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한 달만에 몇키로까지 빼보셨어요?

... 조회수 : 6,181
작성일 : 2011-09-29 13:19:01

지금 급하게 빼야될 상황이 되어서요

10키로는 빼야되는데...

급하게 많이 빼보신 분 계세요?

계시면 어떻게 빼셨는지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IP : 121.146.xxx.1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9 1:23 PM (14.63.xxx.247)

    30세초반까지는 그냥 굶기+죽지 않을만큼 운동.....이런 식으로 한달에 12~15kg까지 뺐구요
    아이 어느정도 키우고 정신차리니 40이 넘었고
    그동안 해마다 야곰야곰 붙은살 처리하려고 다이어트 중인데
    지금은 한끼만 굶어도 손발이 떨려서요
    소식+운동 ..이렇게 느긋하게 뺍니다

    젊으신 분이라면 맘 독하게 드시고 거의 굶다시피 하면서 운동하시면 한달에 10Kg 가능할거 같은데요

    ...물론 나중에 요요 뺀살의 1/3 정도 돌아올거구요
    몸건강도 살짝 상할 수 있지만..

    암튼 급하게 빼기에는 굶으면서 운동..이게 젤인거 같아요

  • 2. ...
    '11.9.29 1:33 PM (121.146.xxx.195)

    헉 한달에 12 15 무작 정 굶으셨나봐요 ㄷㄷㄷ

  • 3. ^^
    '11.9.29 1:44 PM (14.63.xxx.247)

    ㅎㅎ
    네 그런떄가 있었죠~
    나중에 다이어트 그만두는 계기가 이러다 갑자기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여서 멈추곤 했으니까요
    거의 하루에 우유 한컵 두컵이 전부였던거 같아요~

    근데 이것도 맨 처음 할때가 젤 잘빠지구요

    그 다음부터는 이상하게 더 힘들어요 살도 잘 안빠지고...

    실은 저도 지금 급하게 5키로 정도빼려고(3주에)탄수화물 제한하면서 다이어트 중인데 3키로는 눈부시게 빠지더니 그냥저냥..그러네요

    내사랑 탄수화물 생각에 82하다가 케이크&디져트&온갓 맛집 검색하면서 위로중입니다ㅜ

  • 4. ..
    '11.9.29 4:54 PM (211.224.xxx.216)

    언니가 한두어달 만에 66에서 정55사이즈를 만든적이 있었는데 그거요 다시 찝니다. 그리고 후유증이 어마어마해요. 머리털빠지고

  • 5. ..
    '11.9.29 6:14 PM (110.14.xxx.164)

    가장 가까운 친여동생이 그래요
    저랑 완전 딴판이죠
    언니 성격 반만 닮았으면 좋겠다고
    아무리 죽어라 말리고 말해줘도 안돼요
    그러니 성격이 곧 팔자라고 그리살라고 합니다

  • 6. 보험몰
    '17.2.3 3:49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159 후드티나 점퍼는 어느 브랜드에 가야할까요? 3 .. 2011/09/29 4,941
23158 아이가 자기 괴롭힌 아이 혼내 달라고 이야기 할때 뭐라 말해야 .. 9 모르겠어요... 2011/09/29 5,893
23157 우울해서 개콘을 봤는데 66 초록가득 2011/09/29 12,870
23156 이 정도가 마른 거긴..한건가요? 15 음... 2011/09/29 6,297
23155 닥스..남편겨울옷 사줄려고하는데~ 2 울여보 2011/09/29 5,191
23154 연애시.. 8 조언좀 2011/09/29 5,157
23153 자취생인데요. 현미밥 짓는 법 알고싶어요 11 dudu 2011/09/29 7,432
23152 비행기 수화물 조언 부탁드립니다. 2 장거리여행 2011/09/29 4,802
23151 실비보험? 2 사람 2011/09/29 4,641
23150 문채원씨 연기 내공 정말 부족한것 같아요. 52 흠... 2011/09/29 16,175
23149 촘스키 "눈 뜬 사람들은 보라, 월스트리트의 깡패들을" 3 샬랄라 2011/09/29 4,902
23148 비발디의 피콜로 협주곡 A단조 제1악장 & C장조 제2악.. 11 바람처럼 2011/09/29 6,123
23147 서울 집 팔고, 광명 소하로 가는거...어떻게 생각하세요 12 비오나 2011/09/29 6,355
23146 임신 3개월 되기 전에 기차 3시간 타도 괜찮을까요? 6 고민 2011/09/29 5,823
23145 자기전엔 맥주..아침엔 커피..ㅠㅠ 5 .. 2011/09/29 5,967
23144 쓸쓸해요~~ 30 2011/09/29 7,191
23143 잠이 와서 자러가야 하는데 자랑 좀 하고 갈께요 8 .. 2011/09/29 5,911
23142 길가다가 사자를 만난다면... 1 ㅇㅇ 2011/09/29 4,777
23141 국수좀..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이 뭐 없을까요? 5 ㅇㅇㅇ 2011/09/29 5,854
23140 인터넷쇼핑중.. 이런경우도 있으신 분 계세요? 5 ?? 2011/09/29 5,162
23139 오늘 공주의 남자 너무 슬프네요.. 12 부자맘 2011/09/29 7,211
23138 공주의 남자,에서 이민우는? 7 질문 2011/09/29 7,298
23137 나경원 의원에 대한 것중.. 이거 다 사실맞죠 6 밝은태양 2011/09/29 5,950
23136 주식이 사흘째 올랐는데요.. 이걸로 위기 끝? 7 운덩어리 2011/09/29 6,763
23135 매일 줄넘기 하는 분~ 5 운동 2011/09/29 7,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