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성일 엄앵란 지겹다.

... 조회수 : 7,258
작성일 : 2011-09-29 09:33:13
아니 아직도 안한 이야기가 있어서 또 나오나요.정말 지겹다.
IP : 180.64.xxx.17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요
    '11.9.29 9:41 AM (61.79.xxx.52)

    원글님껜 죄송합니다만..저는 관심 많답니다.
    어릴때 ..우리 엄마가 그 시절 엄마랑 세대가 비슷하니까..
    그분들의 연애사, 결혼식 이야기 등 저는 추억이 많아서..
    들어보면 재밌을 거 같아요.
    다 늙어서..엄아줌마의 남편 구박하는 모습도 솔직하게 좀 보면 좋겠구요.
    신 아저씨는 젊을 때 정말 영혼이라도 팔고 싶을 만큼 사랑한 여인들이 많았다네요. 그랬다나봐요.

  • 2. ...
    '11.9.29 9:41 AM (119.64.xxx.134)

    엄앵란씨 중매사업때문에 얼굴값 높일려고 나오는 거에요.

  • 3. ㄴㅁ
    '11.9.29 9:43 AM (115.126.xxx.146)

    출연료 문제가 아닐걸요.
    티비 한번 나오면..놀고 있던 연옌들..새로운 사업 추진중이거나..
    할튼 징글징글...소름끼친다는

  • 엄앵란씨 사업하실걸요?
    '11.9.29 10:22 AM (182.213.xxx.33)

    딸하고 같이 사업하는 거 같던데...
    출연료 받고 공짜로 홍보하고 참 부럽네요.
    둘이 같이 앉아있기도 싫지 않을까?
    역시 돈의 힘이란...

  • 4. ...
    '11.9.29 9:47 AM (180.64.xxx.174)

    그 놈의 바람 핀 이야기랑 그거 참고 살았다 이야기는 그만 좀 했으면 좋겠어요.

  • 5. 의문점
    '11.9.29 10:19 AM (118.217.xxx.83)

    두 분 다 연예계의 원로로서 아름다운 과거를 회고하고 후배들과 대중에 교훈을 주는 시간이 되면 좋은데

    이건... 뭐... 콩가루에다 인격파탄 가정파탄 눈물바람 ...
    서류상 가정이라고 해서 저게 정상의 가정인가요? 우리가 지향해야할?

  • -_-
    '11.9.29 10:51 AM (125.186.xxx.132)

    그러게 말이예요 ㅎㅎㅎㅎㅎㅎ. 자기들처럼 살라는건지, 살지말라는건지..

  • 6. 채널
    '11.9.29 10:42 AM (121.161.xxx.61)

    화면 나오는순간 리모콘 꾹꾹-----지겨워

  • 7. --;;
    '11.9.29 11:40 AM (116.43.xxx.100)

    징해요 증말....어쩌라는건지

  • 8. 저러는
    '11.9.29 1:35 PM (112.169.xxx.27)

    당사자들은 또 얼마나 지겹겠어요 ㅎㅎ

  • 9. 오랜만에
    '11.9.29 4:46 PM (61.106.xxx.35) - 삭제된댓글

    아침방송 좀 볼라다가 눈버렸

  • 10. 질문
    '11.9.29 9:51 PM (219.250.xxx.210)

    그런데, 그 항상 같이 나오는 딸이요
    아직 미혼인가요??
    오직 엄마하고만 다니는거 같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772 매실액기스, 날파리. 어떻게 하죠? 1 1 2011/10/05 8,039
24771 강아지 치석제거에 강추! 5 돼지등뼈 2011/10/05 6,440
24770 투룸 월세 냉장고 세탁기 1 있는게좋을까.. 2011/10/05 5,241
24769 요즘 중,고딩 청소년들 길거리에서 스킨쉽하는거.. 4 스킨쉽 2011/10/05 7,086
24768 초1아이에게 용돈을 주는게 보편적인가요? 12 용돈 2011/10/05 6,007
24767 주어 생략의 위엄 (feat. D.K. Lee) 세우실 2011/10/05 4,926
24766 대리석에 칠판처럼 펜으로쓰면 안지워질까요? 4 칠판 2011/10/05 4,705
24765 수포자될것같은 고1 8 걱정맘 2011/10/05 6,103
24764 친구가 모친상을 당했는데요 5개월 아기 데려가기가... 7 ㅡㅡ 2011/10/05 6,844
24763 지금 애플5니 4s니,,이런말 못알아 듣는사람 저뿐인가요?? 4 ㅅㅅ 2011/10/05 4,969
24762 차 뒷유리창 '내 탓이오' 운전석 쪽 문 '감사합니다' 스티커 .. 8 스티커 얘기.. 2011/10/05 5,539
24761 남편의 공황장애, 분노조절장애 16 감당하기벅차.. 2011/10/05 13,029
24760 강남신세계 에드워드권 식당 괜찮나요? 11 호돌이 2011/10/05 7,609
24759 문경새재로 놀러갑니다. 2 여행 2011/10/05 5,610
24758 아픈데...남편이 나몰라라해요... 19 그냥 서글퍼.. 2011/10/05 8,180
24757 남편이 9월25일 생활비를 아직 안줬거든요 3 생활비 2011/10/05 5,572
24756 탕수육 배달시키고 열 받음.. 3 ... 2011/10/05 6,540
24755 3학년 올라갈때 전학가는거 아이에게 무리는 없을까요 2 2011/10/05 5,224
24754 언제쯤이면 엄마 없이도 친구 사귀면서 놀 수 있을까요... 2 힘들어죽겠어.. 2011/10/05 4,984
24753 얼굴까지 덮는 모자? 마스크? 어떤가요 5 하정댁 2011/10/05 5,589
24752 몇 년 전에 지갑을 선물 받은 게 있는데.. 6 aa 2011/10/05 5,590
24751 12월 초 호주에서 한국오는 비행기요금문의 4 싼 티켓 2011/10/05 5,038
24750 스포츠댄스(자이브, 차차차..) 많이 어렵죠? 8 완전몸치도가.. 2011/10/05 6,480
24749 이런 집은 어떨까요?? 6 훈이맘 2011/10/05 5,532
24748 평창으로 수련회를 가는데요...옷차림은 어떻게? 3 걱정맘 2011/10/05 4,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