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행을 싫어합니다
여행 유튜브도 너무 잘 찍어 오고 ebs 세계테마기행도 너무 좋고... 전 여행은 화면으로도 너무나 충분해요
사람들은 여행가방 챙길때부터 설렌다던데... 전 기부터 다 빨려서 맥아리가 없어요..
그래서 휴가는 내 집에서 티비 보고 게임 하고... 생각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그래도 가고 싶은 나라가 있는데 네팔이네요
네팔은 매년 가고자 마음만 먹고 또 못 가네요
제가 여행을 싫어합니다
여행 유튜브도 너무 잘 찍어 오고 ebs 세계테마기행도 너무 좋고... 전 여행은 화면으로도 너무나 충분해요
사람들은 여행가방 챙길때부터 설렌다던데... 전 기부터 다 빨려서 맥아리가 없어요..
그래서 휴가는 내 집에서 티비 보고 게임 하고... 생각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그래도 가고 싶은 나라가 있는데 네팔이네요
네팔은 매년 가고자 마음만 먹고 또 못 가네요
막상 가서 보면 티비로 보는게 훨씬 좋아요
전 집밖 나가는게 큰 스트레스 입니다
웃기는건 나가면 또 집에 들어오기가 싫어요 ㅎㅎ
파워E 입니다
윗글에 이어서 ᆢ
전 티벳에 가보고 싶어요
티벳 모래바람 실컷 맞고 오고싶어요
저도 싫어해요. 오가는 것도 힘들고 새로운 장소가서 봐도 설레거나 하는 느낌이 없어요.
관광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아서 어디를 가든 숙소에 신경쓰고, 맛있는 식당 위주로 다니는데 그러다보니 굳이 여길 왔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 더 그런거 같아요.
조금 다른 얘기인데요. 저는 여행 좋아해서 돈모아 여행 한번 가는게 낙이었는데요. 요즘은 서울의 매럭에 푹 빠져서 도심산책을 하루 두어시간씩 다녔어요. 지금은 넘 더워서 쉬고 있는데 가을되면 또 서울탐험 하러 가려고요
저도 싫어요
그 과정이 싫고 짜증나고 여행가기직전에는 허리도 아프고 그래요 대신 막상 가면은 괜찮아요
그래도 여행 계획 짜는것부터 좀 싫어요
조금 다른 얘기인데요. 저는 여행 좋아해서 돈모아 여행 한번 가는게 낙이었는데요. 요즘은 서울의 매럭에 푹 빠져서 도심산책을 하루 두어시간씩 다녔어요. 지금은 넘 더워서 쉬고 있는데 가을되면 또 서울탐험 하러 가려고요. 서울이 이렇게 매력적이니 여행가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어요
산책코스 좀 올려주세요 따라하게요^^
저도 싫어해요. 오가는 것도 힘들고 어디를 가든 잠자리에 신경쓰고,
입짧아서 먹는 즐거움도 없는데 이상한(?ㅎㅎ)음식 먹어야 되고.
다녀오면 정리할 것 투성이고....
남미새 친구랑 신혼여행지로 해외여행 갔다가
친구는 현지에서 남자 꼬셔서 놀고
저는 신혼 관광지에서 혼자 돌아다니고
혼자 밥 먹고 잠도 혼자 자고 했는데
그 뒤로 트라우마 생겨서 여행 싫어하게 됐어요.
여행 갈 생각하면 불안하고 기분 나쁜 기억이 나서
여행 불구가 되어버림...
저 진짜 집순이에 귀차니스트고 여행프로 잘 찍은 거 보면
이렇게 편히 봐서 좋지 직접 가면 힘들겠다하는 사람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접 보고 느끼고 맛보고 체험하는 건 달라요
어느 아침 문득 눈이 떠져 나갔다 본 우리 동네 그 하늘 그 바람이 이럴진데...
저요
계획하고 가방싸고 풀고
딱 질색입니다
비행기 타면 귀가 아파 항생제도 먹어야 해서 힘들어요
하지만... 누가 데려가면 할수없이...ㅎ
찍 소리 안하고 신나게 놀고는 옵니다
관광보다는 경험을 하게 되서 너무 좋아요.
뭔가 세상 어느곳가도 나의 가치관 확인이 가능하거든요.
일상에서는 갈등이나 선택 등등이 너무 크게 자리잡으니깐요.
짐싸면서도 예전처럼 바리바리 안 싸가면서 살면서 정말 필요한게 별로 없구나 하고 깨닫기도 하구요.
여행 싫어하시는 분들의 취향과 선택도 인정합니다.
서울 도심 산책 너무 재밌어요.
젊어서 가라는 말이 왜 있겠어요.
젊었을때는 가고 싶었지만 이젠 내집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딜나가도 이젠 기가 빨리는 느낌이 들어서
전 일단 뭔갸를 길게타야하는게 힘들어요
잠자리도 그렇고
한때는 주1회 월1회 구석 구석 누비기도 했던지라
여한도 없구요
애들 다 커서 더이상 숙제처럼 안 다녀도 되는 홀가분함이
저 늙은 슬픔보다 훨 커요 ㅎㅎㅎㅎ
한 때 심하게 돌아다녔어요
그것도 다양한 스타일로요
그러다가 어느 날 딱 싫어지더라구요
이젠 테마기행도 안봐요
가까운 경주 부산조차도 몇 년에 한 번 갈까말까
해외는 일본조차도 몇 년에 한 번 ㆍ
짐 싸고 짐 끌고 다닐 비서가 있으면 여행 좋아할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짐 싸고 짐 끌고 다닐 에너지가 없어요
전 게으르고 여행 계획 짜는 것을 못해서 여행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사람들과 같이 가야 할 상황이면
뇌를 빼고 그냥 같이 가서 따라다녀요.
하지만 감흥은 없더라구요.
모래바람을 일부러 왜 맞아요
폐에 들어가는데
미세먼지는 기겁하는데 모래바람은 괜차나요?
청정 자연'으로 유명한 이미지와 달리, 네팔은 세계에서 대기오염 및 미세먼지 심각도가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로 꼽힙니다.
티비로 보는게 만족스러워요.
막상 가면 좋긴한데 가는 과정과 오는 과정이
너~~~무 싫어요. 드라이브도 싫습니다.
30,40대에 여행, 드라이브 신물나게 해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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