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가까이에 핫요가 생겼는데..

감사후에 기쁨 조회수 : 5,138
작성일 : 2011-09-27 22:59:19

저 52살이예요  직장여성이고.. 갑상선 저하증이어 약먹고있는데 제 평소 몸무게62 ㅠㅠ에서 10kg정도 늘어 지금은 72kg를 찍고있어요

속으로 미쳤나봐..미쳤나봐를 외치면서 거울에 보이는 저를 보면 조금 보태서 죽고싶은 심정까지..

그런데도 저하증의 몸이 쳐지는 증세인지 운동을 하게되질 않아요 (병원가면 무조건 운동하라시는데도..)

하긴 갑상선 항진증 5년, 그리고 저하증 1년 이면서도 운동.. 하지않았죠

헬스 등록하면 한달 3번? 그리고 끝!  이런 의지력없는 인간이랍니다 ㅠㅠ

집 옆에 핫요가센터가 생겼어요  헬스처럼 지루하지는 않을듯한데..

평소에 한증막은 아주 즐깁니다..일주일에 3회정도  핫요가로도 제 몸무게 줄일 수 있을까요?

 

 

 

 

 

IP : 27.117.xxx.16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번으로는..
    '11.9.28 4:32 AM (121.138.xxx.31)

    안되구요. 제 친구 요가 해서 살을 쫘악 뺐는데요. 몸매도 너무 좋구요. 1년 정도 다녔고 매일 갔더라구요. 그냥 내집이다 생각하고 시간만 나면 매일매일 갔대요. 남편이 끊어줬는데요. 남편이 짠돌이고 안가면 구박하고 그래서요. 그리고 친구가 암전한데 원래도 그런거 꾸준히 다니는 성격이구요.근데 저는 그런거 끊으면 그냥 좀 낯설고 불편해서 그렇게 자주 안가지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706 동서랑 서방님 왜그러시는거에요?? 2 뒤끝 2011/09/28 6,000
22705 짝에서 남자분이 운명적인 사랑을 1 말하는데 2011/09/28 5,838
22704 포기김치+총각김치 같은 통에 담아두어도 될까요? 2 김치 2011/09/28 4,840
22703 우리집에, 길에 총 든 사람이 나와 나의 가족을 죽이려고 한다면.. 4 아스 2011/09/28 5,085
22702 나름 괴로워서 나만그런가 여쭐께요. 남편 방* 소리요. 14 ㅠ_ㅠ 2011/09/28 5,476
22701 가슴수술한거 그렇게 자랑하고 싶을까 12 하하 2011/09/28 8,507
22700 회원장터이용시 궁금한거요(급해요) 5 궁금 2011/09/28 4,544
22699 베토벤의 피아노 소품 ― 『엘리제를 위하여』 8 바람처럼 2011/09/28 9,123
22698 집 내놓은지 일주일만에 매매됬어요 9 빗자루 2011/09/28 8,472
22697 데니쉬 쿠키 오리지널 어서 살 수 있을까요?? 4 데니쉬쿠키 2011/09/28 5,050
22696 동물들(특히 고양이)을 만질수 있게 도와주세요~~~~~ 10 무셔요 2011/09/28 4,816
22695 참깨 한되는 몇 키로인가요? 2 깨가 서말 2011/09/28 31,420
22694 최근 양재 코스트코에 가보신 분 질문이에요. 2 브라우니 2011/09/28 5,414
22693 다시 직장을 나가니 좋아요 1 느린 달팽이.. 2011/09/28 4,947
22692 저는 솔직히 윤도현씨가 더 이상해보여요. 101 왜이래 2011/09/28 19,134
22691 20년전에 먹어본 음식인데 이름을 모르겠어요 20 한.. 2011/09/28 6,652
22690 경기도 (만5세 급식비지원)받으셨나요? 1 경기도 2011/09/28 4,578
22689 뿌리깊은나무 언제부터하나여? 1 뿌리 2011/09/28 4,589
22688 영화 도가니 열풍에 사건 재수사 착수 10 도가니 2011/09/28 5,205
22687 친구들이랑 드라이브... 어디가 좋을까요? 2 율리아 2011/09/28 4,922
22686 5세 남아 자전거 18인치 사줘야 하나요? 뭐가 인기있어요? 5 ... 2011/09/28 17,512
22685 시판된장 순창하고 해찬들하구 맛있는게 머죠? 6 .. 2011/09/28 6,297
22684 강릉에서 깨끗하고 저렴한 콘도 아세요? ,,, 2011/09/28 4,624
22683 나경원씨 정말 이해 못합니다. 17 ggg 2011/09/28 6,068
22682 남편의 단점만 보여서 괴로워요. 6 ... 2011/09/28 6,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