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껍질 조금 넣었더니 말라 붙어 씻기 불편하길래 이게 뭐야 하다 가득 채워 돌리니 가루 되고 붙지도 않네요.
돌아가는 중간에 뭐 좀 더 넣을 때만 해도 죽처럼 끓고 있길래 반신반의 했는데 깔끔하고 좋구만요.
외출없거나 비오거나 해서 버리러 가기 힘들 때 정말 좋겠어요.
돈이 좋네요.
과일 껍질 조금 넣었더니 말라 붙어 씻기 불편하길래 이게 뭐야 하다 가득 채워 돌리니 가루 되고 붙지도 않네요.
돌아가는 중간에 뭐 좀 더 넣을 때만 해도 죽처럼 끓고 있길래 반신반의 했는데 깔끔하고 좋구만요.
외출없거나 비오거나 해서 버리러 가기 힘들 때 정말 좋겠어요.
돈이 좋네요.
그 때마다 갖다 버려요
진짜 좋죠. 예전부터 사고 싶었는데 작년에 사고 엄청 후회했어요
그냥 빨리 살 걸. 망가져서 또 사더라도 너무 좋아서.
좋아요
수박껍질 엄청 나왔는데
쓰르륵. 여름철 만족도는 더 업업~
밥, 떡같은거 통에 들러붙는거는
음식처리 후 남은 가루를 조금 남겨두거나
커피원두 찌꺼기 혹은 식용유 조금 부어 보세요
눌러붙는거 하나도 없어요~~
관리 안하면 냄새 무지 심해요.
전 카*
한 10년 썼어요..
통 교체도 했어요
냄새 안나는 제품 있나요?
하루한번 외출은 할텐데
그냥 버리세요
음식쓰레기 갖고 뭐하세요?
음쓰 버리는게 전혀 불편하지 않아서
모르지만 불편하신분들은 사용하면.편하겠어요
음식쓰레기가 집안에서 죽처럼 끓고
말라붙고
역겨워요
예전
푸세식화장실도 아니고
음쓰처리기의 진가는 수박껍질 버릴때에요.
한통꽉꽉 넣었는데 1/5이 되는 기적.
잘산템중 하나에요
눌음이 좀 있는데 기름 쪼끔 같이 넣으면 눌지 않아요.
음쓰건조되서 나온건 어디다 버리나요?
떡볶이 남은 떡 돌렸는데 안 붙더라고요. 새거라서인지 다른 음쓰들과 섞여서인지 보슬보슬 가루가 돼 있길래 기계가 기특했어요.
필요한 날만 쓰려고 했다가 계속 쓰게될 것 같아요.
획기적으로 편리하네요.
원글님 어떤제품인지.알려주실 수 있나요
고르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요 ㅠㅠ
스마트카라 큰거 최신꺼 쓰는데
아직은 좋아요
냉장고에 처치곤란했던 것들 빨리빨리 버리고
린클도 고민했는데 제약이 좀 있는거같아서 안샀고
이건 양념이 있건 빨갛건 어쩌건 다 버려요
우리아들이 음쓰처리기 없는 세상으로 다시 못돌아간대요 자기가 음쓰 버리러 많이 다녔거든요
덕분에 집밥 더 잘해먹을수 있는거같아요
음식물쓰레기 걱정 안해도되니까
우리동네는 일반 쓰레기로 버립니다
그냥 냄새좋은 건조 100% 완전 가루에요
저는 미닉스 사용하고 있어요
저는 루메나 할인하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 샀는데요. 건조식은 쿠쿠나 미닉스 많이 쓰고 미생물은 린클을 많이 사용하더라고요.
유튜브에 후기 영상 한번 보시고 실물도 한번씩 보고 사세요.
아 제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