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먹으려 머리를 잘 쓰는데도
샐러드용 채소는 끝무렵엔 변질돼서 버리게 돼서요.
끝까지 먹으려 머리를 잘 쓰는데도
샐러드용 채소는 끝무렵엔 변질돼서 버리게 돼서요.
식구가 적어서
샐러드용채소가 보관이 안되요
요즘은 양상추만 사다가 먹어요
독거노인이라 샐러드채소는 안사요.
제 체질에 샐러드도 안맞는거 같고요.
강레오님 레시피 보다 알게 됐는데 이 방법이 가장 좋았어요. 상하지 않고 끝까지 먹게 돼요.
채소를 식초물에 5분 정도 담구었다가 두세번 헹궈서 물기 싹 빼고 밀폐통에 키친타올을 깔아서 넣어 둬요. 채소가 많으면 켜켜이 키친타올을 깔아요. 저는 채소가 많으면 밀폐통 두개로 해놓아요. 자꾸 열지 않으려구요.
밀폐통은 꼭 야채칸에 넣으세요. 안그러면 금방
얼어요.
샐러드용보다 쌈채소 한팩사서 그때 그때 잘라 먹으니 오래가요.
저도 식구가 적어서.. 매번 버리는게 더 많아요ㅠ
자르지 않은 샐러드 채소
돼지
햄
소시지 같은 거 굽거나 조림해서 쌈싸먹기
자르거나 채썬것 ㅡ비빔면 짜장라면이랑 같이 먹기
샐러드 야채는 어쩔수 없어요
보관이 긴 로메인이나 루꼴라만 먹어욪
유럽샐러드 야채는 너무 금방 물러짐
요즘은 가지 호박 파프리카가 저렴하니 구원서 현미밥이랑 샐러드밀처럼 해서 먹어요. 든든해요.
제가 사는 건 로메인 루꼴라 양상추 인데 남편이 꼭 마트에서 다 섞인 샐러드 사 와서 먹지도 않고 아 진짜
채소 사오면 먼저 바로 다 씻어서 말려 통에 보관해요.
싱싱할때 씻으면 손질할거 거의 없어 훨씬 수월 하거든요.
그리 준비해놓으면
샐러드,볶음 ,비빔 모든 요리에 쓰고
안 어울리는 음식이라도 옆에 장식처럼 조금 놓고 그냥 먹어요.
그러면 상하는거 없이 며칠이면 다 먹더라구요.
청양고추 얼리니 드데 버리는건 없고
샐러드 상추는 여전히 많이 버리고요.
마늘 파는 뭐 냉동한지 오래됐고.
이번에 엄마가 감자를 많이 주셔서(제기준 많이)
한번에 쪄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가염버터하나 올리고
렌지에 데워 먹으니 없어지고 있어요.
평일에 요리를 안하니 채소 생기면 다 소비하기가 벅차요
엄마 텃밭에서 가져 온 것들은
하나도 버리지 않아요
엄마가 어떤 정성으로 키운지 아니까
못버려요
시들해질 무렵은 그냥 샐러드로 만들어
다 먹어요
마트에서 구입한 채소는 끝꺼지 못먹고 버릴때가 많고
요즘은 거진 오이, 호박, 가지 위주로 구입해요
코스트코 주방타올이 질이 좋아서 켵켵 깔아줍니다
훨 오래보관할 수 있어요
본의 아니게 버리는 것들도 나오게 되지만
살림에 익숙해 질수록 버리는 게 적게.나오네요.
쿠팡 끊고 동네마트 이용하다보니 꼭 필요한 것만
사는 것도 덜 버리게 되는 좋은 장보기 습관 같아요.
고기 먹을때나 한그릇밥 먹을때 샐러드는 꼭 같이 먹어요
자투리 채소는 썰어서 얼려 놓고 찌개로 소비합니다
야채솥밥도 맛있더라구요
자주 열어봐야하네요
깜박하면 상해서 버려요
청경채가 오래 가요.
그냥 또는 살짝 데쳐서 먹다가
시들거나 질리면
된장국에 시금치 대신으로 좋아요.
정말 다 먹어요 깨끗하게
좀 남겠다 싶으면 계란 후라이 얹어서
잘게 썰어 생채소 비빔밥으로
남을수가 없어요
저는 안 씻은 채로 데비마이어 그린 박스에 넣어 냉장 보관해서 먹어요
이러면 좀 더 오래 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