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중국에 있는 한국 기업으로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어떤 점을 조건으로 걸면

좋을까요? 조회수 : 5,036
작성일 : 2011-09-30 05:49:47

중국에서 이미 자리잡고 있는 중견기업인데요...

새로운 사업을 구상중이고, 그 새 사업의 창립 맴버로 남편이 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계약에 앞서 연봉등을 놓고 협상을 하려고 하는데요...

어떤점들을 조건으로 걸면 좋은지 경험있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옮겨 갈 회사에 질문지를 메일로 보내기에 앞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혹 빠진것들이 있는지...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1. 연봉... 연봉은 어떤식으로 책정이 되는지요.(현재연봉 기준이라면 몇%인지)

              그리고 연봉은 위완화로 받는지 아니면 원화로 받는지, 한국에서 받는지 중국에서 수령 하는지 궁금하고

              위완화로 받는 경우 환률은 어떤식으로 적용이 되는지요.

 

2. 계약기간... 계약기간은 몇 년 단위로 하는지요.잘되지 않았을경우 보장되는 기간, 소속이 어디에 속하게 되는지,

                     아울러 근무시간과 휴일은 어떻게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3. 복리후생... 듣기로 중국의 의료시설 이용시 비용이 비싸다고 들었습니다.

                     의료보험 관계는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요.

                     그리고 한국에서의 4대보험은 어떻게 처리되는지요.                      

                     이 외에 제공되는 복리후생제도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 주택... 주택은 제공되는지요.  제공이 된다면 어떤 유형의 주택이 어떤 형태로 제공이 되는지요.

 

5. 가족... 처음 출발할때부터 가족과 함께 갈 수 있는지요.

 

6. 교육... 자녀가 있을 시 교육비가 지원이 되는지요.

 

7. 언어... 언어 연수를 위한 비용이 제공이 되는지요.(가족 포함)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IP : 218.238.xxx.1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11.9.30 9:27 AM (59.20.xxx.98)

    톰보이 후드 집업 사파리 점퍼88.

    자수누빔,토끼털온스패딩88완료

    명품로스자켓55완료 감사합니다

  • 2. ~~
    '11.9.30 10:51 AM (121.166.xxx.1) - 삭제된댓글

    우선 한국에 자리잡고 있는 기업이 중국에 진출해 있는 기업인가요?
    그렇다면 연봉책정은 제가 따로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회사의 규정되로 될거라 생각되고요
    제가 아는 부분은 회사마다 차이가 아주 많다는 거예요
    저희 같은 경우는 위에 적어 놓으신 모든 부분이 회사에서 지원이 되었기에 해당사항이 없지만
    중국에서 살다보니 중소기업은 지원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힘들어 하시는 부분이 많아요
    1.일반적으로 한국월급이 나오고 현지 월급이위엔화로 나오면 그걸로 생활합니다.
    2.계약기간이라는게 언제든 바뀔 수 있어서 회사사정에 따라 더 있을 수도 일찍 들어올 수도 있어요
    3.복리후생은 의료비가 생각보다 많이 비싸요. 저희는 의료비지원이 되었는데 보통은 해주실겁니다.
    4.주택은 월세개념인데 회사에서 지원해줬구요. 지원해주는 가격대에서 한국인들이 주로 사는 지역의 아파트를 골랐어요
    5. 처음 남편먼저가서 아파트,학교,거류증 제반서류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려 3개월후에 들어갔습니다.
    6. 학교에 차이가 많이나요. 외국인학교지원이 된다면 금상첨화지만, 워낙에 비싸서 중소기업은 지원해주는 경우를 많이 보지 못했어요. 이 부분은 확실이 집고 가셔야 합니다.
    회사마다 다르니 회사에 맞게 상황대처하셔야지 원한다고 다 요구하실 사안은 아닌거 같아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989 글루건 작업 계속하면.. 1 준케젼 2011/10/05 4,740
24988 아이돌의 대마초 흡입은 더 엄격하게 다뤄야.. 14 아이돌의 폐.. 2011/10/05 6,008
24987 장터에 흠사과 괜찮은가요..? 14 사과 2011/10/05 6,022
24986 어린이집의 소풍가서 아이 잃어버리는 걸 봤어요 9 아자아자 2011/10/05 7,433
24985 우리차의 수난시대 우리차 2011/10/05 4,546
24984 아는사람이 정신병원에 입원한기록이있는데 2 혜택 2011/10/05 6,312
24983 상대방이 읽기전 내가 보낸쪽지 삭제하면? 6 ........ 2011/10/05 5,103
24982 *북랜드, 책읽어주는 선생님 힘들까요? 취직하고 싶.. 2011/10/05 5,284
24981 급질)토마토 장아찌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2 ... 2011/10/05 5,006
24980 (인간)관계를 인내라고 생각하는 친구. 12 뭐지.. 2011/10/05 7,181
24979 오늘 의뢰인 보고 왔는데 하정우랑 박희순 넘 멋져요 3 도로시 2011/10/05 5,773
24978 도가니 분노…'도가니법' 제정 이뤄지나? 2 세우실 2011/10/05 5,483
24977 수원 영통에 할머니가 갈만한 '치과' 추천해주세요!1 4 맘 아픈 딸.. 2011/10/05 5,573
24976 남편이 손만 대도 괴롭습니다 57 의견 주세요.. 2011/10/05 21,496
24975 모유수유중인데 가슴 한쪽 구석에 밤알크기정도로 뭉쳐서 아파요 ㅠ.. 6 아픔 2011/10/05 7,857
24974 이불 압축정리함 써보신분 조언좀 주세요. 5 복부비만 2011/10/05 5,608
24973 송윤아씨요 11 야구광 2011/10/05 10,904
24972 어제 강정마을에서 시위대 연행한건 불가피한 조치 아닌가요? 운덩어리 2011/10/05 4,791
24971 부산에 '즐거워예' 라는 소주가 있어유 10 추억만이 2011/10/05 6,638
24970 압력솥 밸브 작은거 어따 쓰는건가요? 1 .. 2011/10/05 5,222
24969 프랑스에서 커피머신이요 10 잇힝 2011/10/05 5,977
24968 영어 잘하신분들 정답좀 알려주세요. 11 영어문제 2011/10/05 5,467
24967 오스트리아 빈, 프랑스 파리 잘 아시는 분 3 000 2011/10/05 5,495
24966 남자운전자들 참 못된사람 많아요.. 3 ,,, 2011/10/05 5,782
24965 원글 지울게요 조언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72 아프고슬픈 2011/10/05 16,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