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 주 고된 알바를 해요.
종일 서서 무거운 걸 옮겨가며 포장을 해요.
창고엔 냉방은 안 되고 긴 호스의 냉방기를 놓고요..
날씨가 습하고.. 그래요...
알바라고 힘든 일을 시켜요.
위계가 있어요.. 힘든 일 시키려고 알바 부른 걸 테니까..
생각하며 참고 일해요.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쓰러져 잤어요~
잠시 깨서 운동화 빨아 넌 것 선풍이 대주고
게시판 보는데요...
전부터 마이홈에 내글 들어가면 [1] 이런 식으로 되어 있고+2 이런 게 있었어요.
저는 +2가 제가 게시판에 글 잘 써서 점수 받은 건 줄 알았어요.
어딘가에 보면 포인트 점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왜 합계가 다르지?
뭐 이런 생각을...
지금 보니 제가 읽지 않은 리플 수였어요...
저는 아, 관리자님이 왜 포인트를 줬다가 삭제했을까.. 이런 생각도 해보았답니다..ㅎㅎㅎ
글 올려놓고 바로 리플이 달리지 않아 챙겨보지 못했던 리플 수였는데 말이죠..
리플을 읽으니 +2가 사라진 것인데 ㅎㅎ
잘 써서? 뭔가 자게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글을 써서? 라고 생각한 제가.. 어이 없네요.
ㅎㅎㅎ 이제 그만 자고 낼도 알바 가요.. 이번 주는 참고 해야죠..
참습니다.. ㅎㅎ
아차차, 제 글에 리플 주셨던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