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가 바뀔까요??
아님 말년은 비슷할까요>>
팔자가 바뀔까요??
아님 말년은 비슷할까요>>
갔다오더라구요.
운명은 자기가 만들어요
일찍하면 이혼 수가 있거나 고생한대요
그래서 늦게 하라고 한대요
고생인데 늦게하면
미혼인 기간엔 부모밑에 있으니
아무래도 고생이 덜하겠죠
젊을땐 사람들의 단점을 못알아보고
상대의 장점만 크게 생각하게되고
결혼 후 인내심도 좀 부족하고요
기질이 쎈 사람들한테 그렇게 말하는거같아요
자기 자신을 잘모르고
사람 볼줄도 모르고
참아지지도 않고
내지르게 되거든요
저도 결혼 일찍 했다면
이혼했을거같단 생각들어요
일찍 하면 99.9퍼 이혼할 사람에게 결혼 늦게 하라고 하는거래요
저도 아이가 늦게 결혼하는게 좋다고 하니 제가 일찍 하면 안되나요 그러자 보시는 분이 이혼수가 있다고 하더군요 결혼운에 맞춰하라고 그러더군요
사주니 점이니 하는 자들
결혼 늦게 하라고 하는건요.
일찍 해서 잘 못살면 거봐라
늦게 해서 잘 살면 내가 그랬지?
일찍 해서 잘 살면 늦게 하면 더 잘 살건데
늦게 해서 못살면 일찍 했으면 어쩔 뻔 그나마 다행
반대 경우는 쉴드 치기 어려움
안맞으면 이혼할 스타일이예요. 싫은건 못견디거든요.
근데 남편이랑 100% 맞지는 않지만 기본 성향이 맞고
제가 제 자신의 성격이나 남편 성격을 파악해 맞춰가다보니
잘 살아가고 있어요. 본인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