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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목이고 제가 수인데요.

사주에서 조회수 : 8,347
작성일 : 2011-09-30 02:40:40

보통 수생목이 좋은 궁합이라고 하잖아요?

그럼 수인 제가 말그대로 남편에게 좋은 영향을 주게 되어서 좋은 궁합이라는 건가요?

아니면 목과 수가 서로 어울리니 좋은 궁합이라는건가요?

거꾸로  여자가 목이고 남자가 수라도 좋은 궁합이 되는 건가요?

 

 실은 첫번째 답을 원하고 있어요.^^

남편한테 잘난체하려구욧.

나때문에 여보가 잘산대~~ㅎㅎ 하려구요.

 

IP : 124.80.xxx.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 모르겠지만..
    '11.9.30 3:38 AM (182.213.xxx.33)

    사주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고 들었어요.
    크게 보이는 것(원글님이 말씀하신 게 아마 큰 걸텐데...큰 거도 단순히 목과 수일 수는 없거든요.
    모든 사주에 목이 들 수도 없을 것 같고 모든 사주에 수가 들 수도 없을 듯)
    일단 큰 거 목, 화, 수, 토, 금, 등등 외에
    세세히 들어가서 서로 충과 합,,,뭐 이런 거 다 따져보아야 한다고 들었구요.
    사주는 정말 잘 보시는 분은 함부로 감 놔라, 대추 놔라, 하시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사주 외에 관상, 손금 등등등 여러 가지를 통틀어 봐야지 않을까요?

  • 2. 누구 때문은 아니에요
    '11.9.30 4:12 AM (175.210.xxx.224)

    남편이 부인복이 있다면,,,,,님 아니래도 좋은 아내 만나요^^

    가장 좋은 건 좋은 사주에 운도 좋게 타고나야 한댔어요
    말하자면 밴츠 자동차가 고속도로를 달리는거죠

    그러나 대개는 찌그러진 티코가 고속도로를 달리거나
    밴츠가 자갈밭을 달리는 격이라네요? ㅎㅎ

    그나마 이것도 안되는 운명도 있다니~
    그냥 매일매일 감사하며 살아야겠죠.....~??

    하루=한 生~이라 여기며 충실히 살면 좋은거라네요....

  • 하루=한 生~
    '11.9.30 4:17 AM (182.213.xxx.33)

    오옷, 머리가 뻥!!! 뚫리는 명언이네요.

    일하기 싫어 밍기적, 댓글 그만 달고 언능 일하러 가야징....휘리릭!!!

  • ..
    '11.9.30 9:05 AM (211.109.xxx.26)

    하루=한 生~이라 여기며 충실히 살면 좋은거라네요

    요 말
    새겨 넣습니다

  • 3. 디-
    '11.9.30 5:08 AM (98.209.xxx.115)

    저는요, 그런걸 진지하게 고민하는 이유가 정말 궁금해요.

  • 원글
    '11.9.30 8:56 AM (122.203.xxx.2)

    심심해서요~~ㅋㅋ

  • 4. 저는 반대로..
    '11.9.30 9:01 AM (14.45.xxx.151)

    남편이 수, 제가 목이래요..
    남편이 외조 엄청 해줘요^^ 남편 덕분에 산다 싶을 때가 참 많아요..;;;

  • 5. deli
    '11.9.30 11:05 AM (219.131.xxx.46)

    수와 목이면 환상적인 궁합이라 할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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