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뭐 때문에인지 모르겠네요.
지하철 안에서 큰소리로 싸우는데,
한사람 내리려하니 아가리 찢어뿔라. 씨발년
이러네요.
나이는 70은 되보이던데.
할머니가 저런 말 쓰는것 보니 좀 천박스러웠어요.
저만 그리 생각하나요?
나이들어도 젊은 사람들처럼 저런말을 한다는게...
정확히 뭐 때문에인지 모르겠네요.
지하철 안에서 큰소리로 싸우는데,
한사람 내리려하니 아가리 찢어뿔라. 씨발년
이러네요.
나이는 70은 되보이던데.
할머니가 저런 말 쓰는것 보니 좀 천박스러웠어요.
저만 그리 생각하나요?
나이들어도 젊은 사람들처럼 저런말을 한다는게...
어느 부분이 착각이라는 말씀이신지..
저렇게 살아온거죠. 입 험한 젊은 사람이 그렇게 나이든 것 뿐.
나이먹는다고 저절로 인자하고 현명하고 지혜로워지지 않아요 ㅠ
험하게 살았길래
말과 행동에서 그 사람 삶의 흔적이 보입니다
젊어서부터 그랬던거지요
늙어서 갑자기 그럴리가요
애나 늙은이나 욕은 참 없어보여요
요즘 넘 더워요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겪을수 있다생각 들어요
그렇다고 대중교통에서 욕해가며 싸우다니ᆢ
나이 헛먹었네요
이렇게 적나라게 글써서 욕먹게 하는 것도 ㅠ
더운 여름날, 서울 지하철 안에서 자리다툼으로 시작해서 멱살잡이, 끝내 한 덩어리로 붙어서 바닥에 뒹굴던 두 노인도 봤어요.
너 몇살인데 반말이야? 먹을 만큼 먹었다는 유치한 대사로 시작해서 주민증 꺼내며 자기 몇살이라고 막..
제가 지난주 이번주 지하철 타고 이동을 좀 많이 했는데요
지하철에서 싸우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오늘도 남녀 두 분이 싸우는데
다들 한마디도 지지 않고 큰소리로 자기 얘기만 하구요
그러다 한 분이 내리면서 싸움이 끝났는데
다른 분이 타면서 또 싸워요 ㅠ
그 분들은 일행이였는데 휠체어랑 캐리어 가지고 타느라
일행 한분이 못 탄거예요
그걸 니잘못이니 하면서 싸우고 ㅠㅠ
지하철 살짝 무서워요
나이먹는다고 다 온화해지고 점잖은건 아니더라구요
젊었을때 입에 욕달고 살던 양아치가 그냥 고대로 늙는거에요
20대 쌍욕하다가--- 80대 쌍욕하는겁니다.
중간에 스스로의 깨달음과 큰 계기가 있다면 변할수 있죠.
뭐 그럴수있죠
세상 사람들이 다 다양한거지
살인도하고 애도 버리고 학대로 죽이고
별거 별거 다하는데 욕쯤이야
저도 70대 여성들이 싸우는 것 봤는데 욕을 욕을....와.....사람들 많은데서 어떻게 그런 욕을 할 수 있는지 정말 살다 처음 들었어요. 한 사람이 야 너 내려, 이 ***아, 하고 앞서서 내리는데 저도 내릴 역이어서 뒤따라 내리며, 다른 한 사람 데리고 반대쪽으로 데려갔어요. 저런 사람 상대하지 말고 그냥 가시라고. 내 머리끄댕이 뜯기는 거 아닌가 무서웠지만.
젊은사람들 욕하는것도 정말 보기 싫은데
노인들이 정말 저렴한 쌍욕하는거 보면 어떤 인생을 살았을까...그생각부터 들어요
뭔가 무섭거나 불쾌한 것보다 좀 불쌍해보여요 죽을때까지 저렇게 살겠구나 싶어서
진짜 욕하는 사람은 너무 없어보여요. 천박해보이기까지.
씨발X 이런 말 입에 쉽게 하는 사람... 애들도 진짜 욕 안하게 키워야지.. 한번 욕하면
화가 좀 난다하면 아주 입에서 욕이 난사되던데....
욕잘하는 사람과는 멀리 합니다. 진짜 밖에서 욕하는 소리 넘 듣기 싫어요
나이에 상관없이 욕하면 없어보여요
이재명이 형수한테 무슨년 무슨년 하면서 어디를 찢는다고 하니
그게 인간으로 보입니까?
다른건 참을 수 있는데 욕하는 인간들은 못참아요
저는 바로 차단시켜요
어휴 공공장소에서 창피하지도 않나
그렇게 평생을 산분인거에요
윤써결 비서진에게 이새끼 저새끼 ㄷㄷㄷ
깅거니도
평생 그렇게 산 사람들 . .
맞는말씀.
아마 가족들이 젤 피해본 사람들이라
가족들이 내놓은? 노인일수도 ㅠ
시어머니는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시작은 아버지들
돌아가시고 제사때 시작은 어머니들이 전화 안하신다고
욕을 욕을 하세요. 서운하실 수는 있는데 이제는
제사도 절에 맡겼고 집에서도 안하니 잊었나보다 하시면
될 것을 어찌나 화내시고 대접받고 싶어 하시는지...
그럴수록 다들 거부감만 느끼는지 모르시네요.
심한 욕을 하시니 자식들도 싫어해요.
그럴거에요.
지금 70대이상은 좀어렵게사신분들많아요.
환경이 척박해서 그렇게된거죠.
저어기 도심 고급 실버타운있죠?
거기 식당에서도 자리다툼으로 싸운 적 있어요.
원래 80후반~90초할머니들 자리인데 다른 사람들이 앉았다나..
욕하는 건 못들었는데 그 나이대에 대단하다 했어요..
분위기가 반효정 김용림씨 이런 분위기..세고 카리스마있게 생기심.
전문직도 있고 장사크게 해서 들어온 분도 있고..
아주 며느리들 꽉 잡게 생기셔서들 울 시모 아니어서 다행이다 했네요.ㅡㅡ