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진우기자...파워 후덜덜하군요.....너무 좋아..^^

ㅎㅎ 조회수 : 13,470
작성일 : 2011-09-27 08:17:58

방통위에서 앱을 심의하겠다 어쩐다 하니까

엊그제 꼼수에서 주진우기자가 방통위 한명 구속시켜놓고 시작한다더니..

정말로 보내버리네요..

[펌]“방통위 실세로 불리는 황철증 통신정책국장, 업자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최시중 위원장이 자랑하는 방송통신위원회 최고의 인재’로 불리는 황철증 방송통신위원회 통신정책국장이 컴퓨터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는 윤 아무개씨로부터 ‘미국 유학 중인 자녀 학비’ 등 명목으로 수 천 만원을 받는 등 고위공무원으로서 극히

부적절한 처신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발행된 시사 주간지 <시사IN>은 <방송통신위 최고 인재의 수상쩍은 ‘친교’> 기사를 통해 ‘통신시장을 한 손으로 주무

르는 인물’로 통하는 황철증 방통위 통신정책국장(50)이 업자로부터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사실을 주요하게 보도했다.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220117


 

IP : 124.199.xxx.17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7 8:27 AM (180.66.xxx.58)

    누나 전문 기자 쪼아쪼아 !!!!

  • 2. ㅎㅎ
    '11.9.27 8:27 AM (124.199.xxx.171)

    http://economy.hankooki.com/lpage/it/201109/e20110908152140117760.htm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9262150165&code=...

  • 3. 기자 한 명
    '11.9.27 8:36 AM (124.54.xxx.17)

    제대로 된 기자 한 명이 이런 일을 할 수 있는데
    검찰이랑 언론이 제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은 세상이 될 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 생각만 해도
    '11.9.27 8:41 AM (182.213.xxx.33)

    너무 행복하네요.
    그거슨 빠라다이스~~~

  • 4. 사실은
    '11.9.27 9:02 AM (180.67.xxx.23)

    이분이 정답이지요. 다들 틀린답을 들고 달리는 것들 이지요.
    하지만 그 진실을 위해서 많은 용기가 필요하고 그로인해 포기해야될것들을 다 거치고 헤쳐나가야 할것들이 많은 이세상. 존경할만한 분이지요.

  • 5. ***
    '11.9.27 9:26 AM (203.249.xxx.25)

    이런 분들이 진정한 영웅이 아닐까 싶습니다.

  • 6. 음...
    '11.9.27 9:27 AM (59.13.xxx.71)

    주진우 기자는 아시는바처럼 올곧은 분으로 유명하더군요. 좋은 기사 써달라 그 기사 좀 빼달라 돈거래 꼼수 .. 뭐이런거 안통한데요.
    그런데 이번 황국장껀은 좀 지켜봐야할거 같아요.
    어제 일 터지고 남편통해 자세한 얘기 들으니 컴터 업자라는 윤**이한테 의심의 스멜이...
    직접적으로 아는 분이라 일단 충격이었구 현재 검찰수사의뢰해놨다니 그분의 인품만 믿고 좀더 지켜볼랍니다.

  • ...
    '11.9.27 10:40 AM (121.135.xxx.14)

    저도 이 기사건 어느정도 아는데........ 상대측에서 별별 사람 매수해서 지금 난리부르스 치는거 알고 있어요.
    지금도 고소하고 기사반박위해 증인들 매수하고요 그런 정도 알고 있어요. 지켜봐야겠지만 솔직히 그 놈들 별별 꼼수부리고 있더라구요,

  • 7. 파리의여인
    '11.9.27 10:18 AM (182.213.xxx.242)

    하하.....역시 누나 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있네요.....

  • 8. 누나들은
    '11.9.27 10:24 AM (222.107.xxx.181)

    아무 근거없이 상대를 사기꾼이라고 부르면서, 빈대짓하는 자들이 우리나라의 좌파들이지요.

  • ㅋㅋ
    '11.9.27 11:36 AM (182.213.xxx.33)

    아잉,

  • 9. 최고!
    '11.9.27 11:35 AM (180.66.xxx.55)

    주진우 기자 잘한다 잘한다 ~

  • 10. ...
    '11.9.27 11:49 AM (203.255.xxx.87)

    현대의 홍길동
    옷도 잘 입으시는 것 같아요 센스있게 ^^

  • 11. 우리도 무장해야겠어요.
    '11.9.27 11:58 AM (1.246.xxx.160)

    우리의 '나꼼수'를 지키기위해서.

  • 12. 간지나는 울 주기자
    '11.9.27 1:00 PM (59.21.xxx.159)

    아줌마들의 영원한 로망!!!
    그나저나, 증인 매수까지 하면, 더 큰 범죄아닌가요?

  • 13. ㅎㅎ
    '11.9.27 9:40 PM (76.120.xxx.177)

    부끄럽다면서도 할 일은 척척 잘해내는 주기자 ~!!

    이뽀 ! !

  • 14. 의외로 사진은
    '11.9.27 10:42 PM (210.124.xxx.79)

    주진우기자 학생같고 해사하네요.

  • 15. 저도.
    '11.9.27 11:11 PM (117.53.xxx.183)

    시사인.. 보고, 깜놀~~
    주진우 기자님 팬이네요~~~

  • 16. 시사인 가족
    '11.9.28 12:11 AM (121.135.xxx.27)

    지난주에 주기자 기사가 없었어요 (뭐야 매주 만날 수 었다더니)
    특히 기독정당 기사가 있었는데 다른 기자라서 퇴근 후 읽다가 "뭐야~" 했더니
    하교후 먼저 읽은 고딩 아들이 " 엄마 이번 주 주기자 기사 없더라고~"

    이번주에는 고딩 아들 시험공부하느라 시사인 안보고 잘~ 참고 있길래 제가 먼저 읽었지요
    이 기사 읽으며 증거 사진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누구야~ 정말 잘썼네'하고
    기자 이름 확인했다가 '지난 주 기사 없었던 것' 과감하게 용서해버렸슴다. 쵝오!!!

  • 17. 진정한 기자
    '11.9.28 8:25 AM (68.36.xxx.72)

    주기자 홧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824 똑같이 술·담배·고기 즐겨도 암 안 걸리는 사람은 그렇구나 2011/09/26 4,696
21823 14개월 딸둥이....회사 복귀문제로 심란해요 5 울아들 2011/09/26 5,193
21822 상의44 하의 66 저같은분 계시지요? 17 바비 2011/09/26 6,024
21821 졸려 죽겠는데, 애들은 공부한다고, 8 공부 잘하는.. 2011/09/26 5,590
21820 살쪄서 남편이 삐쳤어요...(초단기간 다이어트법 조언좀^^;) 12 ... 2011/09/26 7,746
21819 전문직 여자 + 회사원 남편 커플 어떠신가요? 22 파란 2011/09/26 23,572
21818 해외출장 다녀오는데 애들 선물 뭐 사면 좋을까요?? 6 ... 2011/09/26 4,710
21817 심란.. 1 심란.. 2011/09/26 4,319
21816 아휴~슈가** 주방세제 속터져요 62 루비 2011/09/26 13,876
21815 음식점에서 입은 화상에 대한 치료비 청구... 15 숯불 2011/09/26 7,473
21814 서울지하철 환승할때 헷갈려요ㅠ 8 방향치 2011/09/26 4,728
21813 150만원으로 서울에서 2박3일동안 잘먹고 잘 놀수있을까요? 35 시골사람 2011/09/26 11,467
21812 관리자님!! 예전 게시판도 다시 다 옮겨지는건가요? 3 시나브로 2011/09/26 4,512
21811 대중목욕탕에 비치된 로션 7 사우나 2011/09/26 6,490
21810 초등생 교외학습 허가서에...쓰는거요 3 hoho 2011/09/26 4,124
21809 영화 장면 중 하나인데요, 어떤 영화였는지 기억이 안나요 ㅠ.ㅠ.. 4 dfg 2011/09/26 5,154
21808 소풍에 안 보내면 별난 엄마로 보실까요? 11 혹여 2011/09/26 6,515
21807 장터에 완전 재미난 글- 61 ㅎㅎ 2011/09/26 27,155
21806 어이없는 새 집주인 9 마당놀이 2011/09/26 5,780
21805 도가니 영화화 후 공 작가의 인터뷰 입니다. ㅠㅠ 4 지나 2011/09/26 6,402
21804 양모내의 4 2011/09/26 4,631
21803 영어 소설 공부 하실 분 계신가요? 과객 2011/09/26 5,057
21802 캐러비안베이 이용권을 에버랜드 자유 이용권으로 바꿀 수 있는지.. 마r씨 2011/09/26 4,606
21801 갈비뼈가 가끔씩 아픈데요 오후부터 2011/09/26 4,308
21800 아이가 차 뒷유리창을 깼는데.. 6 걱정 2011/09/26 5,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