타셔서 태종대도 가보시구여~~송도,자갈치 구경하시고
    다시 부산역에 오시면 해운대코스 도시면 되어요~~(광안리, 해운대 가셔도 되고)
    홈페이지에서 코스 함 보세요~~*
    차가 없으시니 대중교통보다 투어가 나을듯하네요.
    1인 만원이고 KTX영수증 있으신분은 할인도 되어요.
    http://www.citytourbusan.com/citytour_2010/

  • 2. ..
    '11.9.30 8:46 AM (14.43.xxx.193)

    1. 해운대쪽 가셔서 바닷바람도 쐬시고 맛난 것도 드시면 좋을 것 같구요.
    2. 아님 ktx 타시면 남포동 가까우니 깡통시장 구경도 하시고 맛난 것도 드시고 오셔도 좋을듯 합니다.

  • 3. 광안리
    '11.9.30 8:53 AM (119.70.xxx.121)

    용호동 이기대 해안길 둘러보시고 밤에 광안리 야경보며 차를 한잔하든 술을 한잔하면 너무 좋구요.

    광안리 회타운 절대 가지 마세요. 얼마전 고기 3만원치 사고 자리값만 7만원 줬어요. (먹을것도 없이..)

    용호동과 광안리 차로 10분거리로 가깝습니다. 참 주말이라 광안리 차가 많이 막힐수 있겠네요.

  • 4. ..
    '11.9.30 9:12 AM (175.124.xxx.46)

    하루 나들이시네요. 써놓은 글 다 지우고.
    태종대 강추.
    한 바퀴 운동삼아 걸어서 돈다. 소나무숲과 바다. 짱 좋아요.
    중간중간 쉬는 곳, 전망좋은 곳, 자갈마당 바닷가, 등대옆 높은 바위 등 오밀조밀 볼 것도 많아요.
    매점은 많지만 비싸고 음료수 종류만 많아요. 미리 과일, 고기류 등 먹거리를 준비하세요.
    햋볕이 강하니 차단방법도..

  • 5.
    '11.9.30 9:43 AM (61.79.xxx.52)

    부산..그리고 차 없이..아줌마들끼리 간다면..제일 좋은 코스..
    국제시장, 남포동,자갈치 아닙니까?
    구경하고 쇼핑하고 장도 보고..사람 구경, 물건 구경,명소 구경..
    더불어 보수동 책방, 용두산 공원, 영도다리 곁 롯데 백화점..좋죠.
    그리고..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수다 떨고 정을 나누고 싶은 정도라면..
    신세계백화점에서 식사하고 둘러보고..맞은편 코스트코 장보고 정도..도 좋죠.

  • 6. 바다사랑
    '11.9.30 10:30 AM (175.214.xxx.61)

    부산은 대중교통이 잘되어있어서 어느곳을 가고싶다 찍고
    검색해보고 선택하심이 좋을듯하네요..
    자갈치도 좋고 태종대도 좋고 송도도 좋고
    송도에서 혹 회가 생각난다면 우리횟집 괜찮아요
    우리식구 가끔 가는곳인데 사이드메뉴도 잘나오고.
    5명정도면 6-7만원짜리 주문하면 배불리먹을수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162 비오면 제일 부러운사람이 출근안해도 되는사람^^ 6 로즈 2011/09/30 4,825
23161 김우수씨 눈물바다 장례식장..눈물이..ㅠㅠ 4 애도ㅠㅠ 2011/09/30 6,816
23160 나경원 후보에 대한 취재기자들의 평가_전담기자들의 평가는 냉정한.. 7 sandra.. 2011/09/30 6,425
23159 화장이 뜨는 이유가 뭘까요? 9 지혜 2011/09/30 9,565
23158 어찌할거나(사주가 그렇다는데) 6 위로받고 싶.. 2011/09/30 6,244
23157 시크릿가든 보신분들.... 3 이시국에몽환.. 2011/09/30 6,087
23156 핫플레이트와 전기레인지 많이 다른가요? 4 궁그미 2011/09/30 9,823
23155 학교에 상담하러 가는데요 4 ........ 2011/09/30 5,388
23154 sk2 에센스 바를때.. 3 건조해 2011/09/30 5,651
23153 아기 잘 키우는 노하우 한가지씩 부탁드려요^^ 10 마루코 2011/09/30 5,944
23152 집이 팔렸어요..그래도 고민되요... 11 햇살 2011/09/30 7,528
23151 네이트온에서 한글이 안쳐져요 1 sukim 2011/09/30 4,625
23150 아기들 베넷저고리 다음엔 뭐 입어요? 11 임산부 2011/09/30 6,190
23149 욕실공사예정인데 타일 색상을 어두운걸로 할지 밝은걸로 할지 결정.. 21 타일 색상 2011/09/30 11,071
23148 가습기말고 건조한방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9 2011/09/30 15,095
23147 가식 의 여왕 (서프 펌) 1 배꽃비 2011/09/30 6,022
23146 밑에 대하글보니 생각나는 대하구별법 2 혹시모르실까.. 2011/09/30 5,180
23145 오늘 나꼼수 저녁 때나 들을 수 있대요;; 1 나꼼수 2011/09/30 5,650
23144 박영선 "나경원, 사학법 막으러 부르르 떨었잖나" 38 샬랄라 2011/09/30 7,201
23143 4~5학년쯤이면 치열(치아 모양)이 거의 굳어진 건가요? 2 치아 2011/09/30 5,581
23142 울 동네 인기맘 부러워욧 20 인기녀 2011/09/30 13,754
23141 정말 인상좋고 호감가는 배우는 왜 배역을 않줄까요 2 지금 kbs.. 2011/09/30 6,022
23140 제주강정마을과 한진중공업산태 한복판에 함께하시는 신부님. 1 감사한마음 2011/09/30 5,103
23139 이게 전신마취의 후유증일까요? 갱년기 증상일까요? 9 흠냐.. 2011/09/30 8,832
23138 홍은희 정말 예쁘네요 31 아침방송 2011/09/30 15,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