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고발성있는 프로그램이나 영화 잘 안보는 편인데
이번엔 보게 됐습니다.
잘 본 거 같습니다.
여기서 읽은 사학비리하고도 관계된 일이라는 점이
더 관심갖게 했습니다.
영화에서 직접적으로 구조적 문제를 제기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보면 알수있죠. 학교직원 대다수가 친인척이고.
그 여지는 보는 사람에게...
그 학교가 그렇게 비밀에 싸여 운영되지만 않았어도
그런 일들이 그렇게 많은 피해자들을 만들면서 발생하지는 않았는 거라는
확신이 드네요.
한나라당이 반대했다는 그법안 어떻게 되는 건가요.
나씨는 거기에 적극반대했단 게 사실인가요?
그리고 전에도 글을 올렸는 데
성범죄자들은 왜 집행유예를 받나요?
그럴거면 피해자에게 2차범죄피해를 주면서 진술을 반복하게 하는
재판이 무슨 소용이 있나요?
재판끝나고 사이좋게 법원문 밖으로 동시에 나가게 하려는 초딩적 화해방법인가요?
우리나라 법원은 어떻게 된건지 누가 시원하게 설명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마지막 내용은 사실이 아니죠? 그런 일까지 일어났나요?
고민끝에 '도가니'를 봤어요
꼭보세요 조회수 : 5,592
작성일 : 2011-09-28 18:17:02
IP : 119.17.xxx.19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9.28 6:18 PM (222.101.xxx.224)줄 좋은 변호사를 잘 만났겠지요
전관예우 받은 변호사말이죠..에휴 더러운 사회..정말 이민가고싶어요2. 오직
'11.9.28 6:29 PM (116.123.xxx.110)한나라당은 17대에서 친일파 재산 몰수법에 대해서도 어떻게 했는지 한 번 검색해 보세요. 기함할 노릇입니다..
3. 마지막 내용은
'11.9.29 12:53 AM (203.234.xxx.24)사실 아니겠지요. 소설과도 달라요. 영화화하면서 각색한 듯합니다.
감독의 의도는 이해하는데 실제 인물이 남아있는 사건이라서
그런 각색은 좀 지나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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