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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어떨까요???

작성일 : 2011-09-28 14:37:28

<대왕 세종> 너무 절절하게 보다가

이상하게 그 드라마 집중해서 보면 꼭 눈물이 나더라구요.ㅠㅠ

초반엔 잘 챙겨보긴 했는데

시간이 애중간해서 주말 9시 반이었다가 10시 반으로 옮겼던가,

그 반대던가.가물..^^;;;

주말에 뭔 행사도 많았고

그 당시 한참 낮잠 자던 아이 저녁 시간 뒷정리하던 때라

본방 놓치고 다시보기 하긴 힘들고 해서 결국 중도포기해서

내내 아쉬움으로 남았는데요.

이번에 다시 세종 이야기 하네요.

과연 한동안 잠잠했던 드라마 홀릭에 성공할 수 있을런지요..

우연히

즐겨찾기 뒤지다가

엤날 즐겨보던(빠져들었던) 드라마들 갤 잠깐 둘러보고 왔는데 (신데렐라언니, 그사세)

그때 생각나면서

어딘가에 폭....빠지고 싶어집니다.

아...콩닥콩닥하면서 10시를 기다리던 그 느낌 다시 한 번 느껴봤으면!!!!^^*

IP : 182.209.xxx.1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팔랑엄마
    '11.9.28 2:56 PM (222.105.xxx.77)

    음 저도 한석규 나온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답니다~^^

  • 2. 배우 한석규
    '11.9.28 3:00 PM (182.213.xxx.33)

    매우 훈늉한 배우 한석규가 좋아요^^;

  • 3. **
    '11.9.28 3:21 PM (203.249.xxx.25)

    저도 한석규 기대 만땅.

  • 4. ...
    '11.9.28 3:51 PM (220.72.xxx.167)

    1. 원작 소설 좋아했음. 눈물샘 마른 내가 마지막을 읽으면서 막 울뻔했음. 지금은 왜 울먹했는지 기억은 없지만...
    2. 한석규 나온다니 당연히 기대
    3. 연출가가 '바람의 화원' 만든 사람이래서 이것도 기대 만빵. '바람의 화원' 볼 때 이런게 연출의 힘인가 이런 생각 처음 해보았음.

  • 5. 한석규
    '11.9.28 7:40 PM (121.181.xxx.88)

    나도 한석규 목소리 듣고 싶어 기대 만땅

  • 6. 저는
    '11.9.28 11:27 PM (118.45.xxx.30)

    장혁 때문에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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