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역까지 자차로 10~15분 정도 걸리는데 ..버스로 가면 기다리는 시간도 있고 여유있게 20~30분 잡아야 해요.
누군가 매일 아침 출근시간 전철역까지 데려다 준다면 수고비로 한달에 얼마가 적당할까요?
전철역까지 자차로 10~15분 정도 걸리는데 ..버스로 가면 기다리는 시간도 있고 여유있게 20~30분 잡아야 해요.
누군가 매일 아침 출근시간 전철역까지 데려다 준다면 수고비로 한달에 얼마가 적당할까요?
20만원 정도?
만원×20일
출근 시켜주시는 분 차량이용 가스비용 시간사용 계산하면 25만원이상 받아야 할 듯요.
그 거리면
택시비는 얼마 나올까요?
시간당 만원
택시비 정도 드리면 되지 않을까요? 택시 한번 타보고 결정하세요.
회사까지도 아니고 전철역을...
수고비낼정도면 그냥 택시타면 됩니다.
지하철역까지 가는 (택시비+수고비)*20일로 산정할 것 같아요.
지하철까지 매일 택시불러서 가시는 게 나을 수도요.
아침 10분이 본인에게 얼마나 중요한가요?
그가격 주세요
암것도 아니면 버스타고 다니고..
내 개인 기사로 쓴다는건데
복잡한 셈 할거 없이
필요시 택시 타고 다니세요
그게 깔끔해요
꼭 준다면 택시비 정도.
근데 돈까지 줘야되는거면 그냥 시간 더 걸려 마을버스 타거나 택시 타겠어요.
10~15분이면 택시비도 1만원이 안되는 금액인데요.
만약 일부러 태워주는거라면 몰라도 그분이 가는길에 내려주는거라면 10만원 넘지 않는 선에서 상품권이나 기프티콘 드리면 되지않을까요?
택시는 아침마다 잡아야 하잖아요.
그 분이 가는길에 태워주시는거면
10만원 안으로 생각해 보겠어요.
20은 너무 과해요.
10만원은 박하죠
감사의 선물은 넘치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더 잘해 줄 마음이 생기고
나를 생각하는 게 이것 밖에 안 되나 하는
섭섭함이 없죠
그게 장기간 인간관계 생각하면 나을거예요
아침에 남편 태워다 주시는 분 아니신가요..
은 한번 탈때 5천원인데 택시비보다도 저렴하잖아요. 너무 낮은 가격이네요. 근데 당근에서 알아보세요. 어차피 가는 길인데 나쁘지 않다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죠.
태워주는 분이 선의로 하더라고 남 태우는거 매일아침이면… 쉽지 않아요. 택시가 나을수도.
택시도 매번불러야하고 변수도 있으니
저라면 좀 더 주고 태워주시는 분께 미인한맘 안 갖겠어요.
그시간 택시잡기 힘들어요
그냥 안타는게.. 최선인데
아니면 과하게 주세요..
그게 나중에 탈이 안납니다.
무조건 택시 타세요.
아침 출근 시간에 1분만 늦어도
정체 구간에서 10분 20분 한없이 늘어납니다.
서로 원수 되기 딱 좋아요.
20은 과하고 10이면 된다고 생각
저 매번 태우는 입장인데 돈보다도 성의나 마음 표시로10은 충분하고 서로 부담없는 금액
가끔 안탈수도 있고 20은 받는입장서 택시비보다 더 받기 불편할거 같아요. 차라리 정기적으로 10,간헐적으로 커피나 센스있는 먹거리 때때로 표시
처음부터 과한거 노노
한번씩 놓고 내리기
단발성이나 기프티콘이지
아무리 지나가던 길이라도 운전자는 스케줄 메이는건데
심지어 주차까지 다 하고
10만원은 너무 개념없는거죠
10분거리면 출퇴근 시간 1만원 거뜬히 넘어요
계산할꺼면 똑바로 아님 하지를 마요
그냥 택시타세요
가는길에 태워주는건지
뭔 상황설명 무시
모두에게 숙제투척인가
가족아니면 불편해서 거절해요
어쩌다 한두번 호의동승이라 상관없지만
지나가던 길이라해도 유상이면 보험문제도 생겨요
상식이 있으면 운전자는 카풀 안해요
동승자도 돈주고 탈거면 택시타야지
얼마 드리나? 이 자체가 개념없는거예요
어쩌다 한두번 호의동승이라 상관없고
선물정도겠지만
지나가던 길이라해도 출근을 매일
유상이면 보험문제도 생겨요
상식이 있으면 운전자도 카풀 안해요
동승자도 돈주고 탈거면 택시타야지
얼마 드리나? 이 자체가 개념없는거예요
어쩌다 한두번 호의동승이라 상관없고
선물정도겠지만
지나가던 길이라해도 출근을 매일
유상이면 보험문제도 생겨요
십만원은 진짜 양심없는 수준
상식이 있으면 운전자도 카풀 안해요
동승자도 돈주고 탈거면 택시타야지
얼마 드리나? 이 자체가 개념없는거예요
어쩌다 한두번 호의동승이라 상관없고
선물정도겠지만
지나가던 길이라해도 출근을 매일
유상이면 보험문제도 생겨요
십만원은 진짜 양심없는 수준
상식이 있으면 운전자도 카풀 안해요
동승자도 돈주고 탈거면 택시타야지
얼마 드리나? 이 자체가 상식이 없어 개념까지 없는거예요
30만원은 드려야죠.
그 분도 혼자 운전하면서 기분을 풀거나 마음을 다스리거나 등 여러 이유로 혼자 있고 싶을겁니다.
그분의 정신적 정서적 여유로움을 박탈한것도 생각해야죠.
사실 매일 아침은 염치없는 짓이니
일주일에 요일 정해서 몇번만 타고
나머지는 버스 타세요.
저는 그냥 버스 타고 말래요.
이런 거까지 생각해야 하니 더 불편함.
버스를 타고 전철역까지 가는거랑 10분~ 15분 정도 차이 난다는거죠?
저라면 좀 일찍 일어나서 15분 더 걸려도 버스를 이용할것 같아요.
나는 이런걸로 고민하고...상대방도 여러모로 신경 쓰일 텐데 뭐하러...
남편분 태워다 주는 거라면 돈 받지마요
그런 내조 많이들 합니다
자식 태워다 주시나??
남편 아내 자식이라면 당연히 무료로 해야죠.
설마 가족에게 그런것은 아니겠죠
30만 원을 주라구요?
과하다 과해!
저라면 조금 여유있게 나와서 버스 탈래요.
15분 차이인데요.
6만 원이면 되는데 뭐하러 든은 과하게
주면서 신세지는 느낌 늘 가저야 해요?
30만 원을 주라구요?
과하다 과해!
저라면 조금 여유있게 나와서 버스 탈래요.
15분 차이인데요.
6만 원이면 되는데 뭐하러 돈은 과하게
주면서 신세지는 느낌 늘 가져야 해요?
그리고 1시간 일찍도 아니고 15분 일찍 나오는 건 할 수 있습니다.
30만원이면 몇 명 모아 아침 알바해도 되겠어요 ㅎㅎ
전철역까지 가는거니 수요도 제법 될텐데...
당근이면 5만원부터 나올겁니다.
확실히 82가 여유가 있고 조금 현실감각도 없어요.
조금 더 일찍나가 버스타세요
그게 최고일 듯
사건 사고 많이 나는 것 중 하나가 카풀이죠.
버스 타는게 속편해요.
아무리 아침이지만 10분 일찍 나가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돈도 20 정도 더 들고, 마음도 불편하고,
의 상할 일도 있을텐데..
저라면 절대 안해요
오버되게 하는 겁니다
제발 감사의 표현은 조금이라도 과하게 하세요
아낄데를 아껴야죠
남 태워주는게 단순히 비용이 문제가 아니에요
혼자면 5분 늦어도 빨라도 되는데 그사람 때문에 딱 맞춰 준비해서 나가는게 스트레스예요
그리고 사고나면 어떻구요
저라면 백만원줘도 안해요
한 달에 10만원요?
주말빼고 1년 내내
아침마다 비가 오건 눈이 오건
시간 맞춰 태우러 가고
시간 안 맞으면 신경써야 하고 기다려야 하고
한 달에 10만원은 너무 박하네요
태워주는 사람이 누구인지가 중요하죠
남이라면 도움 안받고 버스 탈래요
남편이면 돈을 왜 주나요?
최소 20만원은 줘야지 싶네요.
최소 20만원은 줘야지 싶네요.
물론 전 그돈받고 안합니다.
그리고 그냥 제가 버스타고 지하철 탈거 같음.
30만원은 줘야죠
30만원은 줘야죠
택시값으로 비교할바가 아니죠
심심해서 계산 해보니
20일 기준
콜비 한달 6만원, 기름값 2만원, 200분 최저시급 으로
32000원. 차량유지 및 기타경비 빼고 112.000원 넘는데
무슨 주전부리 챙기고 10만원 이라니
이래서 운전 안하는 사람 차 태우기 싫어요.
어디 꽃놀이 가는가요? 가는 김에? 진짜 말만 쉽다.
차라리 돈 안받고 한두번 호의가 낫지.
계산도 못하면서 계산한다고 그냥 그 돈 으로 버스 타세요
안 타고 말지…
출근시간에 카풀을 뭐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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