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마개를 사러 수영장에 있는 삽에 갔더니
수경도 바꿀 때가 되었다고 하네요..
1년 졍도 되었는데
바꾸라고 해서 그냥 나왔어요.
수경을 잘 관리하는 비법이 있나요?
집에 오면 S자 고리에 걸어셔 말렸다가
다음 날 케이스에 넣어 수영장에 들고 가요
귀마개를 사러 수영장에 있는 삽에 갔더니
수경도 바꿀 때가 되었다고 하네요..
1년 졍도 되었는데
바꾸라고 해서 그냥 나왔어요.
수경을 잘 관리하는 비법이 있나요?
집에 오면 S자 고리에 걸어셔 말렸다가
다음 날 케이스에 넣어 수영장에 들고 가요
저는 줄 끊어질때까지 쓰는데^^
물들어오거나 김서림이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 안될때까지 써요
여러개 쓰니 10년전에 산것도 가끔 쓰긴합니다.
기스 많이 나거나 고무패킹이 심하게 변색되어있는거 보면 좀 그렇긴해요
변색도 없고 기스도 없는데
안에 곰팡이가 있다고 바꾸래요
아무리 봐도 곰팡이는 없는 것 같아서
손으로 살짝 닦았어요
전 코걸이랑 끈만 바꾸고 15년째 쓰고 있어요
안티포그는 일주일만에 없어지고 미러는 일년정도 되니 사라졌지만 빼개지지 않는 이상 씁니다
안티포그를 해도 뿌옇게 되거나 기스가 많이가거나 하면 바꿔요
1년은 쓰는것 같아요 ㅋ
앞이 뿌옇게 보여서
시야가 답답하면 바꾸는거죠
안티보그액도 발라봐도 그닥 효과가 없을때요
바꾸고나면 수영장 물이 이렇게 맑았나싶어요
1년넘게쓰면 바꾸게되든데요
15년이라니 ㅜ
2년 넘게 쓰고 있어요. 중간에 패킹만 한번 갈아주고요...
미러가 잔기스로 벗겨지면
2년이요
부러지거나 고무패킹이 삭아서 물이 들어왔어요
안티포그 기능은 금방 떨어져서
풀처럼 바르는거 사서 안에 바르고 사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