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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랑 홈쇼핑으로 너무 지르는거같아요 ㅋㅋㅋ

은개눈 조회수 : 5,068
작성일 : 2011-09-27 15:07:59

저희 엄마는 원래 워낙에 홈쇼핑 방송 보는 것도 좋아하시고

실제로도 많이 주문하시는 편인데 ㅋㅋㅋㅋㅋ

그동안은 그런 엄마가 이해가 안됐는데

요몇일 집에만 콕 박혀서 요양하다 보니 홈쇼핑에 저도 푹 빠진거 같아요 ㅠㅠㅠㅠ

지금까지 구입전적이 왕갈비랑 등산자켓 정도인데요...ㅎㅎㅎㅎㅎ

제법 저렴한 가격이기도 하고 발품팔아서 쇼핑하러 다니는 거보다 더 좋아지네요 윽 ㅋㅋ

뭐 아직 감당안되는 수준은 아니지만 (중독까지는 아닌듯 ㅋㅋ)

지금 뽐뿌질 오는게 또 하나 생겼는데 이건 좀 나름 고가라 고민중이여요

바로 dslr 카메라 인데...

이따 밤에 d5100 초급자용 패키지 파는 광고한다고 계속 나오는데

많이 고뇌하고 잠 못이루고 꿈꾸고 그럴거같아요 ㅎㅎㅎㅎ

근데 아직 소소한 홈쇼핑만 즐기다가

가전제품을 구입하려니 걱정되서용 후회할까요??

홈쇼핑으로 카메라 사보신 분 있으세요? 괜찮나요? ㅠㅠㅠㅠ

IP : 210.121.xxx.2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9.27 3:12 PM (211.237.xxx.51)

    저요
    예전에 삼성카메라 18만원인가 산적 있어요~
    지금껏 잘쓰고 있어요. 요즘은 디카가 더 저렴해졌든데..
    좀 더 기다렸다가 살껄 그랬어요..
    저는 그거 사고 잘썼어요.. 지금도 잘쓰고 있고요
    홈쇼핑도 생활에 필요한것 위주로 사면 유용해요..

  • 2. 저두
    '11.9.27 3:36 PM (121.162.xxx.32)

    예전에 올림푸스 디카 싸게 사서 한동안 잘 썼던 기억이... ^^
    요즘은 홈쇼핑으로 화장품을 마구 지르게 되네여. 당장 필요도 없는데 자꾸만 전화기들고...
    뿐만아니라 세일이다 싶으면 인터넛쇼핑 마구 하게되고,, 자제해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댓글달며 반성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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