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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가 '대지'로 되어있는데요..거기 밭용도로 사용해도 되나요?

랄라줌마 조회수 : 5,086
작성일 : 2011-09-28 14:48:09

하나도 몰라서 여쭙습니다.

 

부동산 공매를 했는데요 토지의 성격이 대지네요.

먼훗날 우리부부가 늙었을때 작은 시골집을 지으려고 공매를 받았는데요.

거리가 아주먼 시골입니다. 제가 살고있는곳은 큰도시구요.

 

그럼..근처 농가에서 그 (대지로 된 밭)밭을 지어드셔라고(??) 문서상 계약만 하는 되나요?

관리 안하고 두는것 보다 나을것 같아서요.

IP : 118.41.xxx.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8 3:16 PM (211.196.xxx.241)

    그냥 땅 묶혀두세요.
    대지로 되어있으니 나중에 집을 지으실수 있구요.
    논이나 밭으로 되어있으면 나중에 대지로 바꿔야 집지을수 있어요.
    지금은 땅이 놀고있으니
    이웃농가에서 그 땅에 뭘 키워서 드시라고 좋은마음으로 그렇게 하지만
    막상 내가 필요로 할때 그 땅비켜달라고 하면 좋은소리 안나옵니다.
    저희 시댁에서 과수원을 크게 하시는데
    직접 하시는건 아니었고 늘 일하시는 분을 과수원에 딸린 집에 들어와서 살게하면서
    월급을 주고 데리고 계셨는데요.
    6명중에 곱게 나간집 딱 1집입니다.
    다들 자기가 도리어 주인행세하려고 하고....골치아파요.
    특히 아무것도 심겨지지않은 나대지인데 거기다 뭘 어떤걸 심을 줄도 모르잖아요,
    아깝더라도 그냥 빈땅으로 남겨두세요.

  • 2. 서니맘
    '11.9.28 3:19 PM (116.39.xxx.12)

    저희가 시골에 집터가 있어서 콩을 심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걸 읍에서 보면 대지가 다른 걸로 형질변경을 시킨데요. 그래서 그냥 놔두고 있어요

  • 3. 랄라줌마
    '11.9.28 3:21 PM (118.41.xxx.34)

    아..예...또 그런 일도 있군요..암껏도 몰라서....
    감사합니다.

  • 4. //
    '11.9.28 5:10 PM (222.121.xxx.183)

    땅을 놀리시면 자꾸 사람들이 집적 거립니다..
    아예 나대지 인가요?
    그럼 수시로 관리 잘 하셔야 해요..
    경고문 같은 것도 세워두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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