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에서는 다 끝난사건인데 82에서만 아직도 우기는 사람들이 많은 사건.
한강교 신자들은 아직도 여전하네요.
무서울 지경이에요.
cctv. 뉴스기사 집대성 해놓은 나무위키라도 좀 보고 사건이해를 좀 하면 안되나요?
다른 곳에서는 다 끝난사건인데 82에서만 아직도 우기는 사람들이 많은 사건.
한강교 신자들은 아직도 여전하네요.
무서울 지경이에요.
cctv. 뉴스기사 집대성 해놓은 나무위키라도 좀 보고 사건이해를 좀 하면 안되나요?
https://naver.me/F6mctgt5
하나하나 기사 찾아보기 힘들어 돈벌이 유튜브만 믿는거면 여기 뉴스 기사 링크 조목조목 다 있어요
나무위키도 쓰는 애들이 죽어라 쓰는거임
그리고 시간 지나면 내용 막 변함
이상하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기사로 해명들 나와있는데 못 찾아보고 유튜브만 보니 그런거잖아요.
검색을 못해서 저런가 답답하니 뉴스기사 링크되어있는 나무위키라도 보고 사건이해를 좀 하라고요
뉴스 달고 변호사가 주둥이 주장뿐인 기사만 좋아하는걸 보니
서초경찰서 경찰이 재판중에 손정민 관련 비공개 cctv삭제한 기사는거르고 보나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31308?sid=102
유족에 따르면 서초서는 초기 CCTV 확보에 실패했으며, 심지어 조사중인 사건의 CCTV를 삭제하는 행각을 보였다. 여러 정황 증거가 있는데도 친구 A씨에 대한 폭행치사 유기치사, 유기에 대한 고소건은 4개월만에 단 한 번의 조사도 없이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됐다.
'한강공원 사망 사건' 당시 상황이 찍힌 목격자 사진 등을 보면 새벽 2시 18분에 A씨가 의식이 없는 피해자 옆에서 쪼그려 앉아 누군가의 휴대폰을 보고 있다.
A씨는 손정민군이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A씨는 "자다 깨어보니 손군이 보이지 않았다"면서, 4시 32분 사건현장을 떠나 혼자 귀가했는데 40분 후 온 가족이 사건현장으로 복귀하는 행동을 보인다.
이들 부자는 주차장에 차를 세우기도 전 올림픽대로 중간에서 내려 펜스를 뛰어넘은 뒤 사건 현장으로 직행했고, 현장을 오르내리면서도 유족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 심지어 사건이 발생한 장소도 손씨 부모에게 알려주지 않았다.
귀가 당시 손씨의 휴대폰은 피의자의 손에 있었다. 나중에 본인의 전화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난 후에도 본인의 전화기를 찾으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또한 손씨 어머니가 두 차례나 전화했지만, 고의로 받지 않았고 사건현장에서 멀리 빠져나온 뒤에야 전화를 수신한다.
피의자는 사건 다음날 손씨 부모님을 만났을 때 기억의 대부분을 진술했다. 하지만, 변호사를 선임한 후에는 '7시간 블랙아웃'을 내세워 진술을 전면 부정하기에 이른다.
그 좋아하는 나무위키에는 경찰이 재판중에 cctv삭제했다는 기사도 일부러 쏙 빼놨네요
자꾸 수면 위로 끌고 나와요? 재미나요?
이상한점이 많았던 사건이긴 맞음.
친구측 일처리가 이상했음
의심을 갖고 보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확증편향이 참 무서운 거라는 걸 알게 해 준 사건
https://youtu.be/cx46KuttgP0?si=YQAFezRDJ00E72td
뭘 의심을 가지고 봐요
동태눈깔이라도 이게 블랙아웃 중이라고 하는걸 믿는게 종교지
믿슙니다 블랙아웃교
종교적 신념으로 이것은 블랙아웃 이라고 확증편향 하시고 남에게 강요하지나 마세요
블랙아웃 하나만으로 그 모든걸 다 퉁친 주제에
왜 못믿냐 나는 믿는다 어쩌라고
그러니까 다른 사람 말 들을 생각도 없이 cctv만 계속 올리는 이상한 사람은 기사검색을 못하는거 같으니 링크올려져 있는 나무위키라도 보고 오라고요
손정민의 아버지는 A가 만취했다는 사실에 의구심을 드러냈다. 실종 당일 오전 5시 12분에 A와 A의 아버지가 차에서 내려 펜스를 넘어 한강공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찍힌 CCTV 영상을 공개하며 "슬리퍼 신은 상태로 펜스 2단을 넘어서 심지어 손도 넣고 간단 말이죠. 바로 그 장소로 직진했는데 그 위치를 알려준 건 친구밖에 없을 거 아닌가. 그런데 그 친구가 술 취해서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 그러나 이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 확증편향이었다. 이에 대해 A의 변호인은 다른 CCTV 영상을 보면 A가 만취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들이 더 많으며 오전 6시 10분 넘어서 집에 돌아왔을 때 주차장에서 A가 토하는 장면이 찍혀 있는 자료가 있고 직접 확인했다고 반박했다.# 또 A의 변호사는 "관련 전문가들의 견해에 비춰보건대 A가 겪은 기억장애 및 만취상태에서의 움직임 등이 극히 이례적인 것이라고 볼 수 없다"며 "블랙아웃이 있었다는 것을 입증하라는 주장들이 있으나 기억장애 증세를 증명할 수 있는 어떤 방법이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블랙아웃은 술이 깬 후 기억을 못 하는 것이지, 겉보기에 멀쩡히 돌아다니고 움직이는 데 지장이 없다. 흔히 만취 하면 떠올리는 몸을 못 가누고 인사불성이 되는 것은 따로 패싱아웃이라고 부른다.#
기사 링크 있으니 가서 보고 전문가 의견도 좀 보고요.
블랙아웃은 술이 깬 후 기억을 못 하는 것이지, 겉보기에 멀쩡히 돌아다니고 움직이는 데 지장이 없다. 흔히 만취 하면 떠올리는 몸을 못 가누고 인사불성이 되는 것은 따로 패싱아웃이라고 부른다
전문가래 ㅋㅋㅋㅋ
상식을 우기면서 구라를 쳐도 전문가라면 다 믿는게 개돼지 가붕게죠
심지어 술취해도 멀쩡히 집에 갔다가 바로 쓰러져 자지 옷 싹 갈아입고 머리 메만지고 양말 갈아신고 슬리퍼 신고 다시 나온건 저 전문가 해명 못하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